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통일시대의 왕을 꿈꿨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서 왕을 꿈꿨나 봅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10-2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질 않나, 근정전의 용상을 자신의 소파 취급하지 않나, 있을 수 없는 자기과시 중독증에 빠진 여자입니다.
권력을 이용해서 그리고 그 권력에 굴종해서 국가유산청장이나 이 모든 사람들이 오히려 가로막아 서기는커녕 부추긴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앉아 보시라고.
김건희가 통일시대의 왕을 꿈꿨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서 왕을 꿈꿨나 봅니다.
지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국립중앙박물관 아까 500만까지 돌파했다면서요?
그리고 굿즈 매출은 124억 원, 제품 수는 2288종에 달하고, 현재까지만 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