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번 항소심에 혹시나 김건희 여사 쪽에서는 무죄 날까 기도를 했던 모양입니다.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4-09-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못 해요.

그래도 검찰이 밝혀냈어요, 23억이나 수익을 봤다고.

이번 항소심에 혹시나 김건희 여사 쪽에서는 무죄 날까 기도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무죄는커녕 모두 유죄 났습니다, 전주까지.

징역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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