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선머슴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선머슴은 비교도 안 되는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탐욕에 의해 대한민국이 침몰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선머슴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선머슴은 비교도 안 되는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탐욕에 의해 대한민국이 침몰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의혹이 무성했던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빙자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위해 수십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북방외교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고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북한의 혈맹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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