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야당들과 함께 탄핵발의안, 탄핵을 소추하기 위해서 발의를 하니까 이제 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도망갔다고 저는 봅니다.

한민수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얼마 전에, 불과 그제인가요?

방통위 부위원장을 하시다가 국회에 출석을 하기로 다 본인도 하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프시다면서 불출석을 하고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야당들과 함께, 오로지 국민의힘만 빠졌던 걸로 제가 기억합니다.

야당들과 함께 탄핵발의안, 탄핵을 소추하기 위해서 발의를 하니까 이제 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도망갔다고 저는 봅니다.

직을 또 그만두고 사라져 버렸는데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건, 지난해 5월 3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방통위원으로 서울법대 동문인 그 이상인 변호사를 지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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