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감사 및 방통위의 검사 시행은 결국에 방송통신 분야 심의기구인 방심위의 위원장과 위원들을 퇴출시키고 정부 여당 측 인사로 교체하여 장악하겠다는 의도였던 겁니다.
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아무튼 이래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은 8월 17일 행정절차법이 규정하고 있는 행정작용을 하기 전에 당사자가 의견을 제시하는 절차인 의견 제출 기회나 처분을 하기 전에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증거를 조사하는 청문 등의 절차도 밟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연주 방심위원장 및 이광복 부위원장을 해촉합니다.
숨겨진 의도를 우리는 또 파악을 해 봐야 되겠지요.
감사원의 감사 및 방통위의 검사 시행은 결국에 방송통신 분야 심의기구인 방심위의 위원장과 위원들을 퇴출시키고 정부 여당 측 인사로 교체하여 장악하겠다는 의도였던 겁니다.
실제 됐습니다.
지금 한번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