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의 김건희 발언
2025
내일이면 문체위 종합감사가 끝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아직 2025년 문체위 국정감사가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내리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지난 10월 14일 문체부에 대한 감사와 29일의 종합감사를 통해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문제점 및 김건희와 노관규 순천시장 간의 예산을 둘러싼 검은 거래 의혹, 탈법적 예산집행과 문체부의 관리 감독 소홀 등 여러 가지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에서 노관규 시장에 대해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위증으로 고발하고 감사원 감사청구의 건을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여야 간사 간에 이와 관련한 협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윤석열 캠프의 정책총괄지원실장을 했던 신용한에게 김건희의 최측근 지인이라는 소개를 받고 한경아가 직접 전화를 걸어 가지고 공약 수정에 개입하고 캠프 인사에 개입합니다.
이게 지난 뉴스타파의 보도를 통해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다음, 그래서 노관규와 김건희 사이에 한경아 감독,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을 맡았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행사에서 한 번도, 단 한 번도 불가능한 92억의 예산이 117억으로 25억 원의 돈이 증액이 됩니다.
이 25억은 어디로 갔을까요?
누구 호주머니로 사라졌을까요?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아까 한경아 총감독의 정체입니다.
다름 아니라 윤석열 캠프의 정책총괄지원실장을 했던 신용한에게 김건희의 최측근 지인이라는 소개를 받고 한경아가 직접 전화를 걸어 가지고 공약 수정에 개입하고 캠프 인사에 개입합니다.
이게 지난 뉴스타파의 보도를 통해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다음, 그래서 노관규와 김건희 사이에 한경아 감독,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을 맡았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행사에서 한 번도, 단 한 번도 불가능한 92억의 예산이 117억으로 25억 원의 돈이 증액이 됩니다.
이미 특검의 고발 조치가 있었는데 경찰에서도 이 부분 인지수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이 낙찰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김건희가 한 번 더 순천에 내려왔습니다.
11월 7일에 내려왔고 순천 아랫장에서 노관규와 반갑게 만나지요.
그런데 11월 17일 날 입찰 공고가 떴고요 12월 10일경에 수주가 이루어졌고 최종 계약은 2023년 12월 31일 날 계약이 됩니다.
순자본 규모가 62억짜리 회사입니다.
어떻게 이런 회사가 1600억 원을 투자합니까?
그런데 로커스를 따져 보니까 김건희에게 2억 2000만 원의 코바나컨텐츠 후원을 했던 컴투스가 관련돼 있어요.
이 부분도 조사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물론 지금의 문체부장관이 관여한 사항은 아니지만 이렇게 대놓고 허위 보고를 해요.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노관규와 김건희, 그리고 이 로커스라는 회사가 아까 셀프 추천이 된 겁니다.
순천만 정원 습지센터에 이 로커스라는 회사가 나중에 업무협약을 맺고 들어오게 되는데 노관규 시장은 이 로커스라는 회사가 16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렇게 뻥튀기를 하는데 실제 투자 규모는 나중에 저희가 문제를 삼으니까 200억으로 수정 발표를 하고요.
그리고 이 로커스라는 회사는 영업이익이 1670만 원인 회사입니다.
애니메이션하고는 도저히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라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에서 확인했던 2000억의 예산이 실제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2023년 8월 24일 밤 10시가 되어 문체부장관이던 박보균에게 김건희가 전화를 겁니다.
예산이 세워지기 직전에 전화가 이루어졌었습니다.
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 김건희가 이렇게 예산을 그냥 공짜로 해 줬을까요?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아니겠습니까?
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화면 한번 보시지요.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히만 좀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 예산이 순천시에서 보고가 이루어집니다.
2024년 업무추진상황보고를 보면 2025년과 2026년, 2027년까지 예타를 면하기 위해서 500억 이내로 잡아 가지고 2000억 예산이 편성이 됩니다.
그리고 문체부는 이 예산을, 2023년 5월 말에 확정해서 부처안으로 기재부에 보낸 예산안이 있었는데 김건희가 부탁한 예산 증액을 위해서 문체부에서 30%―정확히는 28.7%―43억 가까이 늘려 달라고 기재부에 수정 요청을 합니다.
이렇게 추가 요청을 하는 사례는 거의 100%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음 화면요.
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얼마 전에 오세훈 시장은 명태균 게이트에서 공직선거법 위반과 관련해서 심각한 선거법 위반 문제가 제기되고 그리고 한강버스가 실제로 대중교통이 아니라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버스로 전락하고 있는 문제가 지적이 되니까 이러한 정치적인 문제들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지금 악용하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보는데 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노관규 시장은 2007년 7월 12일에 사업 시행사인 순천에코밸리를 만들고 순천시 국장 출신인 권종문을 대표로 임명하고도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순천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참회해도 부족한데 역으로 위증하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관규 시장은 공개된 장소에서 자기 입으로 자랑한 김건희표 예산까지도 지난 10월 14일 국감에서 부정했습니다.
민간인 신분인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예산을 받아 내려 한 그 사실 자체가 바로 국정농단 범죄이며 국정감사 증언대에 서서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한 것 또한 위증의 범죄입니다.
순천부 읍성 남문터 조성사업은 국비 38억, 시도비 포함 349억을 들여 완성한 2022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수상을 받은 시설물입니다.
순천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참회해도 부족한데 역으로 위증하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관규 시장은 공개된 장소에서 자기 입으로 자랑한 김건희표 예산까지도 지난 10월 14일 국감에서 부정했습니다.
민간인 신분인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예산을 받아 내려 한 그 사실 자체가 바로 국정농단 범죄이며 국정감사 증언대에 서서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한 것 또한 위증의 범죄입니다.
순천부 읍성 남문터 조성사업은 국비 38억, 시도비 포함 349억을 들여 완성한 2022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수상을 받은 시설물입니다.
그런데 노관규 시장은 역사성과 효용성이 없다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철거하고 애니메이션·웹툰센터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시의회에서 어떠한 동의 절차도 받지 않았습니다.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위해서 이 남문터광장에다가 확장한 예산, 김건희 예산을 투여해 버린 거예요.
그 돈을 좋은 데 쓴 게 아니라 이 남문터광장을 허는 데 썼어요, 국가예산을 들여서.
이런 엄청난, 사실상의 범죄행위 아니겠습니까?
장관님, 2단계 사업을 보면……
들어가시지요.
원도심만 대상으로 했던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이 김건희의 개입으로 국가정원으로까지 사업 부지를 확대하다 보니 사업 기간이 늘어났어요.
그리고 지난해 12월 3일 계엄령 선포로 윤석열이 탄핵되면서 이 예산이 결국은 집행이 안 됐다 이렇게 보이는데 그렇게 동의하십니까?
이때 당시 김건희 예산은 순천시청 2024년 업무추진 상황 보고에서 2000억 예산으로 보고가 됐지요, 2025년, 2026년 해 가지고.
화면 보신 거 맞지요?
알고 계신가요?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설계를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의 자회사인 한종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순천시맑은물관리센터 내 하수 종말처리장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회는 자신의 성공과 출세, 명예를 위해 김건희에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2000억 예산을 받아 내기 위해 온갖 특혜를 베푼 노관규 시장과 김건희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김건희 특검에 고발함으로써 일벌백계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는 것이 우리 문체위가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께서는 김건희 특검 고발의 건을 의결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회는 자신의 성공과 출세, 명예를 위해 김건희에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2000억 예산을 받아 내기 위해 온갖 특혜를 베푼 노관규 시장과 김건희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김건희 특검에 고발함으로써 일벌백계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는 것이 우리 문체위가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께서는 김건희 특검 고발의 건을 의결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김건희의 최측근인 한경아는 순천 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으로 사전 내정되었고 월 1000만 원씩 여덟 달 동안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설계를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의 자회사인 한종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순천시맑은물관리센터 내 하수 종말처리장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회는 자신의 성공과 출세, 명예를 위해 김건희에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2000억 예산을 받아 내기 위해 온갖 특혜를 베푼 노관규 시장과 김건희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김건희 특검에 고발함으로써 일벌백계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는 것이 우리 문체위가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예산 개입입니다.
김건희의 최측근인 한경아는 순천 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으로 사전 내정되었고 월 1000만 원씩 여덟 달 동안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설계를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의 자회사인 한종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순천시맑은물관리센터 내 하수 종말처리장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예산 개입입니다.
김건희의 최측근인 한경아는 순천 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으로 사전 내정되었고 월 1000만 원씩 여덟 달 동안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설계를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의 자회사인 한종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순천시맑은물관리센터 내 하수 종말처리장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회는 자신의 성공과 출세, 명예를 위해 김건희에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2000억 예산을 받아 내기 위해 온갖 특혜를 베푼 노관규 시장과 김건희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김교흥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김건희 특별법 제2조제1항제12호를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중 김건희가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의 자원을 이용하여 사적 이익을 추구하였다는 의혹 사건은 특별검사의 수사 대상입니다.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예산 개입입니다.
존경하는 김교흥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김건희 특별법 제2조제1항제12호를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중 김건희가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의 자원을 이용하여 사적 이익을 추구하였다는 의혹 사건은 특별검사의 수사 대상입니다.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예산 개입입니다.
김건희의 최측근인 한경아는 순천 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으로 사전 내정되었고 월 1000만 원씩 여덟 달 동안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이것은 순천시가―노관규 시장이겠지요―김건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선행 작업을 한 것 아니겠는가 이렇게 보이고요.
다음 화면 보시지요.
그다음에 김건희 일가에게 또 엄청난 특혜를 준 것으로 의심되는 것이 동해종합기술공사, 양평고속도로 우회 설계를 담당했던 회사인데 이 회사의 자회사가 한종산업개발입니다.
이 자회사인 한종산업개발 컨소시엄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무려 337억에 달하는 순천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다음, 윤석열 정부 시절 김건희 라인의 한경아……
화면을 보시지요.
김건희 사모의 지인, 핵심 지인이었던 한경아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총괄지원실장을 맡았던 신용한 교수와 통화하면서 실제로 정책에 개입하고 관여합니다.
이처럼 대선 기간 중에 최측근 한경아는 막강한 실세 역할을 수행했고요.
한경아는 순천만 정원박람회의 총감독으로 임명이 됩니다.
다음 화면 보시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박보균 장관이 당시 장관이었는데 김건희하고 전화 통화하는 사이입니다.
사실상 이 예산에 김건희가 작용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직접 박보균한테 전화했던 상황까지도 MBC 보도를 통해서 확인이 됐었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박보균 장관이 당시 장관이었는데 김건희하고 전화 통화하는 사이입니다.
사실상 이 예산에 김건희가 작용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직접 박보균한테 전화했던 상황까지도 MBC 보도를 통해서 확인이 됐었지요.
그리고 김건희가 전화했던 김성헌 단국대 교수, 문체부 산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초대 관장에 임명이 됐고요.
사실상 이 예산에 김건희가 작용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직접 박보균한테 전화했던 상황까지도 MBC 보도를 통해서 확인이 됐었지요.
그리고 김건희가 전화했던 김성헌 단국대 교수, 문체부 산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초대 관장에 임명이 됐고요.
김건희와 통화했던 애니메이션 제작사 김일호 대표, 문체부 산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에 임명됐습니다.
김건희의 인사 개입과 국정농단, 예산 개입까지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직접 박보균한테 전화했던 상황까지도 MBC 보도를 통해서 확인이 됐었지요.
그리고 김건희가 전화했던 김성헌 단국대 교수, 문체부 산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초대 관장에 임명이 됐고요.
김건희와 통화했던 애니메이션 제작사 김일호 대표, 문체부 산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에 임명됐습니다.
김건희의 인사 개입과 국정농단, 예산 개입까지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까?
짧게 답을 해 주시지요.
영상 한번 보시지요.
(영상자료 상영)
김건희의 국정농단, 예산 개입 2000억 범죄를 노관규 시장 스스로가 인정한 것이고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체부 예산안 증액의 미스테리,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확장한 그게 사실은 노관규가 거짓말하면서 시작된 거예요.
그리고 원도심을 축소하고 국가정원습지센터로 무리하게 사업 부지를 변경하고 확장했던 거 그리고 리모델링을 빙자해서 남문터광장 시설물을 철거하고 예산을 낭비했던, 이 모든 의혹들을 풀 수 있는 출발점이 바로 이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지요?
장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 김건희 여사, 김건희를 꼬셔서 당초 예산 300억 원에 그쳤던 애니메이션 예산이 2000억 원으로 되었고 400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자랑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노관규 시장 스스로가 그때 당시 ‘정원에서 거짓말하기는 쉽지 않대요.
애니메이션하고는 도저히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하는 말을 했습니다.
소중한 국가유산을 수호해야 될 국가유산청이 이를 막아서기는커녕 오히려 김건희의 국가 모독, 국정농단 행위를 비호하고 가이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구나 명성황후 침전은 대통령이 당연히 수행해야 될 경호원까지 뿌리치고 김건희와 둘이서 10분이 넘게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뭔 짓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명성황후 침전 속속들이 조사해서 주술과 무속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봐 주시겠습니까?
김건희의 발길만 닿으면 종묘가 카페가 되고, 근정전의 어좌가 개인 소파로 전락하고, 고궁박물관의 수장고는 개인 서재로, 명성황후 침전은 호텔 침실로 취급됩니다.
소중한 국가유산을 수호해야 될 국가유산청이 이를 막아서기는커녕 오히려 김건희의 국가 모독, 국정농단 행위를 비호하고 가이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김건희의 발길만 닿으면 종묘가 카페가 되고, 근정전의 어좌가 개인 소파로 전락하고, 고궁박물관의 수장고는 개인 서재로, 명성황후 침전은 호텔 침실로 취급됩니다.
소중한 국가유산을 수호해야 될 국가유산청이 이를 막아서기는커녕 오히려 김건희의 국가 모독, 국정농단 행위를 비호하고 가이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구나 명성황후 침전은 대통령이 당연히 수행해야 될 경호원까지 뿌리치고 김건희와 둘이서 10분이 넘게 있었습니다.
노관규 시장은 지난 질의에서 이념이 개입돼서 철거했다고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오히려 이념적 편향은 노관규 시장이 더 문제 아니겠습니까?
윤석열과 김건희가 좋아할 만한 일을 하느라 국비와 지방비 총 16억 원을 날렸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다음 화면입니다.
그러면 문체부는 내년 3월까지는 철저하게 정산 심사를 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사업비 환수를 포함해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동안에 문체부가 보여 준 예산 증액과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변경 승인 과정의 불투명성과 난맥상을 볼 때 철저한 조사와 합당한 사후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위원은 문체부가 자체 감사를 실시하더라도 이와는 별도로 순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관련 예산 증액 과정과 문체부 직원들의 관리 감독 문제, 김건희 국정 개입 의혹과 사업 특혜 거래 의혹 등을 밝히기 위한 감사원 감사를 요구합니다.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질 않나, 근정전의 용상을 자신의 소파 취급하지 않나, 있을 수 없는 자기과시 중독증에 빠진 여자입니다.
권력을 이용해서 그리고 그 권력에 굴종해서 국가유산청장이나 이 모든 사람들이 오히려 가로막아 서기는커녕 부추긴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앉아 보시라고.
김건희가 통일시대의 왕을 꿈꿨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서 왕을 꿈꿨나 봅니다.
지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국립중앙박물관 아까 500만까지 돌파했다면서요?
그리고 굿즈 매출은 124억 원, 제품 수는 2288종에 달하고, 현재까지만 해서도.
조선시대 일제시대 때 조선총독인 일본의 총독이 용상에 앉았다가 국가를 모독하는 행위다 해 가지고 당시 조선 전 국민이 분노한 사실이 있어요.
지금 김건희가 국가를 모독하는 행위예요.
안 그래요?
그런데 그걸 말리기는커녕……
김건희는 자기과시에 중독된 사람이에요.
국가유산을 자신을 과시하는 용도로, 장식용으로 소파처럼 취급하고 있는데 거기에 국가교육위원장이 동석해요?
국가유산의 가치를 오히려 훼손하고 있는데 불렀어요?
지난번에 종합감사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 노관규 시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서 국감이 아니라 순천시정 감사라고 폄훼하면서 국감 출석을 하지 않겠다 이렇게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미 지난 국감에서도 확인되었고 앞으로 또 국감을 통해서 밝혀내야 될 사안인데 국가예산이 투입된 시설을 함부로 훼손하고 공식적인 위치에 있지도 않은 김건희를 사주하여 문체부와 문체부장관 등을 동원하여 국가예산 수립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훼손한 것은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범죄행위입니다.
그리고 또한 노관규 시장의 독단으로 국가예산을 투입한 주요 시설들이 철거되고 제 기능을 상실한 것을 방조한 문체부 담당자들에 대한 감사를 위해서도 노관규 시장의 증인 출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모두 파악하고 있을 노관규 시장이 오히려 정당한 국회의 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하려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묵과할 수 없는 행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일반인 신분입니다.
그리고 김건희가 지난번 종묘 차담회를 가졌던 것은 당시 초대한 인물이 예술의전당에서 전시회를 함께했던 미국인 화가 마크 로스코와 아들인 크리스토퍼 로스코 일행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바로 국가유산청입니다.
김건희가 보스턴 미술관에 방문해서 사리구 반환과 관련해서 작업에 나서고 그 작업을 국가유산청에서는 추켜세우면서 그런 행사를 또 베풀었고요.
그리고 청와대 상춘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가계 전승자 가족 20명과 오찬 간담회를 할 수 있도록 했고 또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 약속을 김건희가 했습니다.
김건희의 공식적 신분은 어떤 신분입니까?
바로 국가유산청입니다.
김건희가 보스턴 미술관에 방문해서 사리구 반환과 관련해서 작업에 나서고 그 작업을 국가유산청에서는 추켜세우면서 그런 행사를 또 베풀었고요.
그리고 청와대 상춘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가계 전승자 가족 20명과 오찬 간담회를 할 수 있도록 했고 또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 약속을 김건희가 했습니다.
김건희의 공식적 신분은 어떤 신분입니까?
오늘 국감 증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들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책임 회피로 일관하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소요돼서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사업에 김건희가 개입된 부분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이고 추가적인 질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관규 증인에 대해서 종감 때 다시 한번 증인으로 채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건희는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우수상을 받았고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것들로 김건희를 노관규 시장은 전문가로 표현했는데 실제로 다 허위 경력이었습니다.
다음 화면이요.
그다음에 김건희 예산이 실제로 김건희가 박보균 문화체육부장관에게 전화해서 실현되었다 이런 내용이 있었고 그게 실제로―다음 화면―김선순 국장의 보고를 통해서 확인이 되고 있어요.
2000억까지 늘렸다, 노관규 시장 입으로 한 말입니다.
다음 화면 좀 부탁합니다.
김건희는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우수상을 받았고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것들로 김건희를 노관규 시장은 전문가로 표현했는데 실제로 다 허위 경력이었습니다.
다음 화면이요.
그다음에 김건희 예산이 실제로 김건희가 박보균 문화체육부장관에게 전화해서 실현되었다 이런 내용이 있었고 그게 실제로―다음 화면―김선순 국장의 보고를 통해서 확인이 되고 있어요.
제가 질의하면서 확인할 거고요.
그다음에 한경아와 관련해서, 이번에 순천 정원박람회 총감독을 맡았는데 김범수 씨, 김건희와 이상한 관계로 알려진 김범수 씨, 코바나컨텐츠 이사도 했고 김건희의 주가 조작에도 관여된 인물인데 이분이 또 순천까지 와서 사회를 보셨더라고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빙자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위해 수십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북방외교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고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북한의 혈맹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주가조작범들이 5배의 차익을 실행하는 동안 대한민국은 수십조 원의 혈세로 안보와 평화를 감당해야 하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둘러싼 비리는 파면 팔수록 추악한 복마전, 비리의 백과사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께서는 국민들에게 한 점 감추는 것 없이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이를 교훈으로 삼아 국민주권정부답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성장, 민생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리님,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선머슴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선머슴은 비교도 안 되는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탐욕에 의해 대한민국이 침몰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의혹이 무성했던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빙자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위해 수십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북방외교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고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북한의 혈맹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2024
그래서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법정제재 30건 중에 17건이 MBC를 대상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4월 15일에는 MBC의 ‘바이든-날리면’ 보도에 대해서 최고 수위의 가중형 과징금인 3000만 원을 부과하였습니다.
4월 23일에는 김건희 여사 모녀가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 의혹에서 23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는 검찰 종합의견서 내용을 보도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대해 관계자 징계를 결정하였습니다.
같은 날 같은 내용을 방송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YTN 이브닝 뉴스, 뉴스 나이트, MBC 신장식의 뉴스 하이킥, CBS 김현정의 뉴스쇼 등에 대해서도 중징계 결정을 하였습니다.
4월 29일 MBC·YTN·CBS 노조위원장 등은 선방위원 5인 백선기 위원장, 권재홍, 손형기, 이미나, 최철호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다음, 심의를 통한 통제 사항들을 좀 살펴보면요.
1월 8일 날 윤석열 지각 체크 영상을 게시한 서울의소리 기자에 대해서 유튜브 접속을 차단한 사건이 있었고요.
2월 22일에는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서 김건희에 ‘여사’를 붙이지 않고 ‘김건희 특검’으로 붙였다는 이유로 SBS에 행정지도를 하였습니다.
2월 22일에는 ‘윤 대통령 양심고백 연설’ 짜깁기형 풍자 영상에 대한 접속을 차단 조치하고, 대통령실은 허위 조작 영상에 대한 강력 대응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3월 14일에 선방위는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1월 30일 방송에서 정동영 전 의원을 출연시켜 편파적 입장을 방송했다며 최고의 법정제재인 관계자 징계를 의결하였습니다.
국민의힘에서 자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두둔하고 방탄하는 데 여념이 없는데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국민의힘에 대한 비판과 태도는 어떠했습니까?
국민에 대한 진심은 사실은 비난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든 윤석열 대통령을 두둔하고 방탄하고, 김건희 여사를 두둔하고 방탄하기에 급급합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윤석열 대통령 일가의 탐욕과 사리사욕의 끝이 어디까지 가는지, 도대체 그 끝을 모르겠습니다.
국민들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양평고속도로가 왜 종점이 변경되었는지 우리 국민들은 너무나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양평 공흥지구에서 토지용도변경이 이루어지고 800억이 넘는 이익을 거두고도 세금을 회피한 김건희 일가의 비리의 혐의에 대해서도 국민들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3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에 처음으로 국정브리핑을 열었습니다.
거기서 뭐라고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