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하루에 한 번씩 기자회견 하고 하루에 두 번씩 기자회견 하고 고발장을 수십 번 써서 검찰에 고발하고 경찰에 가서 고발하고 공수처에 가서 고발하고, 김건희와 명태균 씨가 주고받은 카톡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씨와 강혜경 씨의 전화 통화내역 만천하에 공개하고.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저 서영교입니다,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 서영교.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에 함께하시는 분이 박균택 의원님 그리고 김기표 의원님, 이성윤 의원님,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이었습니다.
저희 하루에 한 번씩 기자회견 하고 하루에 두 번씩 기자회견 하고 고발장을 수십 번 써서 검찰에 고발하고 경찰에 가서 고발하고 공수처에 가서 고발하고, 김건희와 명태균 씨가 주고받은 카톡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씨와 강혜경 씨의 전화 통화내역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왈 ‘명태균을 구속시키면 한 달 안에 탄핵될 텐데 그리고 파면될 텐데 그래도 될까’ 이러고 구속되고 딱 한 달 만에 진짜 파면되고 탄핵됐어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