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과 김건희가 좋아할 만한 일을 하느라 국비와 지방비 총 16억 원을 날렸습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노관규 시장은 지난 질의에서 이념이 개입돼서 철거했다고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오히려 이념적 편향은 노관규 시장이 더 문제 아니겠습니까?

윤석열과 김건희가 좋아할 만한 일을 하느라 국비와 지방비 총 16억 원을 날렸습니다.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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