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상계엄 바로 다음 날인 12월 4일에는 사회지도층 만찬 간담회까지 진행하는 등 비상상황에 있는 대한민국 총리의 행보라고 볼 수 없는 그런 것을 하고 있고요.
김승원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한덕수 전 총리가 12월 3일 비상계엄 다음 날에도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했고 계엄 이후에 구입한 국무총리 기념품만 4500만 원에 상당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12월 27일 한덕수 총리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에도 2000만 원 상당의 한덕수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하는 의결을 합니다.
또 비상계엄 바로 다음 날인 12월 4일에는 사회지도층 만찬 간담회까지 진행하는 등 비상상황에 있는 대한민국 총리의 행보라고 볼 수 없는 그런 것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네 번째는 국무총리비서실이 극보수단체와 여러 차례 접촉을 하면서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라고 하는 의혹이 또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4월 25일에 아까 자료화면에서 말씀드린 한덕수 대선후보 경선캠프 사무실을 체결하게 되는데 그 경선캠프 사무실에 저희가 가 보니 80평이 넘는 상당한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