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목걸이는 6200만 원, 귀걸이는 2200만 원, 팔찌는 1600만 원, 브로치는 2600만 원, 어마어마한 걸 차고 정상회담에 나가서 대한민국에서 저희가 깜짝 놀라서 물어봤던 사람,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5-08-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그런데 참 대한민국 부끄러운 일인데요.

목걸이는 6200만 원, 귀걸이는 2200만 원, 팔찌는 1600만 원, 브로치는 2600만 원, 어마어마한 걸 차고 정상회담에 나가서 대한민국에서 저희가 깜짝 놀라서 물어봤던 사람,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그런데 정작 딱 잡았더니 이게 모조품이라고 해요.

저한테 메시지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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