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대통령비서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이 차기 방통위원장으로 거론되기 시작합니다.
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통령실에서는 6월 5일 날 수신료 분리징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해서 파장이 일었다고 합니다.
자, 드디어 언론과 시민단체, 언론단체에서 지칭하는 언론장악 기술자라고 하는 이동관, 본인은 싫어하시겠습니다만 그렇게 지칭을 하니까요.
이동관 대통령비서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이 차기 방통위원장으로 거론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6월 8일 날 김의철 KBS 사장이 사장직을 내려놓겠으니 수신료 분리징수 추진을 철회해 달라.
이제 KBS 여권의 이사들은 이사회와 집행부 동반 총사퇴를 주장하고 대통령실은 수신료 분리징수에 KBS 사장이 물러나도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