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김건희 발언
2026
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윤석열과 김건희가 이 검찰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트리거였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없이 많은 검사들이 아주 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검사들이 현장에서 범죄자를 잡는 경찰과 협조해서 범죄자들을 잡고, 기소하고 그리고 공소유지를 해서 처벌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의 정당입니다.
국민 잘 모시고 국민 잘 섬기고 잘못된, 왜곡된 구조적 모순은 뿌리째 뽑아내겠습니다.
내란의 잔재 뿌리째 뽑아내고 김건희 국정농단 확실하게 단죄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의 공범들 모두 다 처벌해 내겠습니다.
어디 내란이 말이나 됩니까?
대통령이라고 온갖 권력 다 가지고 국민의 혈세로 돈 다 받고 그리고 자기 부인은 코바나컨텐츠를 하며 후원 다 받고 그리고 관저 만들면서 뒷돈 챙기고 용산 대통령 집무실 만들면서 뒷돈 챙기고 통일교 뒷돈 챙기고 이게 뭡니까, 도대체?
대통령 부인이 디올백을 받지를 않나, 샤넬백을 받지를 않나.
그리고 통일교로부터 받아서 전달한 건진이 6년인데 김건희가 1년 8개월이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주가조작이 어떻게 무죄가 될 수 있지요?
그렇게 하고 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윤석열은 김건희를 지키려다가 비상계엄을 앞당기게 된 거지요.
김건희가 공천에 개입합니다.
김상민 검사를 공천을 주고 싶어서, 김영선 의원 자리에다가 김상민을 공천을 주고 싶어서 김건희가 김영선 의원에게 그랬다는 것 아닙니까, 장관 또는 공기업 사장 자리 줄 테니까 김상민을 도와라.
이 사람 선거 공천하면서 장관이나 공기업 사장 자리 준다 그러면 그것 뭡니까?
윤석열은 김건희를 지키려다가 비상계엄을 앞당기게 된 거지요.
김건희가 공천에 개입합니다.
김상민 검사를 공천을 주고 싶어서, 김영선 의원 자리에다가 김상민을 공천을 주고 싶어서 김건희가 김영선 의원에게 그랬다는 것 아닙니까, 장관 또는 공기업 사장 자리 줄 테니까 김상민을 도와라.
이 사람 선거 공천하면서 장관이나 공기업 사장 자리 준다 그러면 그것 뭡니까?
매관매직이잖아요.
샤넬백은 기본일 것이고 거기에 돈다발이든 저수지든, 돈의 저수지가 있어요, 돈의 저수지가.
돈의 저수지를 이번 종합특검이 수사해야 해요.
저는 김건희의 저수지를 제보받았습니다.
김건희의 저수지가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해요.
국민 여러분께 한번 여쭤볼게요.
돈의 저수지를 이번 종합특검이 수사해야 해요.
저는 김건희의 저수지를 제보받았습니다.
김건희의 저수지가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해요.
국민 여러분께 한번 여쭤볼게요.
메콩강 프로젝트가 1300억인가 그런 것 같거든요.
김건희는 모든 국정농단을 한 겁니다.
그 김건희의 국정농단에 놀아난 것도 윤석열이고요.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을 하면서 김건희 특검법을 대표발의했고 명태균 씨가 명태균 특검법을 대표발의해 달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김건희 특검법으로 대표발의했고 김건희 특검법이 국힘의 한동훈 당대표였나요, 그쪽이 동의하는 선까지 이르려다 보니 윤석열이 준비했던 그 비상계엄이 앞당겨지게 된 것이지요.
윤석열은 비상계엄을 아주 일찌감치 준비했습니다.
김건희는 모든 인사에 개입했고요, 제가 김건희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은 사람의 증언을 들었어요.
직접 전화가 왔답니다, 아주 높은 자리에.
김건희는 모든 국정농단에 개입했어요.
인사에 개입하고 예산에 개입하고 정책에 개입하고 이권에 개입하고 다 개입했어요.
그래서 통일교는 그 길이 김건희라고 하는 걸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는 그 길이 김건희라고 하는 걸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김건희에게 줄을 댄 거지요.
김건희는 모든 국정농단을 한 겁니다.
그 김건희의 국정농단에 놀아난 것도 윤석열이고요.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을 하면서 김건희 특검법을 대표발의했고 명태균 씨가 명태균 특검법을 대표발의해 달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그래서 김건희에게 줄을 댄 거지요.
김건희는 모든 국정농단을 한 겁니다.
그 김건희의 국정농단에 놀아난 것도 윤석열이고요.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을 하면서 김건희 특검법을 대표발의했고 명태균 씨가 명태균 특검법을 대표발의해 달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김건희 특검법으로 대표발의했고 김건희 특검법이 국힘의 한동훈 당대표였나요, 그쪽이 동의하는 선까지 이르려다 보니 윤석열이 준비했던 그 비상계엄이 앞당겨지게 된 것이지요.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을 했습니다.
윤석열의 육성을 제일 먼저 박찬대 원내대표와 공개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밝히는데요 김건희는 모든 인사에 개입했어요.
제가 다시 법적 조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건희는 모든 인사에 개입했고요, 제가 김건희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은 사람의 증언을 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밝히는데요 김건희는 모든 인사에 개입했어요.
제가 다시 법적 조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건희는 모든 인사에 개입했고요, 제가 김건희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은 사람의 증언을 들었어요.
직접 전화가 왔답니다, 아주 높은 자리에.
김건희는 모든 국정농단에 개입했어요.
그들은 과연 서로 이야기하지 않고 논의하거나 합의하거나 결의하지 않고 그런 무모한 일을 감행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조희대는 윤석열과, 그래서 조희대는 쌍권과, 그래서 조희대는 한덕수와 그리고 지귀연과 한 몸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김건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른 자들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모두 다 다시 수사하고 살피고 그것에 대해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7만 페이지의 기록입니다.
그렇지만 도도한 대한민국 국민의 물결은, 도도한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들을 그대로 두지 않았습니다.
법원도 조희대가 대법관들을 꼬셔서, 대법관들을 협박했는지 대법관들은 이재명을 파기환송시켰지만 고법도 1시간 만에 기일을 청하고 5월 15일로 날짜를 정했지만 고법 안에서는 재판을 중단하기에 이르렀고 그래서 정권은 교체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돌아보면 이 모든 일은 윤석열에서 김건희에게서 한덕수에서 시작되었고 이 모든 일은 조희대가 그 지렛대였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 지렛대였고 14명이나 되는 대법관 중에 노태악, 천대엽을 빼고 난 12명, 조희대까지 합쳐서 12명은 이재명을 파기환송시키는 데 하나가 됩니다.
오경미, 이흥구, 두 대법관이 이야기합니다.
저 과정에서 쌍권, 권영세와 권성동은 모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덕수를 옹립하려고 했던 거지요.
한덕수가 대통령이 되어야 윤석열을 막아 줄 수 있었거든요.
한덕수가 대통령이 되어야 윤석열과 김건희를 구해 낼 수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도도한 대한민국 국민의 물결은, 도도한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들을 그대로 두지 않았습니다.
법원도 조희대가 대법관들을 꼬셔서, 대법관들을 협박했는지 대법관들은 이재명을 파기환송시켰지만 고법도 1시간 만에 기일을 청하고 5월 15일로 날짜를 정했지만 고법 안에서는 재판을 중단하기에 이르렀고 그래서 정권은 교체되었습니다.
맞습니다.
지귀연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법개혁이 급물살을 탄 것은 조희대·지귀연, 영장전담재판부가 계속 영장을 기각하고 그리고 지귀연 재판부가, 우인성 재판부가 김건희의 주가조작을 무혐의라고 선고하고 김건희의 샤넬 백 중에 샤넬 백 하나는 유죄고 샤넬 백 하나는 무죄라고 하는 황당무계한, 해괴망측한 판결을 해 나가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분노했고 사법개혁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사법부가 제대로 설 수 있게 입법부가, 대한민국 국민이 조희대의 사법부를 개혁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에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정당이 있습니다.
특검 마지막 부분에 이게 밝혀졌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법원행정처장님, 이 수사 마저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명태균 게이트 수사보고서, 이 내용을 우리는 모르는데 고스란히 김건희한테 법무부장관이 갖다줬답니다.
이게 마지막에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 나왔답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알고 의심하고 있었는데 안 나온 거예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다 김건희가 한 말이에요.
김건희는 법무부장관 박성재를 어떻게 손아귀에 넣고 흔들고 있었나.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었는데 그 수사보고서가 다 만들어졌는데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이 수사보고서를 법무부장관이 김건희 손에다 갖다줬다면서요.
김건희는 법무부장관 박성재를 어떻게 손아귀에 넣고 흔들고 있었나.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었는데 그 수사보고서가 다 만들어졌는데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이 수사보고서를 법무부장관이 김건희 손에다 갖다줬다면서요.
이것 왜 수사가 안 돼요?
못 한 것 아니에요?
이것 특검이 수사해야 합니다.
이 외환에 관한 내용 수사해야 하는데 놓치고 간 게 너무 많습니다.
김건희와 윤석열이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받았거든요.
그런데 여론조사 돈을 2억 7000 안 주는 대신 김영선을 공천시켰어요.
이것 매관매직 아닙니까?
이 내용은 당선무효형 아닙니까?
그리고 여러분 기억하실 텐데 윤석열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대통령선거 토론회에 나와서 ‘우리 부인 김건희는 주가조작이 아니라 손해만 봤다’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손해 봤습니까?
결과가 수억 번 것으로 나왔잖아요.
패가망신시켜야 돼요.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특검이 기소를 하지 않았어요.
김건희는 주가조작 했고 유죄가 나왔어요.
그 부분에 관해서도 김건희 특검에서 기소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부인은 주가조작 해서 손해만 봤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기소가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특검이 기소를 하지 않았어요.
김건희는 주가조작 했고 유죄가 나왔어요.
그 부분에 관해서도 김건희 특검에서 기소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부인은 주가조작 해서 손해만 봤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기소가 되지 않았어요.
특검이 이것 기소를 아직 못 했어요.
2025
그렇지만 그 기관의 녹을 먹으면서 잘못된 정치적 개입을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하는 게 맞는 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것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그런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또 행안부장관님, 지방세, 부동산 관련해서도 그렇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한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 부동산에 관한 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이렇게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은순은 전국 1위래요, 25억 원 체납.
맞습니까?
여러분은 내란전담재판부 추천하는 사람을 추천하는 곳에 법무부장관이 들어간다며 문제 제기했어요.
특검을 추천할 때 그 추천하는 사람에 법원행정처 차장이 들어갑니다.
특검은 위헌이라고 20년 동안 얘기해 왔고 얼마 전 윤석열 특검, 김건희 특검을 만들 때 박성재 법무부장관, 김석우 법무부차관은 위헌이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특검은 수사가 잘못됐기 때문에 특검이 진행됨과 동시에 수사하던 것을 이관합니다.
저에게 저런 문자가 온다고 제보가 와서, 어떻든 전체가 같이 지내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도 이야기했지만 봉제공장 다 죽어 갑니다.
샤넬 백 받은 사람은 수천만 원, 김건희 샤넬 백 받았다고 뇌물까지 되는데 대한민국의 봉제공장 다 죽어서요 할 수가 없어요.
중국에서 들어오는 옷과 물건으로 라벨갈이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는 봉제가 제대로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런 것처럼 스타트업 그리고 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의미가 있으면서도 지금은 또 골목골목에 있는 약국들……
여기에 어떻게 분노를 하지 않는지.
여러분이 그렇게 추앙해 마지않는 윤석열과 김건희, 제가 다시 한번 그 모든 것을 밝히면서.
김건희가 박성재 장관에게 텔레를 보냈다는 거 아닙니까, ‘자기 관련해서 왜, 뭘 하고 있느냐?’라고 지시했다는 거 아닙니까?
‘저처럼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하던 김건희……
김건희에겐 저수지가 있습니다.
김건희 아크로비스타 밑에 있는 배가인베스트먼트, 저수지 제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뒤에 김건희가 백 들고 있는 손 한번 틀어 봐 주세요.
저 백 들고 있는 손은, 김기현 부인이 준 백이랍니다.
이야, 당대표 되려고 백을 줘요?
자, 여기서 제가 국민께 드립니다.
저 백만 줬을까요?
김건희에겐 저수지가 있습니다.
김건희 아크로비스타 밑에 있는 배가인베스트먼트, 저수지 제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뒤에 김건희가 백 들고 있는 손 한번 틀어 봐 주세요.
저 백만 줬을까요?
김건희에겐 저수지가 있습니다.
김건희 아크로비스타 밑에 있는 배가인베스트먼트, 저수지 제보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뒤에 김건희가 백 들고 있는 손 한번 틀어 봐 주세요.
저 백 들고 있는 손은, 김기현 부인이 준 백이랍니다.
이들에 대해서 처벌해야 되지 않습니까?
경찰에게 검찰에게 처벌을 촉구하면서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낱낱이 다시 한번 말씀드려 주시고요.
김건희 관저에 다다미방 들였더라고요.
그리고 건진에게는 아마테라스 신전이 있더라고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저 돈은 윤석열이 대통령 된 다음에 만들어진 돈이에요.
저 돈이 띠지하고 비닐이 없어졌어요.
저 비닐에 지문이 다 남아서 어디로 돈이 갔는지 찾을 수 있는데 어느 검사가 인사 청탁했을까, 김건희가 받은 돈일까, 아니면 통일교에서 온 돈일까, 어느 경찰이 인사 청탁했을까 다 나올 텐데 저게 없어졌어요.
그런데 저게 실수라고요?
그러면 누구 실수예요?
대한민국 국민들께 이 세 분을 소개합니다, 강혜경·김태열·신용한.
검사장들도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이 옳은지 판단하며 내란 임무 종사자로 가려고 하고 있을 그때, 아니 그 전부터 윤석열이 서슬 퍼럴 때, 김건희가 서슬 퍼럴 때 윤석열과 김건희가 잘못되었다고 용기 있게 말한 사람들입니다.
강혜경·김태열·신용한.
지난 국정감사에서 시작했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받은 제보로는 아주 고위직에 김건희가 직접 전화해서 ‘당신이 이것 맡아 달라’ 이렇게 했다는 제보도 제가 들었지만 제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강혜경 참고인께서, ‘본인 담당이 아니니 다른 검사에게 진술해라’ 검사가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러고도 검사가 수사를 안 하면 국민을 위해서 어렵다고요?
오늘 이 내용을 만천하에 이야기해 주십시오.
윤석열과 김건희가 공천에 개입했습니다.
그리고 여론조사를 대납하고 그리고 당선 무효형에 해당되는 이 내용을 국정감사에서 진술하고 수사를 하면서 공익제보를 했는데 제보를 하니까 ‘본인 담당이 아니니 다른 검사에게 진술해라’ 이런 검사가……
그러고도 검찰청 폐지가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겁니까?
수원 브라더스, 저 수원 브라더스는 중앙으로 보내서……
보세요.
박정호, 김건희 집사게이트 영장 기각, 조영탁 등 모두 구속영장 기각.
그리고 이번에 박성재 구속영장 기각.
정재욱, 한덕수 구속영장 기각.
윤석열이라고 하는 대통령은 대통령 자리를 잘 지켜야 돼요.
임성근 살리려고 이종호가 손을 썼고 이종호는 누구랑 가까운 사람입니까?
김건희랑 가까운 사람이에요.
김건희 때문에 대한민국 무너졌어요.
그렇지요, 장관님?
김건희 여사가 관련되어 있는 업체, 듣도 보도 못한 21그램이 들어갔어요.
21그램이 들어가서 증축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 21그램은 어떤 회사인지, 이게 모든 사람들의 요구 아니었습니까?
대한민국 대통령입니까?
그 서슬 퍼렇던 윤석열 감옥 갔어요.
V0, 윤석열을 배후 조종하던 김건희 감옥 갔어요.
이렇게 히노키탕이 들어가 있는, 다다미방이 들어가 있는 것을 감사원이 가 보고 몰랐어요?
김건희 관저에 다다미가 들었어요.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스크린골프장이 들었고 히노키탕이 들었고.
국민 여러분, 윤석열과 김건희가 어떤 존재인지 오늘 낱낱이 드러났어요.
21그램을 시켜서 다다미방을 넣었어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2층에 다다미방이 있어요.
건진법사, 압수수색 갔더니 아마테라스 일본 신당이 들었고요.
김건희 관저에 다다미가 들었어요.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스크린골프장이 들었고 히노키탕이 들었고.
국민 여러분, 윤석열과 김건희가 어떤 존재인지 오늘 낱낱이 드러났어요.
윤석열의 부인인 김건희까지 감옥 갔습니다.
‘V0’이라고 하더군요.
윤석열도 김건희도 감옥 갔습니다.
영원한 권력이 없습니다.
윤석열·김건희의 돌격대 유병호, 윤석열·김건희가 감옥 가듯이 유병호가 만났던 유병호의 선배 이상민 감옥 갔습니다.
윤석열도 김건희도 감옥 갔습니다.
영원한 권력이 없습니다.
윤석열·김건희의 돌격대 유병호, 윤석열·김건희가 감옥 가듯이 유병호가 만났던 유병호의 선배 이상민 감옥 갔습니다.
주요 기관의 단전·단수하려던 게 들켰지요.
며칠 전에 나온 CCTV, 재판정에서 공개된 CCTV를 보니 이상민, 한덕수와 낄낄 웃으면서 수천 명 잡아 가둘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윤석열을 끌어내렸고 김건희를 감옥에 보냈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한민국 사법부의 수장이에요.
그런데 이 사람이 나서서 이틀 만에 표결을 시켜요.
김건희도 감옥에 갔어요.
윤석열이 온갖 나쁜 짓 할 때 윤석열 실드 치느라고 애쓰셨지요.
김건희, 우리가 여기 청문회에 불러냈어요.
김건희 안 왔어요.
그때도 국민의힘은 실드 치느라고 난리 쳤지요.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3년.
윤석열은 감옥에서 안 나오겠다고 버티다가 보석 시켜 달라고 나오고.
그런데 이제 검사도 잘못된 검사, 윤석열도 감옥 갔고 김건희도 감옥 갔고 권성동도 감옥 갔고 내란에 연루되어 있는 작자들 그리고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등 온갖 것에 연루되어 있는 작자들 모두 다 감옥 갑니다, 이제.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그 와중에도 윤석열과 조희대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제가 5월 2일 날 질의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답변하시오.
국민 여러분!
이재명 정부의 기획예산처는 예산을 어떻게 잘 쓸 건가 기획하는 게 기획예산처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세금을 거두어들였는데 세금을 거두어들여서 국민에게 드리지 않고 그 거두어들인 세금으로 청와대를 용산으로 이전하고 관저를 만들면서 김건희에 가까운 21그램 등에게 특혜를 주고 그리고 김건희·윤석열과 가까운 자들에게 모든 특혜를 주는 일에 예산을 썼지 국민을 위한 예산을 제대로 쓰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낸 세금을 어떻게 국민에게 잘 쓸 건가.
이번에는 특검이 기소해야 합니다.
특검이 기소하고 그리고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중지되어 있으니 당선무효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잘못 만났고 윤석열에 의해서 농락당했고 국민의힘도 윤석열 이용해 먹었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윤 어게인 외쳤고 그래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윤석열과 김건희와 함께 책임져야 합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 사진이 마침 하나 더 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23억 이익을 봤어요, 주가조작으로.
김건희만 주가조작으로 이익을 본 것도 이번에 특검이 다 밝혀내지 않았습니까?
김건희 14억, 최은순 9억 이러네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건데요, 이렇게 이익을 봤는데 손해 봤다.
윤석열이 여론조사를 공짜로 받았으면 정치자금법 위반.
여론조사를 공표하는 게 아닌 걸 불법으로 받았으면 불법 여론조사, 위반.
그리고 윤석열이 그사이에 돈 안 주고 김건희가 명태균에게 딸 주라며 코바나컨텐츠 봉투에 돈을 500만 원 줬으면 그거는 정치자금법 위반, 선거자금법 위반.
그렇지요?
위반이 너무 많아요.
윤석열은 대통령 될 때, 대통령후보 될 때 불법 여론조사 받았다는 것 아닙니까?
윤석열은 뭐가 법인지 뭐가 법 위반인지 법 위에 군림하느라 법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김건희가 했던 모든 불법을 윤석열이 다 해소시켰어요.
장모가 한 불법도 검사로 해소시키고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도 윤석열이 전부 다 무죄, 무혐의……
아니, 그냥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하고.
명태균 왈 ‘명태균을 구속시키면 한 달 안에 탄핵될 텐데 그리고 파면될 텐데 그래도 될까’ 이러고 구속되고 딱 한 달 만에 진짜 파면되고 탄핵됐어요.
왜?
명태균이 윤석열과 김건희와 주고받은 내용이 있었어요.
아, 지금 그것 녹취로 해야 되는데.
이런 내용 아닙니까?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저 서영교입니다,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 서영교.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에 함께하시는 분이 박균택 의원님 그리고 김기표 의원님, 이성윤 의원님,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이었습니다.
저희 하루에 한 번씩 기자회견 하고 하루에 두 번씩 기자회견 하고 고발장을 수십 번 써서 검찰에 고발하고 경찰에 가서 고발하고 공수처에 가서 고발하고, 김건희와 명태균 씨가 주고받은 카톡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씨와 강혜경 씨의 전화 통화내역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왈 ‘명태균을 구속시키면 한 달 안에 탄핵될 텐데 그리고 파면될 텐데 그래도 될까’ 이러고 구속되고 딱 한 달 만에 진짜 파면되고 탄핵됐어요.
왜?
그 내용이 잘 쓰여져서 그 역사를 다시 되새기면서 노벨문학상이 된 것 아닙니까?
윤석열은 그런 불법 비상계엄을 했고 우리나라 국민은 윤석열을 탄핵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감옥에 보냈고 그리고 김건희도 감옥에 보냈습니다.
그날 국회에 온 비행기 한번 볼까요?
헬기입니다, 헬기.
요즘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윤석열 캠프의 첫 대변인으로 갔던 분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처음 만났는데, 윤석열 처음 만나러 갔는데 김건희랑 같이 만나서 자기를 면접 보는데 윤석열을 김건희가 그렇게 구박하더랍니다.
민망해서 혼났답니다.
회사도 그만두고 나왔는데, 윤석열·김건희한테 면접 보러 갔는데 김건희가 하도 윤석열을 뭐라 그래서 조금 지나 그만뒀다고 하던데요.
처음 만났는데, 윤석열 처음 만나러 갔는데 김건희랑 같이 만나서 자기를 면접 보는데 윤석열을 김건희가 그렇게 구박하더랍니다.
민망해서 혼났답니다.
회사도 그만두고 나왔는데, 윤석열·김건희한테 면접 보러 갔는데 김건희가 하도 윤석열을 뭐라 그래서 조금 지나 그만뒀다고 하던데요.
윤석열은 자기 부인에게 꼼짝도 못 하면서 그리고 자기 장모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윤석열 장모는 윤석열이 구속되던 날인가 어떤 날인가 골프 치러 갔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 소상공인 등 그렇게 어려움을 만들어 놓은 윤석열.
윤석열은 장기 집권을 꿈꿨고 불법 비상계엄을 획책했고 그러나 끝내 우리 아들들이 우리에게 총부리를 겨누게 했지만 우리 아들들은 소극적 대응으로 우리를 지켜 주었습니다.
윤석열은 감옥에 갔고 김건희도 감옥에 갔으나 아직도 그들이 어떤 법꾸라지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온 국민이 걱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대로 재판받고 제대로 처벌받기를 촉구하며……
이재명 정부, 인수위도 없이 시작해서 정부조직법 국회로 가져왔습니다.
조병노는, 이종호가 승진시키려고 준비해 놓은 자가 조병노입니다.
조병노와 이종호.
영등포경찰서장이 된, 서장에서 승진한 영등포경찰서장, 이종호와 관련이 있는 자 김건희, 김건희와 관련이 있는 자 윤석열, 말레이시아 사업과 관련이 있는 자 김건희 오빠 김진우, 이렇게 저는 문제 제기합니다.
이에 대해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남부지검에서 지금 임은정 지검장 등이 마약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약 사건 관련해서는 마약 상설특검이 수사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인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매관매직이다라고 제가 명태균 게이트 때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만 해도 이 김상민이라고 생각 못 했어요.
김건희가 김영선에게 전화를 합니다.
텔레로 전화를 하나 그렇습니다.
그런데 김영선이 그것을 녹음을 했나,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구속된.
이 김상민이 누구냐?
조국 수사를 아주 열심히 잘했다며 김건희가 김영선 자리에 꽂으려고 했던 그 검사가 김상민입니다.
김영선이 반발을 하는 이유는 김영선 자리에 김상민을 꽂으려고 했고 김상민은 현역 검사인데 출판기념회를 내려가서 합니다.
‘저거 뭐지?
로봇개 납품 사업 수주 특혜 의혹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돈도 되게 많은 것 같던데 왜 이런 데 욕심을 부릴까요?
김건희 여사가 실세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서희건설은 인사청탁이 있었던 것이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파기환송 날 거라고 생각하고 엠바고를 거는 것이지요.
그러면 조희대는 어떻게 이렇게 빨리할 수 있었을까요?
조희대와 윤석열, 조희대와 한덕수, 조희대와 권성동, 조희대와 권영세, 한덕수와 권성동, 한덕수와 권영세, 한덕수와 윤석열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김건희 등 모두 다 체크해 봐야 합니다.
얘기에 나왔듯이 정상명도, 김충식도, 김건희도 그리고 그들과 관계되어 있는 다른 변호사들도 모두 다 체크해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러면 조희대는 어떻게 이렇게 빨리할 수 있었을까요?
조희대와 윤석열, 조희대와 한덕수, 조희대와 권성동, 조희대와 권영세, 한덕수와 권성동, 한덕수와 권영세, 한덕수와 윤석열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김건희 등 모두 다 체크해 봐야 합니다.
얘기에 나왔듯이 정상명도, 김충식도, 김건희도 그리고 그들과 관계되어 있는 다른 변호사들도 모두 다 체크해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다 보아야 합니다.
한덕수랑 조희대는 얘기하지 않았을까요?
정상명은 누구입니까?
윤석열과 김건희의 주례고요 예화랑이라고 하는 불법 선거사무소의 주인의 장인어른이고요.
여기서 한 가지 더, 정상명이 윤석열 파면 재판이 있는 헌법재판소의 변호사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변호사입니다.
김동혁이 한 말이 다 거짓말이라서 박정훈 대령이 이야기합니다, 저 이야기는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면서 윤석열의 격노, 800-7070으로 온 전화는 윤석열에게서 온 거라고 하는 게 이 세상에 나오기 시작하고 윤석열은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채 해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 현안 청문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 현안 청문회 그리고 김영철 검사, 박상용 검사 등 검사들의 수사 외압, 조작, 왜곡, 회유, 진술세미나 등 관련한 탄핵 청문회.
그리고 조희대, 말도 안 되는 파기환송.
이틀 만에 표결에 부치는 사법 쿠데타 의혹의 파기환송 현안청문회 이런 걸 하면서 서서히 꼬리가 잡혔고 명태균 관련한 강혜경 씨를 국정감사의 첫 증인으로 저희가 오게 했습니다.
2022년 5월 달 돈이라는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우리는 이재명 대표 잡겠다고 그렇게 했던 그 검사집단들을 보았는데 이제 윤석열과 김건희와 연루되어 있는 그 조직들을 어떻게든 보호하겠다고 공작에 들어가 있는 그 검사집단들을 저희가 법사위에서 찾아내게 된 겁니다.
오늘 제가 필리버스터에서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태완이법이 오늘 같은 날도 또 새로운 범인을 거대하게 잡아낼 거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2025년에 이렇게 비닐에 지문이 있으면 이 돈다발 누구 건지 다 찾아내겠습니까, 안 내겠습니까?
다 찾아냅니다.
그런데 이게 김건희한테서 왔는지, 아니면 윤석열한테서 왔는지, 아니면 어느 검사가 청탁했는지 이런 게 두려워서 비닐을 뜯어 버린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의심합니다.
아니, 그런 의심을 안 받으려면 이런 것을 왜 뜯습니까?
그 검사장들 때문에 검찰개혁, 검찰청 폐지가 급물살을 타는 겁니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일 잘하는 검사님들께, 일 잘하는 수사관님들께……
다시 돌아봐야 합니다, 그들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구하기 위해서 무슨 해괴망측한 짓거리들을 했었는지, 어떤 불법들을 했는지.
즉시항고해야 될 그 시간에 검사장들이 모여서 전부 다 즉시항고를 하지 말자고 결의했으니 그 검사장들을 여러분은 원망하고 법적 조치하고 처벌하고 그들은 해임되고 파면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이지요, 어떻게 즉시항고라고 하는 게 있을 수가 있지요?
이원석, 그래도 나와야 한다고 했더니 이렇게 직접 전화 통화를 했던 건 아닐까?
이러면서 이원석은 날아가지요.
이원석은 날아가고 그리고 이렇게 심우정이 와서 김건희도 지키고.
심우정은 누구의 친구입니까?
김건희 오빠 김진우의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거 아닙니까?
예.
이거 다 해서 김건희를 어떻게 잘 모실까?
10월 17일에 김건희 무혐의 칩니다.
어떻게 잘 모시고, 무슨 내용이 있을까?
이원석, 그래도 나와야 한다고 했더니 이렇게 직접 전화 통화를 했던 건 아닐까?
제가 그때 여쭤봤거든요.
‘법무부장관 하면서 비화폰 쓴 적 있어요?’, ‘우리는 비화폰 본 적도 없어요’라고 박범계 의원이 얘기하셨어요.
그런데 윤석열 정권의 저들은 민정수석이 비화폰을 쓰고 김건희가 비화폰을 쓰고 심우정이 비화폰을 써요.
비화폰 쓰라고 한 거지요.
이때 비화폰을 쓰면 다 숨겨지니까.
이게 10월 10일, 10월 11일 통화인데요.
여기서 놀라운 것은 비화폰 통화한 사람이 여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김주현, 심우정 그리고 김건희.
김건희가 비화폰을 쓰는 대상인가요?
(「아니요」 하는 의원 있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아까 그 얘기입니다, 제가.
‘그날의 재구성’, 경호처 건물에 가서 자기 핸드폰도 다 반납하고 그리고 김건희 앞에서 이렇게.
아주 수상한 거 아니냐라고 이렇게 웹툰까지 나와요.
이게 뭡니까, 창피하게.
조상원 맞습니다.
이창수 검사, 조상원 검사.
그리고 잘했다고 4시간 브리핑하면서 압수수색 다 했다고 말해서 제가 압수수색한 목록을 쫙 달라라고 해서 받아 봤더니 도이치모터스 관련해서 압수수색 안 해 놓고 압수수색했다고 거짓말한 조상원.
법무부장관님, 전부 다 수사해 주세요.
오늘 여기 나와 계신 행안부장관님, 중대범죄수사청에서 다 수사해 주세요.
그러니 그 검사 전부 다 수사하고 처벌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기억을 한 번 더 되짚어 볼게요.
김건희가 코너에 몰렸습니다.
수사 안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수사를 한답시고 김건희가 원하는 곳으로 검사가 왔습니다.
김건희가 코너에 몰렸습니다.
수사 안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수사를 한답시고 김건희가 원하는 곳으로 검사가 왔습니다.
경호처의 모처라고 하는 곳이지요?
거기로 와서 검사들이 핸드폰을 반납하고 수사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은 수사와 기소에 있어서, 대한민국 범죄자를 추적하는 부분에 있어서 훨씬 더 획기적인 큰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된다, 검찰을 개혁하기 위해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했지만 국민을 위해서 훨씬 더 빠른 수사를 이끌어 내는 아주 좋은 개혁안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를 믿으시면 저희가 꼭 그렇게 만들어 내겠습니다.
아, 그런데 제가 여기서 한 가지, 최은순하고 김건희가 이렇게 돈을 주고받아서 이번에 특검이 녹취를 들어 보니까 김건희의 녹취가 나온다는 것 아닙니까, 주가조작해서 몇 프로는 누구에게 떼어 준다고.
이런 걸 특검은 찾아냈는데 그 전에 김건희 무혐의 친 이창수 지검장과 그 검사들은 뭐 하는 겁니까?
특검이, 김건희가 이 이상거래를 했고 이득을 봤고 이 이득을 보면 40%를 떼어 준다고 하는 녹취가 있는 걸 특검은 찾아냈는데 검찰은 찾아내지 못하고 ‘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김건희는 무혐의다’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까지 해서 재산을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김건희가 14억, 한국거래소에서 이상거래심리분석 결과 보고로 김건희가 14억 그리고 최은순이 9억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후보 시절에 그렇게 얘기하지요, ‘김건희는 손해만 봤다, 수천만 원’.
후보 시절에 이렇게 거짓말하면 뭐 위반입니까?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가는 과정 속에서 왜 검찰이 기소와 수사로 분리되어야 하는지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건희·최은순의 23억 도이치모터스 관련입니다.
주가조작 아닙니까?
대통령 부인이 주가조작을 했어요.
대통령 부인이 주가조작을 했어요.
김건희의 인터뷰가 있어요.
그 인터뷰에 보면 김건희가 갑자기 재산이 늘어요.
재산이 느니까 그 언론이 물어봅니다.
아니, 어떻게 해서 이렇게 재산이 느냐고 했더니 주식 투자 열심히 해서 재산이 늘었다고 답합니다.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그러면 김건희가 그러는 걸 봤으니 건진도 윤석열에게 비슷할 것이고 최은순도 비슷할 것이고 김건희의 오빠 김진우도 비슷할 것이고.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윤석열이 아주 헛짓을 해서 김건희 가족이 욕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이명수 기자한테, 이명수 기자가 방송하는 걸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가는 과정 속에서 왜 검찰이 기소와 수사로 분리되어야 하는지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렇지요?
윤석열에게 면접 보러 갔던 윤석열 대변인이었던 분인가 뭐 어떻든 전부 다 나오는 얘기가 그것 아닙니까.
김건희가 윤석열을 아주 무시하더라.
명태균 씨 말에 의하면 윤석열을 김건희가 아주 무시하더라.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윤석열에게 면접 보러 갔던 윤석열 대변인이었던 분인가 뭐 어떻든 전부 다 나오는 얘기가 그것 아닙니까.
김건희가 윤석열을 아주 무시하더라.
명태균 씨 말에 의하면 윤석열을 김건희가 아주 무시하더라.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그러면 김건희가 그러는 걸 봤으니 건진도 윤석열에게 비슷할 것이고 최은순도 비슷할 것이고 김건희의 오빠 김진우도 비슷할 것이고.
시중에 내보내기도 하고 국정원으로 보내기도 하고 대통령실로 가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이 부분만큼은 수사해야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건진이라고 하는, 건진법사입니다, 김건희하고 아주 가까운.
윤석열의 등을 탁탁 치던 건진법사.
다 해야 10개 정도 들어 있겠지요.
그렇지요?
그러니 이 비닐을 없애 버려야지만 이 돈이 어디서 왔는지, 김건희에게서 왔는지 윤석열에게서 왔는지 아니면 정치인에게서 왔는지 아니면 통일에서 왔는지 아니면 신천지에서 왔는지 아니면 다른 어디에서 왔는지 아니면 어떤 시장후보에게서 왔는지 이런 건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 걸 파악해야 되는데 그것을 파악하지 않기 위해 비닐을 없앤 거지요.
이제 수사반장으로 한번 가겠는데요.
수사반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수사반장으로 가 보기 전에 하나 더, 아마테라스 한번 틀어 봐 주십시오.
되게 신기한 건 건진이 김건희와 윤석열과 아주 가깝습니다.
그리고 건진이 모든 공천을 다 시도했던 것 아닙니까?
무슨 시장 공천, 무슨 시장 공천 그리고 모든 것에 연루되어 있어서 돈도 많이 있었을 것이고요.
그러면 이 돈다발에는 지문들이 묻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문들이 묻어 있어서 이게 윤석열에서 왔는지 아니면 김건희에게서 왔는지 아니면 어디에서 왔는지, 이 건진은 누구에게 받았는지가 확인됩니다.
그런데 검사들이 그걸 뜯어서 버려 버렸어요.
이거는 누군가 고위직이 관여되어 있을까 봐 이것을 은폐하고 조작한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압수수색하면서 충분히 가까운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게 5월 13일 날 발행된 거니까 윤석열·김건희에게서 온 것일 수 있다라고 누구나 유추합니다.
그런데 저것을 숨겼어요.
그래서 지금 이 사달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내란을 왜 저질렀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검찰로 이재명도 죽이고 김건희는 보호하고 자신도 보호하고 박상용 검사의 진술세미나, 연어회 파티 이게 모두 다 숨겨질 줄 알았는데 이제 이것은 숨겨지지 않고 온 세상에 다 드러났어요.
교도관들이, 검찰 수사관들이 다 이야기한 거예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여기에 처음 오신 날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게 맞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이 법사위장에서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해 청문회들을 했습니다.
그렇게 숨져 죽어 간 채 해병 수사 외압 관련해서도 저희가 청문회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난하게 투쟁해 와 끝내 윤석열은 파면되었고 김건희는 감옥에 갔습니다.
이 돈다발의 띠지가 없어졌어요.
이 돈다발이 전부 다 해체됐어요.
이 돈이 김건희한테서 나왔는지 윤석열한테서 나왔는지 국정원에서 김건희한테 왔다가 건진에게 갔는지 확인을 해야 하는데 화들짝 놀란 거예요.
잘 보세요.
오늘 여기서 한 번 더 이야기를 하지만 이 돈은 2022년 5월 13일 날 발행된 돈이에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들으셨지요?
윤석열·김건희와 관련된 것이니 이런저런 황당무계한 말을 하면서 검찰이 사건을 축소하고 묻어 버리고 있는 현장입니다.
건진은 2018년에 두드러진 사람입니까, 윤석열 대선캠프에서부터 나온 사람입니까?
윤석열은 검사 출신입니다.
윤석열에게 서울중앙지검장 맡기고 검찰총장 맡겼더니 윤석열이 모든 검사를 자기 손아귀에 넣고 자기를 위한 일들을 했습니다.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으로 그 엄마하고 23억 원을 벌었는데 그것을 모두 다 무마시킨 게 윤석열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윤석열이 끝내는 대통령까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해 놓은 게 뭡니까?
2, 이것 너무 일이 많아요.
김예성은 누굽니까, 도대체?
김건희 씨의 돈의 저수지, 집사랍니다.
그러면 이 과정에서 여기에 있는 수사를 해야 되는데 인력이 더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특검의 인력, 검사 인력 그리고 파견공무원의 인력이 필요해요.
그리고 정권 바뀌었어요.
그러면 빨리 내란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이 과정 속에서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서 제가 연장하고 증원하는 법을 냈는데요.
아니, 건진에게 관봉 띠지 쳐진 그 관봉 돈 수천만 원, 1억 6500입니다.
그 관봉, 생각을 해 보세요.
김건희 특검법이 기본 수사기간이 90일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뭐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은 김건희 특검 쪽이잖아요, 일이 무수히 많은데.
그래서 기본 수사기간이 120일이다 이렇게 하는 안이 제가 낸 안이거든요.
그렇게 해 놓고 한 번에 걸쳐서 30일 연장하고 또 한 번 연장해서 대통령에 요청하고, 제가 만든 것은 이런 안으로 만들었는데 그러니까 기본 안에 해야지 사실 일을 빠삭하고, 연장을 하기도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저는 냈습니다.
있던 부동산이 아산 배방읍이고 아산 배방읍의 일등부동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2023년 김충식의 노트에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이라고 하는 말이 나옵니다.
이 내용으로, 김충식의 동거녀가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서 김건희가 사람을 찾아다녔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요, 이 발언의 진위는 저희가 법무부에 요청하겠습니다.
이 발언의 진위까지는……
제가 다시 한번 요청하지만 적극적인,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신응석,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크게 외칩니다.
남부지검 지검장이었던 신응석, 김건희와 전성배 건진 관련한 것을 어떻게 조작하고 은폐하고 숨기고 검사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낱낱이 파헤쳐 줄 것을 요구하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런데 참 대한민국 부끄러운 일인데요.
목걸이는 6200만 원, 귀걸이는 2200만 원, 팔찌는 1600만 원, 브로치는 2600만 원, 어마어마한 걸 차고 정상회담에 나가서 대한민국에서 저희가 깜짝 놀라서 물어봤던 사람,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그런데 정작 딱 잡았더니 이게 모조품이라고 해요.
저한테 메시지가 옵니다.
그 서슬 퍼렇던 윤석열은 이제 재구속됐습니다.
그 윤석열을 배후에서 조정하던 김건희는 특검의 소환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깜짝 놀랄 일은 통일교와 김건희와 함께 김건희의 스승처럼 이야기되고 있던 건진, 윤석열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기던 건진, 그 건진의 아마테라스 신전까지 건진 신당에 모셔져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건진 전성배와 통일교 윤 모 씨가 주고받은 문자에는 아직도 확실한 윤석열의 최측근은, 핵심은 권성동이다 이런 말이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권성동 의원이 그 사이에서 어떤 로비의 중간 거간꾼을 했는지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박은정 위원님이나 그리고 또 김용민 간사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이제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그 서슬 퍼렇던 윤석열은 이제 재구속됐습니다.
그 윤석열을 배후에서 조정하던 김건희는 특검의 소환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깜짝 놀랄 일은 통일교와 김건희와 함께 김건희의 스승처럼 이야기되고 있던 건진, 윤석열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기던 건진, 그 건진의 아마테라스 신전까지 건진 신당에 모셔져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건진 전성배와 통일교 윤 모 씨가 주고받은 문자에는 아직도 확실한 윤석열의 최측근은, 핵심은 권성동이다 이런 말이 오고 갔습니다.
충격적인 사진 지금 올려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김건희의 건진 불당을 오늘 압수수색을 했더니 그 안에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 아마테라스 굿당이 있더라는 겁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제가 보니까 아이폰이라 그러고 비밀번호 없다 그러면 그냥 다 넘어가는 거잖아요.
이것 추가해서, 이것을 범죄자가 내놓지 않을 때는 정말 최대 처벌형이 주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저희가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김건희, 참 부창부수예요.
대한민국 다 망가뜨린 사람이 김건희인데요.
김건희의 집사 김예성이라는 자가 나타났어요.
이것 추가해서, 이것을 범죄자가 내놓지 않을 때는 정말 최대 처벌형이 주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저희가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김건희, 참 부창부수예요.
대한민국 다 망가뜨린 사람이 김건희인데요.
김건희의 집사 김예성이라는 자가 나타났어요.
그 사진 있습니까?
좋은 회사에 사람들이 투자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누군가는 다 해 처먹었어요.
그리고 도이치모터스 사장조차 손해를 봤더라고요.
깜짝 놀란 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도이치모터스의 회장부터 그 관계자들은 전부 다 손해를 보고 이익을 본 사람은 김건희하고 김건희 엄마하고 또 한 사람, 3명이에요.
한국거래소가 23억을 김건희 모녀가 이익을 봤다라고 냈는데도 이게 다 묻히는 세상……
그런데 거기에는 누군가는 다 해 처먹었어요.
그리고 도이치모터스 사장조차 손해를 봤더라고요.
깜짝 놀란 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도이치모터스의 회장부터 그 관계자들은 전부 다 손해를 보고 이익을 본 사람은 김건희하고 김건희 엄마하고 또 한 사람, 3명이에요.
한국거래소가 23억을 김건희 모녀가 이익을 봤다라고 냈는데도 이게 다 묻히는 세상……
그러면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산 사람들은 누구에게 손해를 청구해야 되지요?
대장동에서 김만배 씨가 윤석열 아버지 집을 살 수 있는 게 도대체 대한민국의 얼마의 우연의 일치예요?
저는 도대체 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얼마큼까지 끼어들어 있었는지, 어디에 얼마나 해 먹었는지 꼭 밝혀내야 합니다.
부인은 도이치모터스로 그리고 양평고속도로로 그리고 수없이 많은 샤넬백에 디올백에 21그램에, 이거 전부 다 낱낱이 밝혀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정의 바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차관님, 아시겠습니까?
이 내용도 왜 권성동 의원의 얘기가 나오고, 이게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데 이 부분 이렇게 따옴표 쳐서 나온다면 이 부분 정확히 수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넘겨 보세요.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보내도 검찰이 무혐의 하고 또 재수사 착수해서도 무혐의 하고.
그리고 김건희도 한번 틀어 봐 주세요.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사건도 마찬가지로 한국거래소에서 23억 이익 봤다고 했는데 다 무혐의 지은 게 검찰이에요.
또 뒤를 넘겨 봐 주세요.
또 뒤를 넘겨 봐 주세요.
검찰의 치욕들입니다, 치욕.
검찰이 윤석열과 김건희의 완전 하수인이에요.
치욕이에요.
그래서 오늘 나온 진술인 모두 다가 검찰의 치욕을 정리해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오늘 나온 내용은 그것입니다.
김건희가 조국 수사를 했던 김상민에게 공천을 주라고 김영선에게 전화를 했고, 그 전화하는 과정 중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이름이 주르륵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JTBC 보도에 명태균 씨가 그 이름들을 이야기합니다.
그 이름들과 관련한 것들을 다시 한번 검찰이 수사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샤넬백은 800만 원짜리랑 1200만 원짜리 해서 약 2000만 원짜리예요.
그런데 300만 원짜리 디올백만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당시에 김건희 압수수색했을 때 핸드폰을 압수수색했어요.
압수수색했는데 그 핸드폰이 9월에 출시된 아이폰이에요.
그리고 김건희 관련해서 전시회를 하려고 했던 그런 공기계들이에요.
그리고 당시에 김건희 압수수색했을 때 핸드폰을 압수수색했어요.
압수수색했는데 그 핸드폰이 9월에 출시된 아이폰이에요.
그리고 김건희 관련해서 전시회를 하려고 했던 그런 공기계들이에요.
그런 것 압수수색하고 ‘김건희 핸드폰 압수수색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당시에 형사부장이셨지요?
형사부장으로 관여했지요.
그때 김건희하고 김주현 두 사람이, 김주현 민정수석과 김건희, 윤석열 부인이 비화폰으로 통화를 해요.
김건희, 부인이 비화폰 갖고 있는 게 맞아요?
윤석열 대통령 부인이 비화폰으로 통화할 수 있는 대상입니까?
‘그 은혜 끝까지 잊지 않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고 나서 딱 9분 후에 누가 전화를 합니까?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V0 김건희가 전화를 합니다.
‘선생님, 기다리세요, 당선자 이름 팔지 말고.
당선자가 전화했으니까 기다리세요’.
2024
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공수처장이 내란수괴 현행범 윤석열을 긴급체포하겠다, 그리고 구속영장 내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김건희 방탄을 하기 위한 겁니다.
그리고 명태균 입틀막을 하기 위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 국회를 해산해서 모두 장악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못 해요.
그래도 검찰이 밝혀냈어요, 23억이나 수익을 봤다고.
이번 항소심에 혹시나 김건희 여사 쪽에서는 무죄 날까 기도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무죄는커녕 모두 유죄 났습니다, 전주까지.
징역 얼마?
우리가 대통령으로 뽑아 놨으면 대통령이 경제도 살리고 국민도 살리고 그리고 공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하필 부인이 그렇게 주가조작에 연루되어서 그리고 왜 샤넬백은 받고, 왜 인사에는 개입하고, 왜 공천까지 개입해서 국정농단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가 낯부끄러워서 못살겠다 이렇게 저는 외칩니다, 여러분!
먼저 주가조작입니다.
23억을 수익을 보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 국가기관을 이렇게 손아귀에 쥐고 흔들면 이것 국정농단 맞습니까, 여러분?
이번에는 공천에 개입했다고 합니다.
김건희 여사가 주고받은 전화가 나왔답니다, 녹취가 나왔답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영부인이 있어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 숨겨 주려고 국민권익위가 모든 것을……
망신 권익위로 바뀌었습니다.
김건희 권익위로 바뀌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기관을 이렇게 손아귀에 쥐고 흔들면 이것 국정농단 맞습니까, 여러분?
이번에는 공천에 개입했다고 합니다.
검사들도 보고 판단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런 말 하는 법무부장관은 얼마나 속이 타시겠습니까?
그런데 이 김건희 여사가 문제예요.
주가조작, 디올백, 전당대회 개입 그리고 이번엔 총선 개입까지.
총선에 개입하면서 김영선 의원에게 다른 곳으로 출마하라고 얘기를 하고 거기 대통령이 가서 공약으로 지역공약을 마련하겠다고 이야기했어요.
이것 다 이야기해도 국민의힘은 못 알아듣는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또 생생한 녹취를 여러분께 들려 드릴게요.
최은순 씨(김건희 여사 엄마)의, 둘의 통정매매 과정에서 나온 녹취예요.
최은순 씨가 이야기합니다.
‘혼자만 알고 있어.
그런데 제가 주가조작한 근거를 한 번 더 댈게요.
이것은 법원에서 나온 내용인데요.
김건희 여사 엄마가 주식을 약 2억 원어치를 팔아요.
매도 주문을 넣었어요.
그런데 딱 32초 만에 최은순, 김건희 엄마가 판 주가를 김건희 여사가 32초 만에 사요.
김건희 여사 엄마가 주식을 약 2억 원어치를 팔아요.
매도 주문을 넣었어요.
그런데 딱 32초 만에 최은순, 김건희 엄마가 판 주가를 김건희 여사가 32초 만에 사요.
여러분, 엄마가 팔고 그리고 딸이 사고 이런 것을 통정매매라고 하는 거예요.
화면을 보세요.
이것 주가조작이지요?
이게 주가조작이 아닐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검찰 종합의견서에 ‘최은순·김건희 두 모녀는 23억을 벌었다’ 이렇게 나왔어요.
통정매매하고, ‘내 것 다 팔아.
싹 다 팔아.
화면 한번 틀어 봐 주세요.
대통령이 경제도 못 살리고, 대통령이 잘하는 게 없어요.
김건희 여사 발언 한번 틀어 봐 주세요.
김건희 여사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 남편은 바보야.
우리 남편은 내가 챙겨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해.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대통령실과 국힘과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대통령을 탄핵하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위법한 사실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런 이야기 하지요?
‘대통령 해병대 수사 외압 사건, 양평고속도로 사건 그리고 대법원의 우리 위안부 할머님들에 대한 판결을 뒤집어엎은 사건 그리고 김건희 주가조작, 명품백 수수 등 관련해서 탄핵안을 발의해 주십시오’라고 국회 청원이 들어왔습니다.
어제부로―오늘 아침 제가 봤는데―100만, 107만이 넘었습니다.
그랬더니 대통령실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위법한 게 없으면 탄핵 안 돼요’ 이렇게.
김건희 여사의 엄마도 주가조작에 함께했습니다.
다 소환돼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아주 가까운, 김건희 여사 가족의 계좌를 관리한 이종호라고 하는 인물이 블랙펄인베스트, 그 인물이 아주 핫하게 떠오르는 시점입니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임성근 해병대 1사단 사단장에게서 골프 초대를 받았다고 카톡에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는 김건희 여사 가족의 계좌를 관리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아주 가까운, 김건희 여사 가족의 계좌를 관리한 이종호라고 하는 인물이 블랙펄인베스트, 그 인물이 아주 핫하게 떠오르는 시점입니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임성근 해병대 1사단 사단장에게서 골프 초대를 받았다고 카톡에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는 김건희 여사 가족의 계좌를 관리한 사람입니다.
3년형 징역을 받고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벌금 3억 6000을 얻어맞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통탄할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김건희 여사, 전주이기도 했고 주가조작에도 개입했는데, 주가조작도 같이 주도했는데 이 사람 이번에는 소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김건희 여사만 주가조작 했습니까?
김건희 여사의 엄마도 주가조작에 함께했습니다.
다 소환돼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아주 가까운, 김건희 여사 가족의 계좌를 관리한 이종호라고 하는 인물이 블랙펄인베스트, 그 인물이 아주 핫하게 떠오르는 시점입니다.
‘대통령 비서십니까?’ 하니까 ‘아닙니다.
저 김건희입니다, 선생님’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아, 여사님’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제가 예전에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후보 시절에 도와 드렸는데 대통령 당선돼서 축하드린다고 전화했어요’.
대통령 당선되고, 그래서 개인 전화로 했더니 김건희 여사가 받았어요.
그럴 수 있지요.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까지는 모릅니다, 대통령이 ‘내가 전화했어요’라고 얘기는 안 하니까.
그러면 관저에서 그 전화로 전화할 수 있는 사람은 두 명이겠지요?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대통령.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왜 김건희 내 부인을 얘기합니까, 내 전화인데?’ 이렇게 얘기해야지요.
안 하니까 우리는 의심하지요, 누가 했는지.
2023
국민들이 이야기하십니다.
‘대통령 때문에 못 살겠어요.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장모 보호하고 국민은 보호할 생각이 없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보호할 생각이 없어요’라고 합니다.
대통령 자격 없다고 국민들이 이야기하십니다.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카톡을 300번 넘게 주고받았다.
300번 넘게 주고받으면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응, 나한테 줘.
나한테 주면 내가 한동훈이한테 줄게’.
왜?
검찰은 피의사실을 흘리지를 않아요.
이재명 대표 관련해서는 내내 언론에 흘리더니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는 흘리지도 않아요.
그런데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어요.
시장을 교란한 엄청난 범죄행위, 대통령이 자기 아내이기 때문에 먼저 제대로 수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법무부장관과 검찰에게 그리고 대통령께 전달해 주시겠습니까?
2022
첫 번째, 능력과 경험이 부족해서, 두 번째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 세 번째 정책 비전도 부족해 보여서, 네 번째 김건희 부인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능하고 오만하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김건희 여사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 이렇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총리께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또 이 정부를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제가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보면 ‘왜 부정평가를 그렇게 높게 하십니까?’라고 물었더니, 자료 보셔도 좋습니다.
첫 번째, 능력과 경험이 부족해서, 두 번째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 세 번째 정책 비전도 부족해 보여서, 네 번째 김건희 부인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능하고 오만하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김건희 여사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 이렇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게 5월 20일 날 내용인데요.
이 내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6월 16일에 통화 녹취가 나옵니다.
‘이정필 씨하고’, 김건희 여사 스스로 ‘저를 제외하고는 거래를 못 하게 하세요’.
이게 새로 나온 재판에서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이 모든 것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환조차 하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예,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 어제처럼 천천히 사세요’라고 했더니, ‘어제처럼 천천히 사세요’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또 제가 마지막 녹취록에 떠 있는 것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맨 밑에 줄 ‘저하고 이정필 씨를 제외하고는 거래를 못 하게 하세요’라고 하는 윤석열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녹취록이 나왔는데요, 그것은 2010년 6월 16일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그전에 윤석열 대통령후보 시절에 ‘우리 집사람은 돈을 빼고 그 사람과 절연했습니다’라고 하면서 신한 계좌에서 DB증권으로 계좌 옮긴 걸 증거로 내놨어요.
이게 5월 20일 날 내용인데요.
얼마 전 뉴스타파에서 이 주가조작 관련해서 재판정에서 진행돼 나간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재판정에서 도이치모터스 사장인 권오수 변호사가 낸 녹취록이에요.
그 녹취록을 보니까 김건희,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와 증권사 직원 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사님, 저 누구누구입니다.
얼마를 살까요?’ ‘예, 그렇게 하세요’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