김승원의 계엄 발언
2026
그런데 대법원장 뭐 했습니까, 그때 사법부?
회의 개최해서, 저도 그 워딩을 기억하고 있는데 ‘계엄이 정당했다면 군사법원으로 재판을 이양해야 될 절차 과정을 논의했었다’, 파견 요청에 대해서도 한 명을 지목한 것 같고, 그런 일을 하고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국민들이 사법부에 기대하는 것은 법과 정의가 무엇인지, 12월 3일과 같은 그런 밤에 대법원에서 이것은 비상계엄 요건이 아니므로 헌법에 맞지 않다라고 선언을 해 주면 불상사가 더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고 조기에 정리가 됐을 텐데 침묵하고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후에도 12월 3일 밤에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 어떠한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이나 국민에 대한 사죄도 없었습니다.
침묵하고 있었어요.
2025
그래도 권익위에 희망이 있는 것이 고 김상년 국장님부터 많은 분들이 공직자로서 본인의 사명을 위해서 어떤 불이익을 감수하고 희생을 하려는 정신이 이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 당시 계엄의 밤 때 조성현 대령은 자신의 예하 부대원들에게 한강 다리를 건너지 못하도록 지시를 했는데 제가 조성현 대령에 대해서 국방부가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라고 하는 얘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그건 어떻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추대위가 주체가 되어서 한 것이 아니라 국무총리비서실 쪽에서 한 것이라는 의혹이 상당히 짙어집니다.
세 번째로는 국무총리비서실에서 총리의 업추비라든가 이것은 내겠다고 했는데 특정업무경비라든가 특활비에 대해서는 아직 제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한덕수 전 총리가 12월 3일 비상계엄 다음 날에도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했고 계엄 이후에 구입한 국무총리 기념품만 4500만 원에 상당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12월 27일 한덕수 총리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에도 2000만 원 상당의 한덕수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하는 의결을 합니다.
또 비상계엄 바로 다음 날인 12월 4일에는 사회지도층 만찬 간담회까지 진행하는 등 비상상황에 있는 대한민국 총리의 행보라고 볼 수 없는 그런 것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한덕수 전 총리가 12월 3일 비상계엄 다음 날에도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했고 계엄 이후에 구입한 국무총리 기념품만 4500만 원에 상당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12월 27일 한덕수 총리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에도 2000만 원 상당의 한덕수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하는 의결을 합니다.
또 비상계엄 바로 다음 날인 12월 4일에는 사회지도층 만찬 간담회까지 진행하는 등 비상상황에 있는 대한민국 총리의 행보라고 볼 수 없는 그런 것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네 번째는 국무총리비서실이 극보수단체와 여러 차례 접촉을 하면서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라고 하는 의혹이 또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4월 25일에 아까 자료화면에서 말씀드린 한덕수 대선후보 경선캠프 사무실을 체결하게 되는데 그 경선캠프 사무실에 저희가 가 보니 80평이 넘는 상당한 규모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알박기 인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알박기 인사를 몇 명을 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문제를 삼는 것은 12·3 불법계엄 이후에 4월 11일까지 대행들께서 공고를 낸 게 101건입니다, 공공기관장이라든가 임원에 대해서.
그게 알박기 인사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도 보면 문재인 정부가 인사한 사람이 2년이나 있었는데 쫓아내려고 다른 사람을 추천했다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빵꾸를 내 갖고 돌려보내 갖고 그 인사를 교체하지 못하고 계속 있게 했다 이런 제보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략 어느 정도 금액이 대상이 되는지도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아무튼 지금 자영업자 중에 폐업을 하면 바로 상환이 들어오고 그러면 파산자가 돼 버리니까 적자 보는 가운데도 정말 죽지 못해서 근근이 자영업을 영위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가스요금 같은 것도 상당 부분 부담이 되는데 이런 것들도 채무조정 대상이 되면 그리고 상환유예라든가 이자도 좀 감면해 주고 그러면 작년 비상계엄 이후에 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는 데, 내년까지 이 경제의 어두운 터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한번 유관 기관과도 협의를 할 때 꼭 좀 독려를 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금융위원장님, 요새 소상공인이라든가 식당에 가 보면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12·3 불법 비상계엄 이후에 연말 특수를 노렸던, 그래서 어느 정도 경제회복을 꿈꿨던 모든 소상공인들이 예컨대 식당 예약이 다 취소되고, 완전히 경제가 움츠렸었고요.
그다음에 제주항공 사태로 인해서 추도하는 분위기라 또 모든 약속이 다 취소되고.
그래서 이분들은 어쨌건 긴급운영자금 같은 것을 좀 받아서 이 위기를 극복하고 싶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12·3 내란 사태 이후에 이런 분들을 위해서 어떤 비상적인 구제 대책을 시행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후 첫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12·3 불법 계엄 이후에 서부지방법원 사태를 보면서 법원에서 근무했었던 저로서는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
법원이 폭도들에 의해서 난입이 되고 공용물이 손상되고 또 판사를 어떻게 보면 해코지하려고 찾으러 다니는 그런 모습을 봤을 때 우리 공동체가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분열이 되었는가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요.
거기 뒤에 보면 서부지방법원 사태로 구속된 사람 중에 특임전도사라고 해서 전광훈 목사 쪽 사람들 2명이 구속되고 그 난동 행위가 생생하게 영상으로 찍힌 것도 보여지는데 제가 정무위에 와서 그 배경을 좀 살펴보니까 전광훈 목사 쪽이 약간 비윤리적인 사업을 경영하면서 하나의 경제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폭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금을 준다든가 혹은 주말 어떤 집회에 어르신들이 가서 끝나고 돈을 받는 모습이 사진에 찍히기도 하고요.
이게 조현천 씨의 계엄 문건입니다.
보면 굉장히 자세합니다.
합동수사기구 통제 방안, 계엄군사법원 설치·운영 계획, 계엄 임무 수행군 부대 편성 그다음에 여기 마지막으로 언론 매체, 인터넷 통제 방안도 있는데 이게 7년 전에, 언론도 진보적인 JTBC라든가 어디는 더 신경 써서 가서 관리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자, 이것은 계획을 했던 거고요, 조현천 당시 전 기무사령관은.
윤석열 씨는 실행을 했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영상자료 상영)
계엄이 성공했다면 일어나는 일입니다.
계엄군이 국회로 들어와서 국회의원들을 체포하고 그리고 국회를 폐쇄하며 민주시민들을 체포하고 이런 광경이 12월 3일, 12월 4일 야간에……
시민들 싸여 있는 것 보이시지요?
계엄군이 국회로 들어와서 국회의원들을 체포하고 그리고 국회를 폐쇄하며 민주시민들을 체포하고 이런 광경이 12월 3일, 12월 4일 야간에……
시민들 싸여 있는 것 보이시지요?
그다음에 계엄군에 의해서 체포된 사람들이, 아마 B1 벙커를 표현한 것 같습니다, B1 벙커에 들어가서 각 독방에 수감된 채로 고문을 당하지 않느냐 이런 것을 했는데.
다음 화면 보여 주실까요.
(영상자료를 보며)
다음 자료화면 보시지요.
양구군청에 출동한 계엄군, 고성군청에 출동한 계엄군입니다.
양구는 21사고 고성은 22사입니다.
이 두 곳에 계엄군 7명이 출동하고 고성군 같은 경우에는 2명이 출동합니다.
양구군청에 출동한 계엄군, 고성군청에 출동한 계엄군입니다.
양구는 21사고 고성은 22사입니다.
이 두 곳에 계엄군 7명이 출동하고 고성군 같은 경우에는 2명이 출동합니다.
이것은 어떻게 이루어진 일입니까?
그럼 강호필 증인에게 계속해서 묻겠습니다.
12월 4일 자 KBS 보도에 의하면 고양시에 위치한 9사단, 백마부대입니다.
2017년 조현천 계엄 문건 때 30사단입니다.
그때도 출동하라고 다 계획이 짜여져 있는데요.
거기 28여단이 출동 준비를 했었다는 보도가 있었고 여단 실무자들에게서 평소 훈련 상황과 달리 전차를 예열하여 출동할 태세를 갖췄다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2023년 6월 28일 보석으로 나와서 불구속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4년 2월 21일 내란 예비·음모에 대해서 검찰에서 무혐의를 받게 됩니다.
저는 2023년부터 이 12·3 계엄을 위한 계획이 시작되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또 하나 가관인 것은 2023년 5월 달, 구속되어 있는 조현천에게 연금 2억 원이 지급됩니다.
지금 김용현 장관 연금받으려고 신청한 거랑 너무 똑같지 않습니까?
일단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자료화면 보시지요.
박근혜 전 대통령 때 계엄 문건을 작성했던 조현천 사령관의 문건인데 여기 보면 수도권 인근 부대들의 서울 진입이 상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내 곳곳에 이렇게 30사단을 비롯해서 기계화여단 등등이 진입하여 점령하라는 그런 계획들이 상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현천 씨가 해외로 도피하다가 2023년 3월 29일 갑자기 귀국해서 체포·구속됩니다.
다음 자료 화면요.
김용현, 2024년 12월 4일 새벽 2시 불법 계엄이 실패하고 난 후에 이런 말을 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임무를 완수해 준 수방사, 방첩사, 특전사, 콕 찍어서 지작사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러분들께 고맙게 생각합니다, 수고했습니다라고 얘기합니다.
윤석열 씨가 민주당만 공격한 것 아닙니다.
국회에 있는 민주당 플러스 국민의힘 의원 중에서 본인의 뜻에 안 맞는, 말을 안 듣는 국민의힘 의원들도 다 공격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계엄이 성공했다고 보십시오.
윤석열 그 제왕적 대통령한테 국민의힘 의원들이 할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것을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다음번이요.
아까 제가 양구군·고성군 CCTV 얘기를 했는데 양구군청에 들어가서 이 사람들이 뭘 했냐 하면 CCTV 통합관제실을 장악을 했습니다.
즉 양구군·고성군 쪽의 HID라든가 혹은 계엄에 협조했던 세력들이 어디로 어떻게 다녔는지를 예컨대 CCTV를 삭제를 하거나 아니면 꺼 놓거나 그런 것을 준비하러 갔다고 저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2024
수사권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게 나중에 헌재에 예컨대 피신조서나 참고인 진술조서가 제출됐을 때 증거능력 문제를 윤석열 씨 측 변호인단이 분명히 지적할 수 있기 때문에요.
지금 헌재에는 언론 보도 60여 개가 증거자료, 참고자료로 제출된 상태이고 그다음에 계엄군이 국회에서 진입을 하려고 했던 그런 CCTV 영상이라든가 그다음에 사령관들이 각 인터뷰한 영상들도 증거로 제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각 수사기관에서 수사했던 아까 조서들이 증거로 제출될 것 같은데, 제가 염려되는 것은 일단 언론 보도 부분인데 언론 보도 부분에 대해서 증거능력 부인을 할 때 그때는……
여기 법무부차관님 계시지요?
이 세 가지 관점을 갖고 오늘도 법사위에서 정말 최선봉에 있는 관계 기관 책임자들께서 국민에게 어떤 안심을 드릴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해서 나오신 분들도 정말 고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는 제가 법원행정처 사무처장님께 질의를 하겠는데요.
1호 헌재 연구관이라고 하시는 이석연 전 법제처장님께서도 ‘윤석열의 비상계엄 내란 행위는 중대성·명백성의 측면에서 거의 재판관 전원일치, 만장으로 탄핵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밝히셨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윤석열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이런 의견까지 피력하셨다는데 그만큼 무겁게 보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보수주의자라고 할 수 있는 이석연 전 법제처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처장님, 아무튼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을 텐데요.
저희가 현안질의를 오늘도 하고 있는데요.
국민들께서는 이 사태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굉장히 궁금해하시고 그래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하는데 그런 신호를 공직에 계신 분들이 또 담당하시는 분들이 국민께 소상히 알려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믿음을 갖고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 달라라고 요청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려면 도대체 12월 3일 그날의 밤 그리고 그 전의 예비음모 단계 또 1차 비상계엄이 실패됐을 때 그후에 또 다른 시도가 있었는지 등 전모를 알기 원하시고요.
두 번째는 당연히 그런 전모가 밝혀지면 상응하는 처벌이 자연스럽게 정의롭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관심도 있으실 거고.
그다음 세 번째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그다음 세 번째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어떻게 21세기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에서 비상계엄이 야밤에 갑자기 선포되는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예측이나 했겠습니까?
잊혀진 내란, 잊혀진 비상계엄이라고 생각했거늘.
이런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는 이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국민의 열망이 가슴 속에 굉장히 있을 겁니다.
이 세 가지 관점을 갖고 오늘도 법사위에서 정말 최선봉에 있는 관계 기관 책임자들께서 국민에게 어떤 안심을 드릴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해서 나오신 분들도 정말 고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지금 비상계엄 하는 그 타임라인을 보면 윤석열 씨가 예컨대 포고령도 본인이 직접 수정했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특전사령관한테 지금 군인들 어디까지 가고 있느냐 확인 전화도 하고 또 국회에 모여 있는 의원들―민주당 의원들, 야당 의원들―끌어내라고 지시까지 했는데, 잘 모르는 특전사령관한테까지.
그런데 안가에 모여 계신 네 분은 정말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너무 친하신 분들이지 않습니까.
이상민 장관은 이태원 참사 속에서도 장관 해임도 안 하고 계속 유지를 시켜 줬고, 이완규 법제처장님은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징계에 대해서 그것을 변호해 주셨던 분이시고.
19조에 대해서는 법원행정처에서 대안을 마련하셨는데요.
지금 이 불법 비상계엄으로 인한 내란이 사실은 대통령이 저지른 또 대통령비서실과 핵심 세력이 저지른 범죄이기 때문에 일반 형사소송법에서 예정했던 그런 절차로는 도저히 수사가 진행될 수 없다라고 저희는 판단해서 윤석열이 내란수괴가 되는 이 사건 범죄수사에 있어서는 이런 19조에 의한 특례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고요.
법원행정처장과 논의를 하면서 영장전담법관에 의한 국가 기밀에 대한 통제, 일부 통제라든가 그런 것은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법원행정처에서도 이 19조에 대해서 양해를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류혁 감찰관이 비상계엄과 관련된 회의에 참석했다가 이게 불법 비상계엄 관련된 회의라는 것을 알고 나와서 사직서를 낸 시각이 밤 12시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회의는 그 전에 이루어졌다는 것이고요.
그때는 아직 비상계엄 포고문이 발령되고 나서 계엄 해제 전입니다.
제 생각에는 법무부에서 비상계엄 후속 조치를 취하려고 모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논의하셨습니까?
그러면 그 회의는 그 전에 이루어졌다는 것이고요.
그때는 아직 비상계엄 포고문이 발령되고 나서 계엄 해제 전입니다.
제 생각에는 법무부에서 비상계엄 후속 조치를 취하려고 모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논의하셨습니까?
하루빨리 그것을 갖다가 뺏어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그런 단계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 첫 번째 요건이고.
두 번째는 경제 아닙니까?
지금 보도 보니까 비상계엄 이후에 외국자본이 1조 원 이상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갔다면서요.
또 이 주식시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안정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151조가 필요하다는 경제부총리의 그런 발표가 있었는데, 국민들은 안 그래도 경제가 어려워서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든데 비상계엄령 난동으로 인해서, 내란으로 인해서 지금 더 어려워진 것 아니겠습니까?
또 해외 정상들도 지금 윤석열 대통령 안 만나겠다는 것 아닙니까?
저는 처음에 김용현 경호처장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할 때부터 느낌이 이상했는데, 그때부터 이것 이상하다라고 느껴서 지난번 국감에서도 김용현 국방부장관한테 비상계엄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법무부에도, 아마 제가 검찰총장한테 질의를 한 것 같은데요.
2017년도 계엄 문건을 작성해서 내란 예비·음모를 했던 조현천이 해외로 도피했다가 윤석열 정권 들어서 5년 만에 귀국을 합니다.
체포는 되었지만 3개월 후에 불구속 상태로 거리를 활보합니다.
그리고 내란 예비·음모,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받을 수 있는 범죄로부터 면죄부를 받고 기껏해야 징역 5년 이하인 직권남용죄로 기소가 됩니다.
저희에게 들어온 정보는 서부지검에서 그때 수사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수사도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조현천에 대해서.
그러더니 면죄부를 줬습니다.
저는 이때 윤석열 정부에서 비상계엄을 하기 위해서 따르는 군인들한테 ‘봐라, 조현천도 해외 도피하다가 우리가 다 불구속으로 만들어 주고 저것 집행유예로 끝날 것이다’라고 그들에게 사인을 주고 무모한 용기를 줬다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서부지검이 윤석열의 지시에 의해서 조현천 사건을 그렇게 유야무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2023년 3월 달입니다.
거기에 서부지검이 윤석열의 지시에 의해서 조현천 사건을 그렇게 유야무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2023년 3월 달입니다.
저는 윤석열 정권이 그때부터 비상계엄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라고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치밀하고 계획적인 계엄이 아니라고요?
경고성에 그친 거라고요?
저는 처음에 김용현 경호처장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할 때부터 느낌이 이상했는데, 그때부터 이것 이상하다라고 느껴서 지난번 국감에서도 김용현 국방부장관한테 비상계엄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법무부에도, 아마 제가 검찰총장한테 질의를 한 것 같은데요.
2017년도 계엄 문건을 작성해서 내란 예비·음모를 했던 조현천이 해외로 도피했다가 윤석열 정권 들어서 5년 만에 귀국을 합니다.
비상계엄 선포하고 대국민에게 담화 발표하고 아까 말씀드린 정치활동 금지 그다음에 허위 선동 금지 그다음에 의료인들에게 복귀하지 않을 경우 처단하겠다라고 하는 엄포 등등 포고령 1호.
그다음에 계엄사령부 합동수사기구 설치, 방첩사 즉 보안사령관을 그 대장으로 임명한 것 아니겠습니까?
다음이 뭐냐 하면요 계엄군사법원 설치입니다.
처장님, 법원 공무원 파견 요청이 들어왔다 그랬지요?
여기에 민주당 위원님들 계시고 국민의힘 위원들도 계시지만 다 공직에 계셨던 분들이고 저 같은 경우도 변호사 하면서 국민의 4대 의무를 다 이행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데 왜 내가 윤석열 씨에게 반국가 세력으로 찍혔을까, 체제 전복 세력으로 그렇게 보였을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포고령 보시면 국회와 지방의회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라고 돼 있습니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때 조현천 기무사령관이 계엄을 대비해서 만든 문건들이 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현 시국 관련 대비계획, 참고자료 그다음에 대비계획 세부자료 이건데 그때도 국회를 막거나 통제하는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계엄을 발령한 윤석열 정권이 국회의원들을 분명히 체포하고 잡아가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워낙 다급해서 국회로 저도 간신히 들어올 수 있게 되었는데요.
만약에 이 계엄이 국회를 장악함으로써 성공했다면 사후적으로 보니까 아마 저는 방첩사에 끌려가서, 거기 100명이 넘는 인원들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거기서, 글쎄요 고문까지 당했을 것 같습니다.
전향서를 쓰게 한다든가 윤석열 정권……
이거지요.
12월 3일 밤 10시 반경 갑자기 비상계엄이 발령되었다는 그 뉴스를 보고 저도 바로 국회로 달려왔습니다.
국회로 달려오면서 ‘아, 내가 체포될 수도 있겠구나’……
왜냐하면 그때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계엄을 발령한 윤석열 정권이 국회의원들을 분명히 체포하고 잡아가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2월 3일 밤 10시 반경 갑자기 비상계엄이 발령되었다는 그 뉴스를 보고 저도 바로 국회로 달려왔습니다.
국회로 달려오면서 ‘아, 내가 체포될 수도 있겠구나’……
왜냐하면 그때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을 해제하기 위해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계엄을 발령한 윤석열 정권이 국회의원들을 분명히 체포하고 잡아가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워낙 다급해서 국회로 저도 간신히 들어올 수 있게 되었는데요.
만약에 이 계엄이 국회를 장악함으로써 성공했다면 사후적으로 보니까 아마 저는 방첩사에 끌려가서, 거기 100명이 넘는 인원들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거기서, 글쎄요 고문까지 당했을 것 같습니다.
구속수사 등 엄중 처리에 관한 경고문을 발표하자, 이런 내용까지 너무 자세하게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 보면 포고령, 담화문, 별지로 그 내용들이 형식적인 조항들이 다 있고 계엄사령관으로 육군참모총장, 예컨대 합참 이런 게 아니라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추대하자 이런 내용까지 다 들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장관께서 처장 시절에 모인 사람들이 방첩대장, 전 기무사령관 그다음에 수방사―수도권에서 병력 움직일 수 있는 사람―그다음에 특전사, 예전에도 1여단·3공수, 예전에 1·3·7·9·11, 이 특전사 병력들이 어디에 배치되어 있는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들의 우려 소리가 나오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