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실제 이미 지난 국감에서도 확인되었고 앞으로 또 국감을 통해서 밝혀내야 될 사안인데 국가예산이 투입된 시설을 함부로 훼손하고 공식적인 위치에 있지도 않은 김건희를 사주하여 문체부와 문체부장관 등을 동원하여 국가예산 수립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훼손한 것은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범죄행위입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난번에 종합감사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 노관규 시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서 국감이 아니라 순천시정 감사라고 폄훼하면서 국감 출석을 하지 않겠다 이렇게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미 지난 국감에서도 확인되었고 앞으로 또 국감을 통해서 밝혀내야 될 사안인데 국가예산이 투입된 시설을 함부로 훼손하고 공식적인 위치에 있지도 않은 김건희를 사주하여 문체부와 문체부장관 등을 동원하여 국가예산 수립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훼손한 것은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범죄행위입니다.

그리고 또한 노관규 시장의 독단으로 국가예산을 투입한 주요 시설들이 철거되고 제 기능을 상실한 것을 방조한 문체부 담당자들에 대한 감사를 위해서도 노관규 시장의 증인 출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모두 파악하고 있을 노관규 시장이 오히려 정당한 국회의 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하려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묵과할 수 없는 행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