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들이 묻어 있어서 이게 윤석열에서 왔는지 아니면 김건희에게서 왔는지 아니면 어디에서 왔는지, 이 건진은 누구에게 받았는지가 확인됩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이 돈다발에는 지문들이 묻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문들이 묻어 있어서 이게 윤석열에서 왔는지 아니면 김건희에게서 왔는지 아니면 어디에서 왔는지, 이 건진은 누구에게 받았는지가 확인됩니다.
그런데 검사들이 그걸 뜯어서 버려 버렸어요.
이거는 누군가 고위직이 관여되어 있을까 봐 이것을 은폐하고 조작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