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수
2024
그렇습니다.
오늘 역사에 오점이 남을 일이 또 국회에 벌어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특검법과 순직 해병 특검법 거부권을 또 행사했고 집권당 국민의힘 의원들은 똘똘 뭉쳐 또 폐기시켰습니다.
스물네 번째입니다.
집권한 지 2년 5개월 만입니다.
스물네 번째입니다.
집권한 지 2년 5개월 만입니다.
4·19 혁명을 통해 우리 국민들에 의해서 권좌에서 끌려 내려간 독재자 이승만이 12년 동안 마흔다섯 번을 했습니다, 거부권을.
이 시간 이 기록, 지금의 모습대로 가면 아마 기록을 경신할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그리고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자랑스럽습니까?
지금이라도 정파적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대표로서 방송 독립을 열망하는 국민의 소리를 겸허히 수용하라.
야당에게도 요구한다.
여당이었던 시절 공영방송 제도 개혁의 적기를 놓친 과거를 뼈저리게 반성하라.
작금의 방송 자유의 역사가 후퇴하고 있는 데에는 당신들의 책임도 크다.
그리고 시민과 언론인들이 마련해 준 이번 기회는 결코 놓치지 말라.
그러나 국회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사회의 민주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토론하고 논쟁하며 입법하는 곳이 아닌가.
방송·언론의 독립과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국민들이 직접 청원한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 몽니를 부릴 것이 아니라 토론과 타협의 자세로 임하는 것이 헌법기관으로서의 도리가 아니겠는가.
지금이라도 정파적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대표로서 방송 독립을 열망하는 국민의 소리를 겸허히 수용하라.
야당에게도 요구한다.
여야는 이제 더 이상 정치적 기득권을 공영방송 장악으로 확대 재생산하려는 낡은 시도를 제도적으로 봉쇄하는 방송법 개정안 국회 처리 절차에 협력하기 바란다.
이를 통해 이른 시일 내에 공영방송 정치 독립을 위한 국민과 현업 언론인들의 열망에 부응하라.
대통령실은 앞뒤 없는 거부권 행사 운운 말고 방송법 개정을 위해 진지하게 협력하라.
이를 통해 언론자유 훼손과 방송장악 논란에 대한 국민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할 것이다.
제가 좀 길지만 한 자도 빼지 않고 이 논평을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촉구한다.
여야는 이제 더 이상 정치적 기득권을 공영방송 장악으로 확대 재생산하려는 낡은 시도를 제도적으로 봉쇄하는 방송법 개정안 국회 처리 절차에 협력하기 바란다.
이를 통해 이른 시일 내에 공영방송 정치 독립을 위한 국민과 현업 언론인들의 열망에 부응하라.
대통령실은 앞뒤 없는 거부권 행사 운운 말고 방송법 개정을 위해 진지하게 협력하라.
이를 통해 언론자유 훼손과 방송장악 논란에 대한 국민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할 것이다.
김홍일 전 위원장이 있습니다.
이분이 MBC 장악을 위해서 6월 27일 날 본인에 대한 국회에서의 탄핵소추안이지요, 발의되자 당일 저녁에 기습적으로 공영방송 3사에 대한 이사 선임의 건을 올리고 다음 날, 저도 갔습니다만 야당들의, 야당 과방위원장을 비롯해서 과방 위원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 MBC 이사 선임 계획을 방통위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을 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국회에서 탄핵안이 표결되려고 하니까 직전에 사퇴를 하고 직을 떠났습니다.
그런 것 보면 제가 좀 전에 여러 가지 사유로 이진숙 후보자의 부적합함을 얘기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좀 전에 말씀드린 진행 상황을 본다면 MBC 장악 오직 한 가지의 특명을 받은 게 이진숙 후보자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방통위원장에 오면 MBC마저도 KBS를 그렇게 했던 것처럼 땡윤뉴스로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의 기자회견문입니다.
역대 최악의 부적격자!
이진숙 방통위원장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어제 24일 열린 방송통신위원장후보 청문회는 이진숙 씨가 왜 방송통신위원장뿐 아니라 어떠한 공직도 맡을 자격이 없는지 명백히 보여 줬다.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높이고 방송통신위원회의 독립적 운영을 보장해야 할 법적 책임을 수행하는 막중한 자리다.
당신들이 추구했던 언론탄압과 방송장악에 대한 국민의 평가가 이미 지난 총선에서 내려지지 않았습니까.
이제라도 언론노조를 포함한 언론계 대표 단체들과 대화의 창을 열고 방송법 개정에 대한 합리적 의견을 모아 주시기를 국민의힘 지도부에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22대 국회는 공영방송을 둘러싼 정치적 쟁탈전을 끝장내고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에 동의하는 모든 정당 함께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언론인들과의 정상적인 소통과 합리적 대화를 거부한 채 일부 극우세력에 기대 언론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윤석열 정권의 몰락은 물론 보수정당 자체가 회복 불능의 상태에 빠질 것입니다.
당신들이 추구했던 언론탄압과 방송장악에 대한 국민의 평가가 이미 지난 총선에서 내려지지 않았습니까.
이제라도 언론노조를 포함한 언론계 대표 단체들과 대화의 창을 열고 방송법 개정에 대한 합리적 의견을 모아 주시기를 국민의힘 지도부에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22대 국회는 공영방송을 둘러싼 정치적 쟁탈전을 끝장내고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100일 채 안 되는 기간에 저지른 만행은 사퇴 줄행랑이 아니라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한다.
이런 무도한 자를 중용해 대한민국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
아울러 윤석열 정권은 이동관 체제에서 위헌과 불법, 졸속으로 점철된 YTN 민영화 시도, 국민권익위원회의 억지 조사로 경찰과 방통위로 이첩한 방문진 이사 조사, 민영화의 빌미를 삼으려던 공영방송 재허가 심사, 공영방송 해체를 도모한 수신료 분리 고지 시행, 가짜뉴스 근절을 명분으로 획책하고 있는 국가 검열 시도 등 언론자유 탄압과 방송장악을 위한 모든 퇴행을 중단하라.
위와 같은 조치들이 선행되지 않는 한 윤석열 정권이 이동관 후임으로 누구를 지명하든 이동관이라는 자유언론 도적에게―세게 썼습니다―들렸던 언론탄압 몽둥이가 또 다른 도적에게 넘어갈 뿐이다.
언론장악과 표현의 자유 탄압에 대한 대통령의 근본적 인식 전환과 권력의 주구로 쓰인 방통위 구조에 대한 근본적 개편이 없는 한 이동관 후임이 될 방통위원장 또한 제2의 이동관이 될 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순방 중에 바이든 미 대통령을 만난 후 비속어 발언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옵니다.
‘바이든-날리면’ 사태입니다.
9월 23일 서울북부지검이 2020년 종편 보도전문채널 심사 관련해서 심사위원 자택과 방통위원회를 압수수색합니다.
놀라지 마십시오.
압수수색은 무궁무진하게 나올 겁니다.
7월 4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TBS 조례 폐지 조례안을 발의합니다.
7월 14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직무대행께서 KBS를 비롯하여 MBC, 다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다 좌지우지하는 방송이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리고 11일 뒤 감사원이 방통위 정기감사를 돌입합니다.
그리고 9월 2일 날 대통령 관저 관련해서 김건희 여사가 ‘여기가 마음에 들어, 임장하듯 관저 결정?’ 한겨레 보도에 대해서 명예훼손 고발을 합니다.
대단합니다.
어떻게 그런 분이 2024년 대한민국의 장관급 국무위원을 하겠다고 나섰으며 어떻게 그런 분을 지명하는 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지 저는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분은 5·16 군사쿠데타도 답을 하지 못하더군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강제성을 물어보는데도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안 믿기시지요?
이 방송을 보고, 나중에라도 보실 우리 국민들도 믿기지 않으실 겁니다.
원 포인트가 되더라도 MBC 공영방송을 무너뜨리고 그 임무를 수행하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지금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후쿠시마 핵오염수를 처리수라고, 그것 일본 대변인이 하는 얘기예요, 그게.
우리 정부도 그렇게 안 하거든요.
한번 찾아보십시오, 우리 정부 대변인이나 우리 정부 쪽이 뭐라고 그러는지.
이게 지금 이렇게 다 연결되고 있는 겁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방송들이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3월 31일 날 MBC 스트레이트는 ‘독재화하는 한국-공영방송과 신보도지침’ 방송을 통해 박민 사장의 KBS 장악·파괴 주문 대외비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MBC 스트레이트에서요.
이런 부분들도 밝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무시하고 보도국장 등 주요 5개국의 국장을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잠깐 말씀드린 대로 2월 7일 날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 이 역시 대통령은 2년 연속해서 신년 기자회견을 건너뛰면서 지난해에는 조선일보 인터뷰로, 올해는 한 달이 지나간 2월 7일 날 완전히 장악한 KBS와의 녹화 대담으로―녹화 대담이지요―당시, 이름까지는 밝히지 말까요?
박 모 앵커가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을 작은 파우치로 표현하는 보도를 하게 됩니다.
2월 15일 KBS 보도본부장은 세월호 10주기 다큐에 대해 총선에 영향을 준다며 방송편성 연기를 지시합니다.
여기에 지금 어제, 오늘 논란되는 것 다들 아시지요, 우리 의원님들도?
본인은 권익위의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이렇게 답변서를 제출했는데 그게 일부의 야권 인사들이 면접 때 문제를 제기하니까 이렇게 또 입장도 바꾸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권익위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혐의가 없다는 식으로 또 얘기를 하지요.
이분은, KBS 사장은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 10월 17일 날 박민 사장에 대해서 국회 인사청문을 재가하고 청문요청서가 와 가지고 11월 7일 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실시를 합니다.
물론 제대로 채택이 안 됐겠지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12일 날 대통령이 박민 사장을 임명합니다.
아울러서 아까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박민 후보자에 대해서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국민권익위에 신고를 했다는 얘기 제가 말씀을 드렸지요.
뭐냐 하면 그때 당시 많이 보도가 됐으니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일보 재직할 때 21년 4월부터 3개월간 휴직을 했는데요, 당시에 일본계 다국적 아웃소싱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에서 고문을 맡았는데 월 500만 원씩 1500만 원을 받았답니다.
본인은 권익위의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이렇게 답변서를 제출했는데 그게 일부의 야권 인사들이 면접 때 문제를 제기하니까 이렇게 또 입장도 바꾸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권익위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혐의가 없다는 식으로 또 얘기를 하지요.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 현지 방문 중에 현지에서 전자결재로 해임을 재가해 버립니다.
이렇게 하고.
남영진 이사장, 2023년 8월 9일 방통위는 남영진 이사장에 대한 해임 청문을 개최합니다.
그리고 14일 여기서 또 마찬가지로 여권의 위원 2명, 여권 측 위원들 김효재·이상인 뭐 그냥 환상의 짝꿍입니다, 김효재·이상인.
또 김현 의원은, 그때 위원은 기권을 합니다.
공영방송과 방심위 장악·통제를 위한 불법적인 해임·해촉을, 실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KBS는, 지금 이분의 이름이 몇 차례 등장을 합니다만 윤석년 이사입니다.
이분은 2023년 7월 12일 오전 방통위 여권 측 2인 김효재·이상인, 지금 김현 의원은 기권을 했어요.
두 사람으로 해임 제청안을 의결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2일 밤 11시, 한번 보십시오.
아무튼 이래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은 8월 17일 행정절차법이 규정하고 있는 행정작용을 하기 전에 당사자가 의견을 제시하는 절차인 의견 제출 기회나 처분을 하기 전에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증거를 조사하는 청문 등의 절차도 밟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연주 방심위원장 및 이광복 부위원장을 해촉합니다.
숨겨진 의도를 우리는 또 파악을 해 봐야 되겠지요.
감사원의 감사 및 방통위의 검사 시행은 결국에 방송통신 분야 심의기구인 방심위의 위원장과 위원들을 퇴출시키고 정부 여당 측 인사로 교체하여 장악하겠다는 의도였던 겁니다.
실제 됐습니다.
지금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검찰, 국세청, 경찰로부터 인력을 파견받지 않습니까?
그 진행 상황, 진행이 여기서 이어집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방통위가 방심위에 대한 실지 검사를 실시합니다.
원래 한 11일 정도 한다고 했다가 다시 또 연장을 합니다, 21일로.
그러니까 23년 7월 3일부터 14일까지 했다가 다시 21일 연장을 하고 감사원과 국세청, 검찰, 경찰 등에서 인력을 파견받아 10여 명이 진행을 하고.
이때 YTN 노조가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사주조합도, 우리사주조합이지요.
YTN 시민주주운동에 동참한 시민 321명이 11월 23일 날 기피신청서를 방통위에 제출을 합니다.
하지만 방통위는 완전 무시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2월 7일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 YTN 최대 주주 변경신청을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사주조합도, 우리사주조합이지요.
YTN 시민주주운동에 동참한 시민 321명이 11월 23일 날 기피신청서를 방통위에 제출을 합니다.
하지만 방통위는 완전 무시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2월 7일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 YTN 최대 주주 변경신청을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불법성에 대한 24년 2월 7일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기자회견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YTN 시민주주운동에 동참한 시민 321명이 11월 23일 날 기피신청서를 방통위에 제출을 합니다.
하지만 방통위는 완전 무시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2월 7일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 YTN 최대 주주 변경신청을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불법성에 대한 24년 2월 7일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기자회견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셔야 되니까요.
23년 9월 8일 날 YTN 지분매각 사전공고가 나고요, 죽 내용들이 이어집니다.
23년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YTN 최대 주주 변경 심사위원회가 유진이엔티, 유진그룹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로 심사를 진행합니다.
23년 11월 29일 방통위는, 이것 한번 보십시오.
방송의 공정성, 공적 책임 실현과 YTN 발전을 위한 투자계획 등 추가 자료제출을 요구하고 이를 확인한 후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당시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전체회의를 열고 이동관 위원장의 사퇴 직전에 유진이엔티의 YTN 최대 주주 변경신청 안건을 의결 보류하면서도 승인 적절의 의견을 내는 겁니다.
그러면 국민권익위는 재빠르게,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의혹은 반년 이상 그리 많이 뭉개더니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7월 12일 날 신고하니까 17일 날 현지조사를 시작합니다.
8월 22일 날 법령을 위반했다고, 720만 원 상당의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대검과 방통위에 이첩을 해 버립니다.
이것 참……
그리고 대검은 서울남부지검, KBS가 있는 데다가 사건을 송부하는 거지요.
그리고 제가 아까 일지별로 설명드렸던 수신료 분리징수 고지 이슈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간단하게 보면 대통령실이 국민제안코너를 통한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한 여론몰이를 약 한 달간 합니다, 3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그리고 6월 14일 방통위의 김효재 직무대행이 방송법시행령을 불법적으로 입법예고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견수렴 기간을 10일로 단축시킵니다.
그러고 7월 5일 약 90%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권 측 2인 위원만으로 시행령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의결합니다.
23년 3월 13일부터 3주간, 4월 10일부터 3주간 등 두 차례에 걸쳐서 10명의 감사원 직원을 방문진 사무실에 상주시키며 자료 조사를 실시합니다.
그리고 감사원은 자료 조사가 끝난 후에 공문 등을 통해 방문진과 MBC에 계속적으로 자료제출을 요구하였고 7월 10일 현장감사를 시작으로 8월 18일까지 진행했습니다.
7월 31일 감사원은 감사 진행 중 감사 필요사항을 적시한 비공개 공문을 질의서 형식으로 방통위에 전달을 했습니다.
우회적으로 방통위가 방문진 감사 시 활용토록 자료를 제공한 겁니다.
제가 지금 심각한 내용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원은 자료 조사가 끝난 후에 공문 등을 통해 방문진과 MBC에 계속적으로 자료제출을 요구하였고 7월 10일 현장감사를 시작으로 8월 18일까지 진행했습니다.
7월 31일 감사원은 감사 진행 중 감사 필요사항을 적시한 비공개 공문을 질의서 형식으로 방통위에 전달을 했습니다.
우회적으로 방통위가 방문진 감사 시 활용토록 자료를 제공한 겁니다.
제가 지금 심각한 내용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8월 3일 현장감사가 끝나기도 전에 이례적으로 권태선 방문진이사장을 출석시켜 대면조사를 실시합니다.
1.
방송사 재편.
윤석열 정부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이동관을 임명하면서 KBS와 같은 공영방송사 이사회에 보수성향 인사를 대거 배치하고 친정부적인 뉴스 채널로 재편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비판받고 있습니다.
KBS의 새로운 이사장은 일부 인기 뉴스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특정 뉴스 앵커와 진행자를 배제하며 과거 정부를 지지하는 편향된 보도에 대해 사과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틀린 것 하나 있습니까?
전문인력을 보강했다는 것은 허울 좋은 명분인 것이고 탄압을 하고, 기술자들을 부른 거지요.
자기들 입맛에 맞는 결과를 내놓으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공영과 준공영방송 장악 기도를 한 실상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MBC와 방송문화진흥회입니다.
MBC는 국세청의 세무조사―기억하실 겁니다, 수백억 원을 과징금받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그래서 2023년 3월 24일 날 한상혁 위원장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3월 29일 영장실질심사하고서 영장 청구가 기각되니까 5월 3일 날 불구속 기소를 하고 5월 30일 날 윤석열 대통령은 한상혁 위원장을 면직 처분해 버립니다.
잘라 버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방통위가 검사 인력을 보강을 했습니다, 여기서.
그래서 사무처장이 감사원 출신입니다.
이건 상임위 때도 드러났는데 이분이 검찰, 국세청, 경찰 이런 사정·수사기관 사람들 다 받아 가지고 감사 기능을 한 거예요.
여기 나옵니다.
감사원, 검찰, 국세청에서 감사인력 8명을 파견을 받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이 사람들이, 방통위가 방심위, 방문진, EBS에 대한 감사를 합니다.
전문인력을 보강했다는 것은 허울 좋은 명분인 것이고 탄압을 하고, 기술자들을 부른 거지요.
자기들 입맛에 맞는 결과를 내놓으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무소불위로 권력을 남용합니다.
근거는 감사원의 수사 참고자료입니다.
검찰은 무작위로 4회에 걸쳐 방통위원회를 압수수색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을 숫자를 세 보니까 4회가 됐습니다.
방통위원장실 및 자택, 방통위 방송정책국 등을 압수수색을 합니다.
검찰은 무작위로 4회에 걸쳐 방통위원회를 압수수색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을 숫자를 세 보니까 4회가 됐습니다.
방통위원장실 및 자택, 방통위 방송정책국 등을 압수수색을 합니다.
그리고 민간 심사위원의 자택, 사무실―연구실이지요―이메일을 압수수색합니다.
출국금지해 버립니다.
출국금지해 버립니다.
그리고 뭘 하느냐?
전현직 방통위 상임위원, 민간 출신 심사위원, 방통위원장 비서실장, 방통위 사무처장, 정책연구위원 및 일반 직원 등을 마구잡이로 소환조사합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다 알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표 수사, 야당 의원들 수사 이 형식 그대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조금 전의 일지하고도 겹치는 부분은 조금 있을 겁니다.
이 실태를 보면 방송통신위원장을 퇴출하고 방통위를 정권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까도 자주 등장했던 감사원, 감사원에 양심적 감사원 직원이 있으면 조금 속이 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감사원 간부들이나 사무총장이나 감사원장이나 이런 분들은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감사원이 바람을 잡습니다.
기간별, 방송사별로 윤석열 정권이 얼마나 치밀하고 꼼꼼하고 그리고 법꾸라지 방식으로 언론장악을 시도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징이 좀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언론·방송 장악의 특징, 1단계 방통위원장을 교체하고, 2단계 공영방송 이사를 갈아 치우고, 3단계 공영방송의 사장을 교체하고 그랬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조금 전의 일지하고도 겹치는 부분은 조금 있을 겁니다.
윤석열 정권의 언론탄압 일지입니다.
그래서 이진숙 후보자를 지명을 했고 3일간 청문을 24일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 이상인 방송통신위원장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를 했더니 또 사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방통위원이 지금 0명 상태가 됐습니다.
그리고 7월 26일 날 3일간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인사청문회를 종료했습니다.
도저히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다른 목적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방통위원장으로 지명되고 MBC 공영방송 무너뜨리고 장악하고, 다른 정치적 목적이 있기 때문에 딱 특정인들만 보라고 행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분들은 인정해야 되는 부분들을 인정을 안 합니다.
아니, 받아들이지를 않아요.
아무튼 간에, 그래서 선거에서는 우리 야권이 압승을 했지요.
6월로 넘어가서 김홍일 방통위원장, 도저히 2인으로……
이제 남아 있는 공영방송 MBC의 이사진을 교체하면서 또다시 MBC를 장악하려는 의도를 보였기 때문에 야당들이 모여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을 또 6월 27일 날 발의합니다.
그랬더니 28일 날, 저도 여기 갔었습니다.
국회 과방위로 갔는데 방통위원장을 만나지도 못했어요, 민원실 앞에서 막아 가지고 출입을 시켜 주지 않아서.
이제 남아 있는 공영방송 MBC의 이사진을 교체하면서 또다시 MBC를 장악하려는 의도를 보였기 때문에 야당들이 모여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을 또 6월 27일 날 발의합니다.
그랬더니 28일 날, 저도 여기 갔었습니다.
국회 과방위로 갔는데 방통위원장을 만나지도 못했어요, 민원실 앞에서 막아 가지고 출입을 시켜 주지 않아서.
참 무도한 정권이지요.
선임 계획을 의결합니다.
저도 이때 원외대변인을 하면서 편상욱의 뉴스브리핑도 고정적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출연할 때 이랬으면 저도 가만 있지 않았을 텐데 다른 때 그랬나 봐요.
김건희 특검법 얘기할 때 ‘여사’ 안 붙였다고 행정지도를 했답니다.
이것 정말 여야를 떠나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잠시만 생각해 보면 정말 황당하지 않습니까?
김건희 특검법에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안 했다고……
아무튼 지금 상황이 안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심위에서 ‘바이든-날리면’ 보도 관련해서 이 많은 언론사를 놓고 심의를 진행합니다.
방심위 방송소위는 후쿠시마 오염수를 다룬 MBC 표적으로 계속합니다.
심의를 해서 경고 결정을 하고 바이든-날리면 이런 것으로 계속 법정제재에 해당되는 경고를 합니다.
그리고 ‘작은 파우치’가 나오는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 녹화방송을 합니다.
이러니 중요한 사건마다 국민들과 우리 야당들이 특검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제대로 된 수사기관이 지금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데?
심지어 공수처, 공수처 하시잖아요, 여당 의원님들, 국민의힘 의원들.
그런데 공수처의 검사들, 핵심적인 간부 검사도 그렇고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사건 이른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핵심 피의자를 변호했던 사람들이 둘이나 들어 있잖아요, 공수처에.
최근에 이제 회피한 것 같던데, 그분들도.
제대로 된 수사기관이 지금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데?
심지어 공수처, 공수처 하시잖아요, 여당 의원님들, 국민의힘 의원들.
그런데 공수처의 검사들, 핵심적인 간부 검사도 그렇고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사건 이른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핵심 피의자를 변호했던 사람들이 둘이나 들어 있잖아요, 공수처에.
최근에 이제 회피한 것 같던데, 그분들도.
일반 국민적 시각에서 보면 믿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그런 것들이.
방심위 직원 149명이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으로 권익위에 류희림 위원장 신고서를 제출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1월 15일 경찰은 방심위 민원상담팀을 개인정보 유출로 압수수색을 한답니다.
이러니 중요한 사건마다 국민들과 우리 야당들이 특검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제대로 된 수사기관이 지금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데?
심지어 공수처, 공수처 하시잖아요, 여당 의원님들, 국민의힘 의원들.
그 댓글 한번 보십시오.
저만 본 게 아니라 다 보셨을 텐데.
이제 고위공직자들이 부인을 통해서 받으면 되겠다, 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엿을 300만 원어치 선물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 이렇게 주면 되냐, 그것 다 올라온 얘기입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
참 창피할 거예요, 검찰 못지않게.
야당 대표에 대해서는, 흉기로 생명이 경각에 달린 테러를 당하고 헬기 이송했다고 그것을 관련된 소방청 공무원들 징계하라고 결정 내리고, 창피합니다.
의혹이 터지자 인용보도 금지 및 공익제보자 색출에 나섭니다.
그다음 날은 감찰반까지 꾸렸네요, 12월 27일 날.
12월 29일 대통령은 또다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김홍일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합니다.
이것 보시면 방송사 과징금이 수치로 나옵니다, 3개월간 11건.
정연주 방심위원장 2년간 18건입니다.
자수성가를 해서 방송통신 분야를 국민의 입장에서 볼 거라는 게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본인한테 물어보면 설명을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김홍일 방통위원장후보자가 권익위원장 자격으로 국무회의를 또 참석해 논란이 됐었습니다.
정말로 제가 다 읽으면 끝이 없을 것 같아서, 저만 다 할 수가 없으니까 줄였습니다.
줄이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12월 1일 날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소추안이 논의가 되고 발의가 되니까 처리 전에 자진사퇴를 합니다.
정말 법을 공부했고 법을 집행했다고 하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 그 정부하에서 삼권분립의 정신을 훼손하고 국회를 모독하고 국회를 폄훼하고 입법권을 침해하는 일들이 계속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바로 당일 날 윤석열 대통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합니다.
그리고 방송법 거부권을 행사합니다.
이어서 5일 뒤에 대통령은 검사 출신의 김홍일 방통위원장후보를 지명합니다.
정말 법을 공부했고 법을 집행했다고 하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 그 정부하에서 삼권분립의 정신을 훼손하고 국회를 모독하고 국회를 폄훼하고 입법권을 침해하는 일들이 계속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바로 당일 날 윤석열 대통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합니다.
그리고 방송법 거부권을 행사합니다.
이어서 5일 뒤에 대통령은 검사 출신의 김홍일 방통위원장후보를 지명합니다.
이런 얘기를 했군요.
바로 당일 날 윤석열 대통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합니다.
그리고 방송법 거부권을 행사합니다.
이어서 5일 뒤에 대통령은 검사 출신의 김홍일 방통위원장후보를 지명합니다.
이런 얘기를 했군요.
12월 10일 날 대통령은 김홍일 추천, 어디 가서 했을까요?
그리고 한쪽에서는 연합뉴스TV 이것을 또 인수하려고 하는 을지학원 을지재단, 결국 지금 잘 진행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우리 민주당도 상당히 노력을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저지하기 위해서 그런 논란들이 계속 이어졌고요.
12월 1일 날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소추안이 논의가 되고 발의가 되니까 처리 전에 자진사퇴를 합니다.
정말 법을 공부했고 법을 집행했다고 하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 그 정부하에서 삼권분립의 정신을 훼손하고 국회를 모독하고 국회를 폄훼하고 입법권을 침해하는 일들이 계속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바로 당일 날 윤석열 대통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합니다.
하여튼 넘어가겠습니다.
누구라고 특정하지 않았으니까 괜찮겠지요.
그리고 11월 16일 날 방통위가 유진기업 접수 하루 만에 YTN 민영화 심사를 시작합니다.
19일 날 법원이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를 5년 7개월 만에 실체를 인정했다고 합니다.
저는 의미 있다고 봅니다.
KBS 이사회는 비공개회의 끝에 서기석 이사장 해임을 부결시킵니다.
이제 10월 30일에 국민의힘이 방송법을 처리하면, 지금은 이것 논란되지도 않지요.
거부권을 밥 먹듯이 쓰고 있으니까, 대통령이.
당시에는 행사 건의에 대해 논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월 6일, 너무 많기 때문에 제가 좀 건너뛰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논란이 그때 벌어지잖아요.
자기들끼리 자중지란이 좀 일었던 것 같은데 KBS 이사회가 차기 사장후보 놓고, 임명 제청을 놓고 무산이 되고 그런 상황이 좀 벌어졌습니다.
방통위에서 뉴스 알고리즘 변경 의혹과 관련해 네이버까지 현장을 방문하고, 이런 압박을 하는 행보들을 보인 것 같습니다.
방심위는 정치편향 논란이 있었던 공정성, 객관성, 이 공정성이라는 게 붙이기 나름이거든요.
이 공정성 조항 때문에 심의 규정 9조, 이 윤석열 정부 들어와 가지고 류희림 방심위원장 체제에서 엄청나게 많은 제재가 이루어집니다.
여기에서 나오잖아요, 바로.
9월 21일 방심위가 가짜뉴스 대응을 한다면서 인터넷 언론사 심의를 하는 논란이 벌어집니다.
9월 25일은 감사원이 방통위 본감사를 돌입을 하게 됩니다.
9월 26일은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심위가 가짜뉴스심의센터를 출범합니다.
우리 민주당은 이동관 인사청문 자료를 거부한 대통령실과 국정원 등을 고발했습니다.
제 기억에 이 압수수색영장은 아마 검찰도 부끄러웠는지 반려했던 것 기억나는데, 밑에 나오는군요.
그리고 방심위가 뉴스타파를 인용 보도한 KBS, JTBC, YTN에 최고 수위의 제재 과징금을 의결합니다.
방심위나 방통위가 공정성 있고 형평성 있게 일을 한다고 한다면 만에 하나라도 그러면 똑같은 기준으로 지난 대선 때 똑같이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보도했던 매체들과 거기에 대해서 똑같은 징계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지 않지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똑같이 하라는 게 아니고 언론을 옥죄고 본인들 말을 듣지 않는 불편한 언론을, 정말 워치독의 역할을 하는 언론을 옥죄고 탄압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한다는 겁니다.
9월 15일로 가겠습니다.
9월 14일 뉴스타파 얘기 하다가 제가 여기까지 갔습니다.
9월 15일 언론노조는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을 합니다.
9월 18일 방통위는 가짜뉴스 근절 심의 패스트트랙을 예고합니다.
방심위는 방통위에 따라 가짜뉴스 대응 방안 추진을 발표합니다.
9월 14일 뉴스타파 얘기 하다가 제가 여기까지 갔습니다.
9월 15일 언론노조는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을 합니다.
9월 18일 방통위는 가짜뉴스 근절 심의 패스트트랙을 예고합니다.
방심위는 방통위에 따라 가짜뉴스 대응 방안 추진을 발표합니다.
이게 이런 식으로 이어지면서 제재하고 경고하고 막 이렇게 옥죄려고 하는 겁니다, 가짜뉴스라는 딱지를 붙여 가지고.
9월 15일 언론노조는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을 합니다.
9월 18일 방통위는 가짜뉴스 근절 심의 패스트트랙을 예고합니다.
방심위는 방통위에 따라 가짜뉴스 대응 방안 추진을 발표합니다.
이게 이런 식으로 이어지면서 제재하고 경고하고 막 이렇게 옥죄려고 하는 겁니다, 가짜뉴스라는 딱지를 붙여 가지고.
경찰은 이동관 위원장 얼굴 방송사고로 YTN 구성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합니다.
아닙니다.
국민이 주는 권한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인 주권자인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준 권한입니다, 검찰권, 검찰의 수사권, 기소권.
그런데 그거를 자기들 입맛대로 씁니까?
자기편은 부르지도 못합니까?
가만히 있을 검찰이 아니지요.
9월 14일 검찰은 뉴스타파, JTBC 및 뉴스타파 기자 2인 자택을 압수수색합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인용 김어준, 주진우, 최경영을 고발합니다.
왜 제가 잠시 머뭇거렸냐 하면요 계속 이걸로 나갈까 아니면 다른 얘기를 좀 할까 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체위도 하고 여러 가지 인사청문 절차도, 청문회도 하고 하다 보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께서 신학림, 김만배 뉴스타파 기사를 가지고 정말로 많은 정치적 공세를 합니다.
방심위의 여권 위원들이 뉴스타파 인터뷰를 인용 보도했다면서 긴급 심의를 강행합니다.
그리고 류희림 방심위원장이 명운을 걸고 뉴스타파 보도를 심의한다고 합니다.
9월 6일 날 원스트라이크 아웃, 강력한 언론 규제에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시동을 겁니다.
정부는 언론진흥재단의 언론진흥기금 저널리즘 관련된 예산을 삭감합니다.
방통위는 가짜뉴스 근절 TF를, 이게 순수한 의도의 가짜뉴스, 가짜뉴스가 없어진다는 데 반대할 국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방통위는 가짜뉴스 근절 TF를, 이게 순수한 의도의 가짜뉴스, 가짜뉴스가 없어진다는 데 반대할 국민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건 명목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때 이 TF 튼다고 할 때 방통위 직원들이 안 가려고 했다는, 나중에 법적으로 어떤 책임을 질지 모르니까.
이분들 공무원들 아니겠습니까.
기피한다, 피한다는 보도가 났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인사청문회 강행을 밥 먹듯이 하는 대통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바로 임명 재가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정연주 위원장 해촉에 이어서 사무총장도 면직을 시켜 버립니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취임식 날부터 방송장악을 위해서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정부는 내년도 연합뉴스 정부구독료 예산 220억 원 예산을 삭감해 편성합니다.
길들이기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거짓말하지 말고 정파적 이해를 앞세워서 국민들 속이지 말고 좀 더 솔직해 집시다.
방송문화진흥회에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를 설립해 국민들이 직접 MBC의 사장후보자를 추천하고 이사회를 특별다수제와 결선투표 방식을 거쳐 사장을 추천하도록 하는 이 법을 두고 국민의힘은 왜 이렇게 반대토론을 하고 계십니까?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은 정치권력의 방송장악 금지법이자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법입니다.
21대 국회에서 통과된 방송 4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이어 22대 국회에서까지 여당인 국민의힘을 동원해 반대토론을 추진케 한 장본인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선후보 시절에는 언론의 자유를 헌법의 가치라고 했던 윤석열 대통령임을 모를 국민은 없습니다.
법 개정을 통해 바꾸어야 할 KBS 수신료 징수 방안을 시행령이라는 꼼수로 바꾼 후 방통위 2인 체제하에서 졸속 의결하고 이를 빌미로 KBS 사장을 교체했습니다.
방통위가 이때까지만 해도 잘될 줄 알았던 것 같습니다.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 황근 교수 KBS 이사추천 이런 일들을 벌입니다.
KBS·MBC·EBS 이사들이 대통령실 앞에 가서 공영방송 장악을 멈추라고 요구합니다.
이때 8월 22일 날, 이번에 방송통신위원장후보자로 지명돼서 청문회를 한 윤석열 캠프의 언론특보 출신인 이진숙 씨가 여당 추천 몫으로 방통위원에 내정이 됩니다.
방송 경력이 없는 법조인 출신 서기석 씨가 KBS 이사장에 8월 23일 날 선출되고 8월 24일 날 우리 민주당을 비롯해서―야당들이겠지요―이동관 후보자 부적격 청문보고서 작성을 합니다.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 황근 교수 KBS 이사추천 이런 일들을 벌입니다.
KBS·MBC·EBS 이사들이 대통령실 앞에 가서 공영방송 장악을 멈추라고 요구합니다.
이때 8월 22일 날, 이번에 방송통신위원장후보자로 지명돼서 청문회를 한 윤석열 캠프의 언론특보 출신인 이진숙 씨가 여당 추천 몫으로 방통위원에 내정이 됩니다.
방송 경력이 없는 법조인 출신 서기석 씨가 KBS 이사장에 8월 23일 날 선출되고 8월 24일 날 우리 민주당을 비롯해서―야당들이겠지요―이동관 후보자 부적격 청문보고서 작성을 합니다.
그러면 뭐 하겠습니까.
방송 경력이 없는 법조인 출신 서기석 씨가 KBS 이사장에 8월 23일 날 선출되고 8월 24일 날 우리 민주당을 비롯해서―야당들이겠지요―이동관 후보자 부적격 청문보고서 작성을 합니다.
그러면 뭐 하겠습니까.
인사청문회 강행을 밥 먹듯이 하는 대통령은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바로 임명 재가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정연주 위원장 해촉에 이어서 사무총장도 면직을 시켜 버립니다.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취임식 날부터 방송장악을 위해서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법인카드 그런 거였던 걸로 제가 기억해요.
그런 걸 정말 트집 잡아서 모욕 주고 쫓아낸 다음에 그 대단한 류희림 미디어연대 공동대표가 이때 후임으로 옵니다.
방통위가 이때까지만 해도 잘될 줄 알았던 것 같습니다.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 황근 교수 KBS 이사추천 이런 일들을 벌입니다.
KBS·MBC·EBS 이사들이 대통령실 앞에 가서 공영방송 장악을 멈추라고 요구합니다.
방통위가 KBS와 방문진 보궐 이사에 서기석, 차기환을 추천하고 임명을 합니다.
8월 10일 날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회는 표완수 이사장 해임안을 상정을 하고요.
방통위는 9일과 10일 각각 남영진 이사장과 정미정 이사를 상대로 해임을 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시작합니다.
방통위가 기피 신청을 기각하고 KBS 이사장 해임 건의를 강행합니다.
당시 방문진 이사장이 방통위의 청문은 결론을 정해 놓은 요식행위라고 반발을 합니다.
8월 10일 날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회는 표완수 이사장 해임안을 상정을 하고요.
방통위는 9일과 10일 각각 남영진 이사장과 정미정 이사를 상대로 해임을 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시작합니다.
방통위가 기피 신청을 기각하고 KBS 이사장 해임 건의를 강행합니다.
당시 방문진 이사장이 방통위의 청문은 결론을 정해 놓은 요식행위라고 반발을 합니다.
다 알려진 내용이었습니다만, 언론보도를 통해서 알려졌는데 8월 15일 날 이동관 씨의 MBC 장악 개입 청와대 문건이 등장을 합니다.
방통위는 9일과 10일 각각 남영진 이사장과 정미정 이사를 상대로 해임을 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시작합니다.
방통위가 기피 신청을 기각하고 KBS 이사장 해임 건의를 강행합니다.
당시 방문진 이사장이 방통위의 청문은 결론을 정해 놓은 요식행위라고 반발을 합니다.
다 알려진 내용이었습니다만, 언론보도를 통해서 알려졌는데 8월 15일 날 이동관 씨의 MBC 장악 개입 청와대 문건이 등장을 합니다.
당시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이동관 씨는 VIP 격려 전화―기억나시지 않습니까,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으니까?―언론인 관리 문건 공개로 파장이 입니다.
이동관 보내고 김홍일 보내고 이번에 이진숙까지 보내서 방통위를 장악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동관 씨는 이명박 정부 대변인 시절 MBC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 조작 논란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서면 보고한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방통위가 KBS와 방문진 보궐 이사에 서기석, 차기환을 추천하고 임명을 합니다.
8월 10일 날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회는 표완수 이사장 해임안을 상정을 하고요.
방통위는 9일과 10일 각각 남영진 이사장과 정미정 이사를 상대로 해임을 하기 위한 청문 절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자가 기자들 앞에서 ‘공산당의 신문·방송은 언론이 아니다’.
아무튼 상당한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할 만한 입장을 쏟아 내기 시작합니다.
방통위가 KBS, EBS에 이어서 MBC 방문진 이사도 해임을 추진합니다.
나오겠습니다마는 KBS는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장악을 하고 MBC는 법원에서 막히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나오겠습니다마는 KBS는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장악을 하고 MBC는 법원에서 막히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동관 보내고 김홍일 보내고 이번에 이진숙까지 보내서 방통위를 장악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동관 씨는 이명박 정부 대변인 시절 MBC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 조작 논란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서면 보고한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방통위가 KBS와 방문진 보궐 이사에 서기석, 차기환을 추천하고 임명을 합니다.
여당이 추천한 방통심의위원이 공영방송의 개념조차 없다며 정연주 사장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정연주 당시 방심위원장이 KBS 사장까지 하신 분이고 기자생활도 오래 하셨고 언론계의 상당한 존경을 받은 분인데 이분한테 이렇게 모욕적인 얘기를 하는 국민의힘 추천 방심위원, 참 대단합니다.
그리고 7월 28일 날 윤석열 대통령이 차기 방통위원장후보로 이동관 씨를 지명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씨는 이틀 뒤에 배우자 관련 인사청탁 의혹 있었잖아요, 인사청탁 의혹을 보도한 YTN 기자 법적 대응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자가 기자들 앞에서 ‘공산당의 신문·방송은 언론이 아니다’.
그리고 7월 28일 날 윤석열 대통령이 차기 방통위원장후보로 이동관 씨를 지명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씨는 이틀 뒤에 배우자 관련 인사청탁 의혹 있었잖아요, 인사청탁 의혹을 보도한 YTN 기자 법적 대응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자가 기자들 앞에서 ‘공산당의 신문·방송은 언론이 아니다’.
아무튼 상당한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할 만한 입장을 쏟아 내기 시작합니다.
방통위가 KBS, EBS에 이어서 MBC 방문진 이사도 해임을 추진합니다.
여당이 등장을 합니다.
여당의 추천 위원이거든요.
여당이 추천한 방통심의위원이 공영방송의 개념조차 없다며 정연주 사장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정연주 당시 방심위원장이 KBS 사장까지 하신 분이고 기자생활도 오래 하셨고 언론계의 상당한 존경을 받은 분인데 이분한테 이렇게 모욕적인 얘기를 하는 국민의힘 추천 방심위원, 참 대단합니다.
그리고 7월 28일 날 윤석열 대통령이 차기 방통위원장후보로 이동관 씨를 지명합니다.
방통위가 KBS 이사장 해임 청문절차를 시작합니다, 7월 25일 날.
검사 출신의 여권 추천 KBS 김종민 이사가 ‘개화가 덜된 조선인들’이라는 발언을 해서 파장이 일어납니다.
이날 방통위는, 방통위는 이제 한상혁 위원장이 쫓겨났으니까 윤석열 정부를 위해서 졸속이지만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을 합니다.
TV조선 재승인 의혹과 관련해서 EBS 이사 해임청문을 통보합니다.
여당이 등장을 합니다.
정부가 오염처리수 얘기를 하다가 국회에서도 질타를 받고 하면서 오염수로 했던 제 기억이 있는데 이 후보자는 처리수라고 하더군요, 여당 위원 질의에.
아무튼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그분의 어떤 사고나 이런 입장에 대해서.
방통위가 KBS 이사장 해임 청문절차를 시작합니다, 7월 25일 날.
검사 출신의 여권 추천 KBS 김종민 이사가 ‘개화가 덜된 조선인들’이라는 발언을 해서 파장이 일어납니다.
이날 방통위는, 방통위는 이제 한상혁 위원장이 쫓겨났으니까 윤석열 정부를 위해서 졸속이지만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을 합니다.
그리고 MBC 대주주 방문진은 방통위 검사나 감독권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국민의힘은 총선을 앞두고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기구를 구성합니다.
이제 7월 24일 날, 이른바 우리 국민들이 다 기억하시는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 부분에 있어서 일본의 도쿄전력이 MBC·한겨레에 대한 취재를 배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했다는 보도가 나왔지요.
갑자기 생각이 나 가지고, 그런데 이번에 이진숙 후보자 청문회를 하는데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 아닙니까?
이게 윤석열 정권의 방송장악, 언론탄압이 계속 진행되는 과정들의 시작입니다.
7월 13일, 대통령은 해임을 재가하는군요, 윤석년.
그리고 MBC 대주주 방문진은 방통위 검사나 감독권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국민의힘은 총선을 앞두고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기구를 구성합니다.
이제 7월 24일 날, 이른바 우리 국민들이 다 기억하시는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 부분에 있어서 일본의 도쿄전력이 MBC·한겨레에 대한 취재를 배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고군분투했습니다만, 여권 사람 2명의 폭압적인 회의 진행에 정말 퇴장으로 맞서며 고군분투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이때 방통위가 TV 수신료 분리징수를 의결합니다.
야당은 방송법에 TV 수신료, KBS·EBS 수신료 통합징수를 명시하는 개정안을 공동으로 발의합니다.
드디어 감사원이 등장을 합니다.
MBC 대주주 본감사에 돌입을 합니다.
2TV 폐지 주장을 한 국민의힘에 대해서 공영방송 길들이기를 염두에 둔 구상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7월 5일 날 우리 더불어민주당 국회 과방위원들이 분리징수 강행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치사한 방송장악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그런데 방통위는 당시 민주당이 추천한 위원, 지금 제 기억으로는 김현 국회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기억합니다.
정말 고군분투했습니다만, 여권 사람 2명의 폭압적인 회의 진행에 정말 퇴장으로 맞서며 고군분투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이때 방통위가 TV 수신료 분리징수를 의결합니다.
여기서 내년도니까 올해겠군요, 문체부가 올해 연합뉴스 지원금을 공란으로 해 가지고 1차 예산요구안을 제출을 해서 공영언론을 길들이기 위한 논란,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KBS 측이 이때는 완전히 장악되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2TV 폐지 주장을 한 국민의힘에 대해서 공영방송 길들이기를 염두에 둔 구상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7월 5일 날 우리 더불어민주당 국회 과방위원들이 분리징수 강행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치사한 방송장악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그런데 방통위는 당시 민주당이 추천한 위원, 지금 제 기억으로는 김현 국회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기억합니다.
대통령실에서는 6월 5일 날 수신료 분리징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해서 파장이 일었다고 합니다.
자, 드디어 언론과 시민단체, 언론단체에서 지칭하는 언론장악 기술자라고 하는 이동관, 본인은 싫어하시겠습니다만 그렇게 지칭을 하니까요.
이동관 대통령비서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이 차기 방통위원장으로 거론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6월 8일 날 김의철 KBS 사장이 사장직을 내려놓겠으니 수신료 분리징수 추진을 철회해 달라.
이제 KBS 여권의 이사들은 이사회와 집행부 동반 총사퇴를 주장하고 대통령실은 수신료 분리징수에 KBS 사장이 물러나도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우리 민주당이 영원히 야당입니까?
우리 민주당은 정권을 잡아도 방송을 공정하게 독립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정치권은 공영방송의 사장과 이사회 구성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과 갈등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 우리의 방송 환경은 법에도 없는 정치적 후견주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공영방송이 독립적이어야 하고 그 어떠한 정치권력으로부터도 부당한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원칙에 동의하지 않는 것입니까?
저도 그때 기억납니다, 두 달을 못 참아서.
그런데 보니까 두 달이 아니고 지금 뭐 이틀도 용납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방통위가 대변인을 6월 1일 날 교원대로 발령, 감사원 출신 사무처장을 임명하고 막 그럽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면직처분 취소소송 집행정지 신청을 하고요.
대통령실에서는 6월 5일 날 수신료 분리징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해서 파장이 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니까 두 달이 아니고 지금 뭐 이틀도 용납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방통위가 대변인을 6월 1일 날 교원대로 발령, 감사원 출신 사무처장을 임명하고 막 그럽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면직처분 취소소송 집행정지 신청을 하고요.
대통령실에서는 6월 5일 날 수신료 분리징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해서 파장이 일었다고 합니다.
자, 드디어 언론과 시민단체, 언론단체에서 지칭하는 언론장악 기술자라고 하는 이동관, 본인은 싫어하시겠습니다만 그렇게 지칭을 하니까요.
서울시는 TBS에 73억 원의 추경을 편성하라고 합니다.
아, 이날이군요.
면직을 압박했는데 대통령이 임기 두 달을 남겨 둔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합니다.
저도 그때 기억납니다, 두 달을 못 참아서.
그런데 보니까 두 달이 아니고 지금 뭐 이틀도 용납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자료는 MBC 기자뿐만 아니고―제가 따져 보지는 않았습니다만―수많은 기자들, 정말 거의 대한민국의 기자들이, 국회 출입기자들이 아마 입수를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같이 공유도 하고 그럴 테니까.
그런데 그 혐의로, 한동훈 장관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MBC 기자를 압수수색을 합니다.
국민의힘은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면직을 압박을 하고요.
서울시는 TBS에 73억 원의 추경을 편성하라고 합니다.
아, 이날이군요.
상기시켜 드리기 위해서, 이때 야당 추천 몫 최민희 전 의원에 대한 인선 절차는 45일째 보류되고 있었습니다.
TBS가 5월 8일 날 임직원 정치활동 금지 강령을 신설합니다.
그리고 5월 10일 날 검찰은 경기방송 재허가 관련해서 방통위를 또 압수수색을 합니다.
정부는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 절차에 착수합니다.
아마 기소됐다는 이유로 그랬는데 그때도 논란이 많이 됐지요.
TBS가 5월 8일 날 임직원 정치활동 금지 강령을 신설합니다.
그리고 5월 10일 날 검찰은 경기방송 재허가 관련해서 방통위를 또 압수수색을 합니다.
정부는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 절차에 착수합니다.
아마 기소됐다는 이유로 그랬는데 그때도 논란이 많이 됐지요.
여권 인사들이나 여권 사람들은 재판을 받아도 별문제가 없는데 이게 지금 한상혁 위원장이 지금까지도 혐의가 입증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마 기소됐다는 이유로 그랬는데 그때도 논란이 많이 됐지요.
여권 인사들이나 여권 사람들은 재판을 받아도 별문제가 없는데 이게 지금 한상혁 위원장이 지금까지도 혐의가 입증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단 방통위 장악을 위해서 이런 절차를 윤석열 정부가 착수를 합니다.
국민의힘이 5월 14일 문체부장관의 조사권을 신설한 신문법 개정안을 발의합니다.
그리고 5월 19일 ‘바이든, 쪽팔려서’ 외교부 정정보도 소송이 시작됩니다.
야당들과 함께 탄핵발의안, 탄핵을 소추하기 위해서 발의를 하니까 이제 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도망갔다고 저는 봅니다.
직을 또 그만두고 사라져 버렸는데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건, 지난해 5월 3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방통위원으로 서울법대 동문인 그 이상인 변호사를 지명합니다.
상기시켜 드리기 위해서, 이때 야당 추천 몫 최민희 전 의원에 대한 인선 절차는 45일째 보류되고 있었습니다.
TBS가 5월 8일 날 임직원 정치활동 금지 강령을 신설합니다.
얼마 전에, 불과 그제인가요?
방통위 부위원장을 하시다가 국회에 출석을 하기로 다 본인도 하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프시다면서 불출석을 하고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야당들과 함께, 오로지 국민의힘만 빠졌던 걸로 제가 기억합니다.
야당들과 함께 탄핵발의안, 탄핵을 소추하기 위해서 발의를 하니까 이제 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도망갔다고 저는 봅니다.
직을 또 그만두고 사라져 버렸는데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건, 지난해 5월 3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방통위원으로 서울법대 동문인 그 이상인 변호사를 지명합니다.
선정 입찰, 이게 매각 주관사 말씀드리는 겁니다.
검찰이, 영장이 기각됐었잖아요.
그런데 다시 한번 기소를, 한상혁 방통위원장 영장 기각된 거 기소를 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국경 없는 기자회에서 얘기한 세계언론자유지수 우리나라 순위가 계속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불과 그제인가요?
정부를 비판하는 언론에 걸핏하면 각을 세우고 가짜뉴스를 운운하며 언론에 대한 사전 검열을 시도하는 윤석열 정부가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명언입니다.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국민의 곁으로 돌려 드리기 위한 내용을 담은 방송정상화 4법을 막아서는 국민의힘이 아프게 새겨들어야 될 명언입니다.
오늘 국민의힘이 저지하겠다고 무제한토론을 시작한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은 공영방송인 MBC의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운영을 보장하는 법입니다.
MBC의 최다출자자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 선임 과정에 정치적 영향력을 배제함으로써 정치적 후견주의의 고리를 끊어내겠다는 법을 두고 왜 우리가 이렇게 하루를 꼬박 새워 가며 싸워야 합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말했듯이 5년 권력 그것 뭐 대단합니까?
그리고 4월 13일 날 검찰이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MBC의 최승호, 박성제 전 사장을 기소합니다.
KBS는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해서 이때까지는 공적 기능이 위축되고 존폐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항의를 했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직회부된 방송법을 놓고 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합니다.
대통령실 관계자가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것이 늘 국익과 일치하지는 않지만 만약에 국익이 부딪히는 문제라면 언론은 자국의 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 본다’.
3월 29일 날 방통위원장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언론단체들이 구속 기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가셔서 가짜뉴스는 자유를 보장하는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발언을 합니다.
3월 30일 한상혁 방통위원장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의 방통위원추천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4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신문의 날 축사에서 허위 정보와 선동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국민의 의사결정을 왜곡함으로써 선거와 같은 민주주의의 본질적 시스템까지 와해시킨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가셔서 가짜뉴스는 자유를 보장하는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발언을 합니다.
3월 30일 한상혁 방통위원장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의 방통위원추천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4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신문의 날 축사에서 허위 정보와 선동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국민의 의사결정을 왜곡함으로써 선거와 같은 민주주의의 본질적 시스템까지 와해시킨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지금의 언론탄압과 방송장악 과정을 보면 이런 말씀들이 도대체 무슨 얘기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우리 당, 민주당 장경태·조승래 의원이 발의한 KBS법을 영구징수·조세갈취 악법―이 말도 참 대단합니다―비판을 했습니다.
국회 과방위가 KBS의 공적 책무를 강화하고 EBS 수신료 확대 등 방송 관련 법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3월 29일 날 방통위원장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언론단체들이 구속 기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가셔서 가짜뉴스는 자유를 보장하는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발언을 합니다.
3월 30일 한상혁 방통위원장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아마 이게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날.
일감 몰아주기, 사외이사 접대 등 관련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이분이, 내정자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3월 24일, 22일 날 한 위원장이 검찰에 출석했으니까 이틀 만에 검찰이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합니다.
국민의힘은 우리 당, 민주당 장경태·조승래 의원이 발의한 KBS법을 영구징수·조세갈취 악법―이 말도 참 대단합니다―비판을 했습니다.
국회 과방위가 KBS의 공적 책무를 강화하고 EBS 수신료 확대 등 방송 관련 법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미국 국무부 인권보고서가 MBC 기자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불허한 사태와 관련해 표현의 자유 중 폭력 및 괴롭힘 항목에서 언급을 합니다.
미국인들이 보면 황당하겠지요.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3월 22일 검찰에 출석합니다.
대통령실이 공영방송 TV 수신료 징수방안을 쟁점화하고 KBS 여권 이사들은 경영진과 이사진의 사퇴를 주장합니다.
아까 KT 앞서 가지고 대통령 고교 선배 얘기 나왔었잖아요.
미국인들이 보면 황당하겠지요.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3월 22일 검찰에 출석합니다.
대통령실이 공영방송 TV 수신료 징수방안을 쟁점화하고 KBS 여권 이사들은 경영진과 이사진의 사퇴를 주장합니다.
아까 KT 앞서 가지고 대통령 고교 선배 얘기 나왔었잖아요.
아마 이게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날.
물론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검사 출신인데.
그리고 3월 20일 드디어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해 소환을 통보합니다.
그리고 앞서서 그렇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왜 방통위를 5인 협의 체제로 만들지 않느냐는 후안무치한 말씀들을 하시는데 지난해 3월 20일 이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방통위원회, 방송위 부위원장 출신 현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당시 전 의원을 내정을 합니다.
그리고 국회에서―좀 있으면 나오겠습니다만―통과를 시키는데 7개월여 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3월 20일 드디어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해 소환을 통보합니다.
그리고 앞서서 그렇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왜 방통위를 5인 협의 체제로 만들지 않느냐는 후안무치한 말씀들을 하시는데 지난해 3월 20일 이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방통위원회, 방송위 부위원장 출신 현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당시 전 의원을 내정을 합니다.
그리고 국회에서―좀 있으면 나오겠습니다만―통과를 시키는데 7개월여 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그리고 국회에서―좀 있으면 나오겠습니다만―통과를 시키는데 7개월여 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대통령이 지명한 두 분으로 지금처럼 기형적으로 위법적으로 편법적으로 비헌법적으로 방통위를 엉망진창으로 무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어디다 대고 야당에다가 추천 안 했기 때문에 방통위가 저런 식으로 운영된다고 말씀을 하십니까?
조금만 찾아봐도 아는데.
3월 15일 방통위원장 후임으로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이 하마평에 오릅니다.
물론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검사 출신인데.
그리고 3월 20일 드디어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해 소환을 통보합니다.
그리고 앞서서 그렇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왜 방통위를 5인 협의 체제로 만들지 않느냐는 후안무치한 말씀들을 하시는데 지난해 3월 20일 이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방통위원회, 방송위 부위원장 출신 현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당시 전 의원을 내정을 합니다.
여권의 방통위원들이 3월 14일 야권을 패싱한 채 방문진 검사·감독을 추진합니다.
감사원이 3월 15일 KBS 부당징수 수신료 7억 원 환급을 통보합니다.
3월 15일 방통위원장 후임으로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이 하마평에 오릅니다.
물론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검사 출신인데.
그리고 3월 20일 드디어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한상혁 방통위원장에 대해 소환을 통보합니다.
3월 10일 대통령실은―다들 기억하실 겁니다―현행 TV 수신료 통합징수 문제를 이슈화합니다.
KT 스카이라이프 사장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고등학교 선배가 내정돼서 논란이 일어납니다.
여권의 방통위원들이 3월 14일 야권을 패싱한 채 방문진 검사·감독을 추진합니다.
감사원이 3월 15일 KBS 부당징수 수신료 7억 원 환급을 통보합니다.
3월 15일 방통위원장 후임으로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이 하마평에 오릅니다.
2월 15일 날 검찰은 TV조선심사위원장직 교수 구속영장을 청구하고요.
아, 여기서 나오는군요.
2월 16일 날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의혹과 관련해 한상혁 방통위원장실을 압수수색합니다.
검찰은 TV조선재승인심사위원장인 현직 교수를 구속하고 네이버는―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언론사 아웃링크 운영 가이드라인을 공개합니다.
유선영 TBS 이사장이 중도에 사의 표명을 또 합니다.
민주당, 우리 당이 선거 일주일 전 여론조사 공표금지 폐지 선거법 개정안도 발의하고요.
MBC 사장 공모를 마감했는데 1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옵니다.
2월 3일 날 방통위가 신년 업무계획을 공개합니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팩트 체크 사업 정책을 삭제하면서 수신료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런 부분을 객관적인 수신료 산출 배분 기준을 마련해서 추진하겠다는 것으로 변경을 합니다.
대통령실이 대통령 관저 이전의 과정에서 천공이 개입했다는 보도를 한 한국일보와 뉴스토마토를 고발합니다.
MBC 사장 공모를 마감했는데 1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옵니다.
2월 3일 날 방통위가 신년 업무계획을 공개합니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팩트 체크 사업 정책을 삭제하면서 수신료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런 부분을 객관적인 수신료 산출 배분 기준을 마련해서 추진하겠다는 것으로 변경을 합니다.
대통령실이 대통령 관저 이전의 과정에서 천공이 개입했다는 보도를 한 한국일보와 뉴스토마토를 고발합니다.
이때 조사 결과를 보면 천공은 아니더라도 다른 분이 이렇게 같이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역술인 같던데 제 기억에.
국민의힘의 박성중 의원이 MBC 뉴스데스크에 간첩 사건을 비중 있게 다루라고 주문해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하도 많아서 기억을 못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는가 봅니다.
1월 28일 우리 민주당이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 특검법을 발의합니다.
검찰은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합니다.
그리고 한국마사회가 YTN 지분 매각주관사 입찰 제안요청서 공개하고 매각 일정을 12월 말에서 9월 말로 앞당깁니다.
저도 하도 많아서 기억을 못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는가 봅니다.
1월 28일 우리 민주당이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 특검법을 발의합니다.
검찰은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합니다.
그리고 한국마사회가 YTN 지분 매각주관사 입찰 제안요청서 공개하고 매각 일정을 12월 말에서 9월 말로 앞당깁니다.
그리고 2월 2일로 갈까요.
1월 13일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사무처장을 소환합니다.
1월 15일 윤석열 정부의 외교부가 ‘바이든이 쪽팔려서’라는 MBC 보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합니다.
검찰은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국장·연구위원을 소환조사합니다.
소환조사하면 생각나는 분이 있지요.
조선일보는 민주노총 압수수색 당시에 국정원과 함께 진입한 검찰, TV조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월 12일 TBS 이사회가 조례 폐지안 행정소송을 결정했고요.
1월 13일 검찰이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사무처장을 소환합니다.
1월 15일 윤석열 정부의 외교부가 ‘바이든이 쪽팔려서’라는 MBC 보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합니다.
검찰은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국장·연구위원을 소환조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당이 공영방송 민영화 방지법을 발의합니다.
1월 11일 감사원이 MBC 대주주 현장 방문 조사를 통보합니다.
그리고 TV조선 재승인 심사 개입 의혹 방통위 과장이 구속이 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것을 고리로 방통위원장을 몰아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방통위원장이 한상혁 방통위원장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것을 고리로 방통위원장을 몰아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방통위원장이 한상혁 방통위원장입니다.
방통위 직원 구속영장심사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그날 대통령실이 대통령순방기에 MBC 탑승시키기로 결론을 내립니다.
코미디 아닙니까?
뭐가 나왔는지 한번 둘러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은 ‘방문진 차기 MBC 사장 선임 논의는 부당한 알박기’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당이 공영방송 민영화 방지법을 발의합니다.
1월 11일 감사원이 MBC 대주주 현장 방문 조사를 통보합니다.
그리고 TV조선 재승인 심사 개입 의혹 방통위 과장이 구속이 됩니다.
2023년 1월 1일 신년벽두부터 대통령이 신년회견을 생략하고―올해도 안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조선일보와 별도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내용도 상당히 논란을 가져왔던 걸로 제가 기억합니다.
1월 4일 날 국무조정실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 배경 관련해서 방통위 감사를 실시합니다.
화천대유 최대 주주 김만배, 한겨레·중앙일보·한국일보 등 다수 언론사 간부와의 금전거래 사실이 SBS 뉴스에 보도됩니다.
최근에 이와 관련된 한 언론사의 전직 간부가 본인의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이게 이제 MBC, KBS, SBS, YTN, 연합뉴스TV, TV조선, 채널A, JTBC, MBN, CBS 등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MBC는 대통령전용기 탑승 배제에 위헌적 공권력 헌법소원을 청구합니다.
검찰은 종편 재승인 의혹으로 방통위를 세 번째 압수수색합니다.
12월 29일 YTN은 돌발영상 제작진에 경고를 하고 주의 조치를 하며 보도제작국장을 교체합니다.
더탐사 아까 말씀드렸지요.
그리고, 너무 많아 가지고……
서울시의회에서 TBS 조례 폐지안을 의결하고요.
그다음에 북부지검, 아까 말씀드린 대로 9월 23일 날 했던 북부지검이 또 방통위를 추가 압수수색하고 11월 21일 그 도어스테핑 출근길 문답을 대통령이 중단합니다.
11월 23일, 22년입니다.
한전KDN 이사회가 YTN 지분 매각을 의결합니다.
폭발할 시점을 저는 넘었다고 봅니다.
11월 11일 기획재정부가 한전KDN과 마사회 소유 YTN 지분을 매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합니다.
11월 14일 인터넷매체 민들레와 더탐사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게 왜, 아시지요?
정부에서 명단도 공개되지 않게 막지 않았습니까?
발언을 한 사람은 대통령인데 왜 MBC를 방문합니까,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부가―다들 기억하시지요, 이른바 윤석열차―전국학생만화공모전 수상작 윤석열차 선정과 전시에 엄중 경고를 합니다.
그리고 29일 백오십구 분의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희생된 이태원 참사가 벌어집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가 이 발언을 하고 있는 이 순간까지도 이태원 참사의 유족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손을 잡은 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