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윤석열이 아주 헛짓을 해서 김건희 가족이 욕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이명수 기자한테, 이명수 기자가 방송하는 걸 들었던 것 같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그러면 김건희가 그러는 걸 봤으니 건진도 윤석열에게 비슷할 것이고 최은순도 비슷할 것이고 김건희의 오빠 김진우도 비슷할 것이고.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윤석열이 아주 헛짓을 해서 김건희 가족이 욕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이명수 기자한테, 이명수 기자가 방송하는 걸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가는 과정 속에서 왜 검찰이 기소와 수사로 분리되어야 하는지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