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름 아니라 윤석열 캠프의 정책총괄지원실장을 했던 신용한에게 김건희의 최측근 지인이라는 소개를 받고 한경아가 직접 전화를 걸어 가지고 공약 수정에 개입하고 캠프 인사에 개입합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5-11-1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아까 한경아 총감독의 정체입니다.

다름 아니라 윤석열 캠프의 정책총괄지원실장을 했던 신용한에게 김건희의 최측근 지인이라는 소개를 받고 한경아가 직접 전화를 걸어 가지고 공약 수정에 개입하고 캠프 인사에 개입합니다.

이게 지난 뉴스타파의 보도를 통해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다음, 그래서 노관규와 김건희 사이에 한경아 감독,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을 맡았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행사에서 한 번도, 단 한 번도 불가능한 92억의 예산이 117억으로 25억 원의 돈이 증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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