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7월 28일 날 윤석열 대통령이 차기 방통위원장후보로 이동관 씨를 지명합니다.

한민수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당이 추천한 방통심의위원이 공영방송의 개념조차 없다며 정연주 사장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정연주 당시 방심위원장이 KBS 사장까지 하신 분이고 기자생활도 오래 하셨고 언론계의 상당한 존경을 받은 분인데 이분한테 이렇게 모욕적인 얘기를 하는 국민의힘 추천 방심위원, 참 대단합니다.

그리고 7월 28일 날 윤석열 대통령이 차기 방통위원장후보로 이동관 씨를 지명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씨는 이틀 뒤에 배우자 관련 인사청탁 의혹 있었잖아요, 인사청탁 의혹을 보도한 YTN 기자 법적 대응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자가 기자들 앞에서 ‘공산당의 신문·방송은 언론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