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국가유산을 수호해야 될 국가유산청이 이를 막아서기는커녕 오히려 김건희의 국가 모독, 국정농단 행위를 비호하고 가이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김건희의 발길만 닿으면 종묘가 카페가 되고, 근정전의 어좌가 개인 소파로 전락하고, 고궁박물관의 수장고는 개인 서재로, 명성황후 침전은 호텔 침실로 취급됩니다.
소중한 국가유산을 수호해야 될 국가유산청이 이를 막아서기는커녕 오히려 김건희의 국가 모독, 국정농단 행위를 비호하고 가이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더구나 명성황후 침전은 대통령이 당연히 수행해야 될 경호원까지 뿌리치고 김건희와 둘이서 10분이 넘게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