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저희가 깜짝 놀랄 일은 통일교와 김건희와 함께 김건희의 스승처럼 이야기되고 있던 건진, 윤석열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기던 건진, 그 건진의 아마테라스 신전까지 건진 신당에 모셔져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5-07-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서슬 퍼렇던 윤석열은 이제 재구속됐습니다.

그 윤석열을 배후에서 조정하던 김건희는 특검의 소환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깜짝 놀랄 일은 통일교와 김건희와 함께 김건희의 스승처럼 이야기되고 있던 건진, 윤석열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기던 건진, 그 건진의 아마테라스 신전까지 건진 신당에 모셔져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건진 전성배와 통일교 윤 모 씨가 주고받은 문자에는 아직도 확실한 윤석열의 최측근은, 핵심은 권성동이다 이런 말이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권성동 의원이 그 사이에서 어떤 로비의 중간 거간꾼을 했는지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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