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잊혀진 내란, 잊혀진 비상계엄이라고 생각했거늘.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4-12-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 세 번째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어떻게 21세기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에서 비상계엄이 야밤에 갑자기 선포되는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예측이나 했겠습니까?

잊혀진 내란, 잊혀진 비상계엄이라고 생각했거늘.

이런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는 이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국민의 열망이 가슴 속에 굉장히 있을 겁니다.

이 세 가지 관점을 갖고 오늘도 법사위에서 정말 최선봉에 있는 관계 기관 책임자들께서 국민에게 어떤 안심을 드릴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해서 나오신 분들도 정말 고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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