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날 법령을 위반했다고, 720만 원 상당의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대검과 방통위에 이첩을 해 버립니다.
한민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면 국민권익위는 재빠르게,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의혹은 반년 이상 그리 많이 뭉개더니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7월 12일 날 신고하니까 17일 날 현지조사를 시작합니다.
8월 22일 날 법령을 위반했다고, 720만 원 상당의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대검과 방통위에 이첩을 해 버립니다.
이것 참……
그리고 대검은 서울남부지검, KBS가 있는 데다가 사건을 송부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