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최측근인 한경아는 순천 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으로 사전 내정되었고 월 1000만 원씩 여덟 달 동안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이자 예산 개입입니다.
김건희의 최측근인 한경아는 순천 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으로 사전 내정되었고 월 1000만 원씩 여덟 달 동안 80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설계를 맡았던 동해종합기술공사의 자회사인 한종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순천시맑은물관리센터 내 하수 종말처리장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예산 증액과 사업 변경을 도와준 김건희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갖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껍질처럼 불거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