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5-11-1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얼마 전에 오세훈 시장은 명태균 게이트에서 공직선거법 위반과 관련해서 심각한 선거법 위반 문제가 제기되고 그리고 한강버스가 실제로 대중교통이 아니라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버스로 전락하고 있는 문제가 지적이 되니까 이러한 정치적인 문제들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지금 악용하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보는데 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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