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 윤석열 정부에서 비상계엄을 하기 위해서 따르는 군인들한테 ‘봐라, 조현천도 해외 도피하다가 우리가 다 불구속으로 만들어 주고 저것 집행유예로 끝날 것이다’라고 그들에게 사인을 주고 무모한 용기를 줬다라고 생각합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4-12-0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에게 들어온 정보는 서부지검에서 그때 수사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수사도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조현천에 대해서.
그러더니 면죄부를 줬습니다.
저는 이때 윤석열 정부에서 비상계엄을 하기 위해서 따르는 군인들한테 ‘봐라, 조현천도 해외 도피하다가 우리가 다 불구속으로 만들어 주고 저것 집행유예로 끝날 것이다’라고 그들에게 사인을 주고 무모한 용기를 줬다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서부지검이 윤석열의 지시에 의해서 조현천 사건을 그렇게 유야무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2023년 3월 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