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게 김건희한테서 왔는지, 아니면 윤석열한테서 왔는지, 아니면 어느 검사가 청탁했는지 이런 게 두려워서 비닐을 뜯어 버린 것 아닙니까.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25년에 이렇게 비닐에 지문이 있으면 이 돈다발 누구 건지 다 찾아내겠습니까, 안 내겠습니까?
다 찾아냅니다.
그런데 이게 김건희한테서 왔는지, 아니면 윤석열한테서 왔는지, 아니면 어느 검사가 청탁했는지 이런 게 두려워서 비닐을 뜯어 버린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의심합니다.
아니, 그런 의심을 안 받으려면 이런 것을 왜 뜯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