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직회부된 방송법을 놓고 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합니다.
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4월 13일 날 검찰이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MBC의 최승호, 박성제 전 사장을 기소합니다.
KBS는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해서 이때까지는 공적 기능이 위축되고 존폐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항의를 했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직회부된 방송법을 놓고 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합니다.
대통령실 관계자가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것이 늘 국익과 일치하지는 않지만 만약에 국익이 부딪히는 문제라면 언론은 자국의 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