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방통위원장이 면직처분 취소소송 집행정지 신청을 하고요.
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보니까 두 달이 아니고 지금 뭐 이틀도 용납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방통위가 대변인을 6월 1일 날 교원대로 발령, 감사원 출신 사무처장을 임명하고 막 그럽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면직처분 취소소송 집행정지 신청을 하고요.
대통령실에서는 6월 5일 날 수신료 분리징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해서 파장이 일었다고 합니다.
자, 드디어 언론과 시민단체, 언론단체에서 지칭하는 언론장악 기술자라고 하는 이동관, 본인은 싫어하시겠습니다만 그렇게 지칭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