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샤넬 백 받은 사람은 수천만 원, 김건희 샤넬 백 받았다고 뇌물까지 되는데 대한민국의 봉제공장 다 죽어서요 할 수가 없어요.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5-11-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에게 저런 문자가 온다고 제보가 와서, 어떻든 전체가 같이 지내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도 이야기했지만 봉제공장 다 죽어 갑니다.

샤넬 백 받은 사람은 수천만 원, 김건희 샤넬 백 받았다고 뇌물까지 되는데 대한민국의 봉제공장 다 죽어서요 할 수가 없어요.

중국에서 들어오는 옷과 물건으로 라벨갈이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는 봉제가 제대로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런 것처럼 스타트업 그리고 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의미가 있으면서도 지금은 또 골목골목에 있는 약국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