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폐지 주장을 한 국민의힘에 대해서 공영방송 길들이기를 염두에 둔 구상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기서 내년도니까 올해겠군요, 문체부가 올해 연합뉴스 지원금을 공란으로 해 가지고 1차 예산요구안을 제출을 해서 공영언론을 길들이기 위한 논란,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KBS 측이 이때는 완전히 장악되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2TV 폐지 주장을 한 국민의힘에 대해서 공영방송 길들이기를 염두에 둔 구상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7월 5일 날 우리 더불어민주당 국회 과방위원들이 분리징수 강행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치사한 방송장악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그런데 방통위는 당시 민주당이 추천한 위원, 지금 제 기억으로는 김현 국회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