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제 고위공직자들이 부인을 통해서 받으면 되겠다, 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엿을 300만 원어치 선물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 이렇게 주면 되냐, 그것 다 올라온 얘기입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

한민수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댓글 한번 보십시오.

저만 본 게 아니라 다 보셨을 텐데.

이제 고위공직자들이 부인을 통해서 받으면 되겠다, 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엿을 300만 원어치 선물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 이렇게 주면 되냐, 그것 다 올라온 얘기입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

참 창피할 거예요, 검찰 못지않게.

야당 대표에 대해서는, 흉기로 생명이 경각에 달린 테러를 당하고 헬기 이송했다고 그것을 관련된 소방청 공무원들 징계하라고 결정 내리고,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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