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한덕수 전 총리가 12월 3일 비상계엄 다음 날에도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했고 계엄 이후에 구입한 국무총리 기념품만 4500만 원에 상당합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추대위가 주체가 되어서 한 것이 아니라 국무총리비서실 쪽에서 한 것이라는 의혹이 상당히 짙어집니다.

세 번째로는 국무총리비서실에서 총리의 업추비라든가 이것은 내겠다고 했는데 특정업무경비라든가 특활비에 대해서는 아직 제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한덕수 전 총리가 12월 3일 비상계엄 다음 날에도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했고 계엄 이후에 구입한 국무총리 기념품만 4500만 원에 상당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12월 27일 한덕수 총리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에도 2000만 원 상당의 한덕수 국무총리 기념품을 구입하는 의결을 합니다.

또 비상계엄 바로 다음 날인 12월 4일에는 사회지도층 만찬 간담회까지 진행하는 등 비상상황에 있는 대한민국 총리의 행보라고 볼 수 없는 그런 것을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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