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그렇게 추앙해 마지않는 윤석열과 김건희, 제가 다시 한번 그 모든 것을 밝히면서.
서영교 국회의원, 2025-11-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여기에 어떻게 분노를 하지 않는지.
여러분이 그렇게 추앙해 마지않는 윤석열과 김건희, 제가 다시 한번 그 모든 것을 밝히면서.
김건희가 박성재 장관에게 텔레를 보냈다는 거 아닙니까, ‘자기 관련해서 왜, 뭘 하고 있느냐?’라고 지시했다는 거 아닙니까?
‘저처럼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하던 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