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신분인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예산을 받아 내려 한 그 사실 자체가 바로 국정농단 범죄이며 국정감사 증언대에 서서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한 것 또한 위증의 범죄입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순천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참회해도 부족한데 역으로 위증하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관규 시장은 공개된 장소에서 자기 입으로 자랑한 김건희표 예산까지도 지난 10월 14일 국감에서 부정했습니다.
민간인 신분인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예산을 받아 내려 한 그 사실 자체가 바로 국정농단 범죄이며 국정감사 증언대에 서서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한 것 또한 위증의 범죄입니다.
순천부 읍성 남문터 조성사업은 국비 38억, 시도비 포함 349억을 들여 완성한 2022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수상을 받은 시설물입니다.
그런데 노관규 시장은 역사성과 효용성이 없다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철거하고 애니메이션·웹툰센터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시의회에서 어떠한 동의 절차도 받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