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헌의 김건희 발언
2026
이진숙 의원이 5·18 토론회를 하기 전날 언론보도와 포스터를 통해서 심각한 역사 왜곡 논란이 이미 제기됐습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 그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살피지 않았기 때문에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국회로서 대관을 할 때 제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이걸 왜곡해서 사전검열 얘기를 하셔서 정말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2024년 11월 김건희 씨에 대한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 영화 상영회는 1800여 명의 시민 후원으로 제작된 것이고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까지 거친 것이었는데 당시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자 국회 청사의 질서유지를 이유로 영화 상영회를 불허한 바가 있습니다.
이것도 사전검열입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2025
1700년대 영국에서 사전 검열, 출판물에 대한 검열이 강화됐을 때 거기에 항의하는 존 밀턴의 주장인데 여기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찬양할 때 세 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다’.
누군가를 찬양할 때, 윤석열 권력자를 찬양했지요.
영광이라고 이야기했고 권력자의 비위를 맞추는 모습을 보였고 명품 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얘기했습니다.
존 밀턴이 말한 첫 번째, 누군가를 찬양할 때 과연 그 대상이 찬양받을 만한 자질이 있는가라고 하는 겁니다.
찬양받을 만한 자질이 있는 사람입니까, 윤석열?
그 자리를 통해서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하게 되는 것이지요.
KBS의 박장범 앵커가 그랬고 다른 수많은 권력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렇게 자리를 얻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박장범 앵커가 윤석열 신년 대담에서 대통령 자리에 앉으면서 영광이라고 표현했고 김건희의 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말했을 때, 이렇게 권력자를 찬양했을 때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생각해 보면 짚을 부분이 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존 밀턴의 책에 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찬양할 때는 세 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대담을 시작하기도 전에 ‘영광입니다’라고 하면서 그 자리에 털썩 앉습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 충성 서약을 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대담 과정에서 명품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표현을 합니다.
자그마한 파우치 하나 받은 것이 뭐가 문제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괜히 언론에서, 정치권에서 떠든다는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합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 민주주의를 검찰독재 정권으로 만들어 버린 지난 3년 아니었습니까?
명품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말하면서 권력자의 비위를 맞췄던 앵커가 있습니다.
그 앵커는 몇 달 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 KBS의 사장이 됐습니다.
박장범 앵커,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씨 신년 대담을 할 때 대통령실에서 대통령 자리를 한번 앉아 보라고 이야기하는 윤석열에 대해서 영광이라고 말합니다.
출연자가, 패널이 그 특검법안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김건희 특검이라고 얘기했는데 왜 김건희 씨나 김건희 여사라고 호칭을 붙이지 않고 김건희 특검이라고 했느냐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 하나로만 끝나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해프닝이 끝나고 나서 수많은 방송사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김건희 특검이 아니라 김건희 여사 특검이라고 그 명칭을 바꾸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아마 기사를 찾아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여사 특검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해프닝이 끝나고 나서 수많은 방송사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김건희 특검이 아니라 김건희 여사 특검이라고 그 명칭을 바꾸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아마 기사를 찾아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여사 특검이 됐습니다.
이런 식으로 선거방송심의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가 작동을 했던 것입니다.
그냥 단순히 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고 다른 방송사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협박과 경고를 하면서 위축을 시켰다는 것이지요.
물론 ‘여사’를 붙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방송이 나가고 나서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문제를 삼습니다.
왜 ‘여사’를 붙이지 않았느냐, 김건희 여사 특검이라고 말했어야 되는데 김건희 특검이라고 출연자가 말하는데 왜 그걸 진행자가 제지하지 않았느냐, 그것을 바로잡지 않았느냐라고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심의를 한 것입니다.
출연자가, 패널이 그 특검법안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김건희 특검이라고 얘기했는데 왜 김건희 씨나 김건희 여사라고 호칭을 붙이지 않고 김건희 특검이라고 했느냐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 하나로만 끝나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겠습니다.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서 다뤄졌던 내용에 대한 선방심위의 심의입니다.
2024년 1월 15일 방송에서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영배 의원님이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을 해서 말씀하신 대목이 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내세우는 정치개혁 공약에 대해서 대담하는 내용이었는데 김영배 의원님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먼저 답해야 될 것은 본인이 호위무사가 아니라면 김건희 특검에 대해서 명확한 자기 입장을 밝히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면서 김건희 특검을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김건희 특검이라고 하는 것이 김건희 여사 특검이 아니라 김건희 특검입니다, 김건희 특검법안.
그래서 김건희 특검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명품백이야, 그게?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그러던데, KBS에서’ 그렇게 말하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국민들에게 인식되게 만드는 것, 이것이 공영방송이 권력에 의해서 장악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건희 파우치 발언, 이건 박장범 앵커가 사장으로 임명되기까지의 친권력적인 서사를 완성시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널리즘의 진실성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궁극적으로 공영방송 KBS를 친정부 방송으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던 것입니다.
박장범 사장의 이러한 행보는 그가 전임 박민 사장의 낙하산 사장 논란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KBS를 정권의 홍보 도구로 전락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실제로 현실화했던 것입니다.
박장범 사장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신년 대담에서 김건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서 파우치, 외국회사의 조그마한 백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논란을 축소하려고 했다는 비판을 받았지요.
명품백을 조그마한 백, 그러니까 그런 조그마한 백 파우치 정도는 받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뭘 그렇게 난리냐라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앵커가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진 것이지요.
KBS 직원들이,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총파업 시위대가 KBS 현관을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KBS 직원들 앞에서도 나설 수 없는 박장범 사장이 KBS 사장으로 취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대담에서 김건희 작은 파우치 발언을 했던 박장범 사장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자리를 앉아 보라는 그 말에 영광이라는 말을 내뱉으면서 앉았던 박장범 사장입니다.
권력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비판적인 질문을 전혀 하지 못했던 박장범 앵커입니다.
보도전문채널을 민영화한 것입니다.
YTN을 넘겨받은 업체는 윤석열 정권에 충성하겠지요.
윤석열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 김건희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는 그래서 다 빠져 버린 것입니다.
특히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김건희 씨에 대해서, 김건희에 대해서 제대로 비판 보도를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YTN을 넘겨받은 업체는 윤석열 정권에 충성하겠지요.
윤석열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 김건희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는 그래서 다 빠져 버린 것입니다.
특히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김건희 씨에 대해서, 김건희에 대해서 제대로 비판 보도를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2024년 7월 31일, 지난해 7월 31일, 오늘이 8월 22일이니까 1년하고 한 이십 이삼일 정도가 지났군요.
글로벌 표준을 대한민국국회가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MBC, CBS, YTN 등에 법정제재가 집중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 당시 정부 여당 국민의힘 관련 내용이었다는 점에서 정부 비판 보도에 대한 엄격한 심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윤석열 정권은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선거방송개입위원회로 만들었습니다.
황당무계한 편파 심의를 이어 갔던 것입니다.
권력자가 언론을 탄압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생각하는 순간 그리고 그 언론에 권력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시스템이 작동하는 순간 언론은 그렇게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언론이 무너지면 민주주의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김건희 특검법이 아니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모든 방송사들이 그 이름을 바꿔 부르는 순간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칼날은 무뎌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사소한 부분을 편파적이라고 문제 삼으면서 징계 내리면, 징계하면 정부 여당에 대한 비판 논조는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사건건이 명예가 훼손됐다고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소송을 걸면 기자들은 기사를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평론가는 법안 이름에 여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알겠다고 말하고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권력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장악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장악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장악해서 닥치는 대로 심의를 남발하면 이렇게 언론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김건희 특별법이라고 하는 특별법의 법안 명칭마저도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바꿔서 부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했다가 언제 또다시 징계 대상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MBC와 KBS, YTN, JTBC, CBS를 비롯한 다른 방송사의 시사 프로그램이 김건희 특별법이라고 부르던 것,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부르던 것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으로 바뀝니다.
김건희 특별법이라고 하는 특별법의 법안 명칭마저도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바꿔서 부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했다가 언제 또다시 징계 대상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MBC와 KBS, YTN, JTBC, CBS를 비롯한 다른 방송사의 시사 프로그램이 김건희 특별법이라고 부르던 것,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부르던 것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으로 바뀝니다.
김건희 특검법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됩니다.
이처럼 실존하는 위협이 되는 것입니다.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했다가 언제 또다시 징계 대상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MBC와 KBS, YTN, JTBC, CBS를 비롯한 다른 방송사의 시사 프로그램이 김건희 특별법이라고 부르던 것,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부르던 것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으로 바뀝니다.
김건희 특검법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됩니다.
이처럼 실존하는 위협이 되는 것입니다.
권력이 한번 방송을 탄압하고 장악하고 권력에 장악된 방송통신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이렇게 언론탄압은 실제 언론의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방심위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언론을 압박하면 어떻게 될까요?
저도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만 계속해서 그런 심의가 결정되고 징계가 결정되고 한다면 방송기자와 신문기자들, 현업 제작진들은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선방심위가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서 김건희 특검을 언급하면서 여사라는 호칭을 생략했다는 이유로 행정지도를 결정했습니다.
행정지도를 결정했습니다.
행정지도, 권고를 결정했습니다.
행정지도를 결정했습니다.
행정지도, 권고를 결정했습니다.
김건희라고 하지 말고 김건희 여사라는 호칭을 꼭 써야 된다라고 해서 행정지도를 한 것입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자 다른 방송사들은 일제히 실제 용어를 바꾸기 시작합니다.
곧바로 2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김준일 평론가가 여사 호칭을 빼고 발언하자 진행자가 ‘김건희 여사 특검법’으로 정정합니다.
김건희라고 하지 말고 김건희 여사라는 호칭을 꼭 써야 된다라고 해서 행정지도를 한 것입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자 다른 방송사들은 일제히 실제 용어를 바꾸기 시작합니다.
곧바로 2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김준일 평론가가 여사 호칭을 빼고 발언하자 진행자가 ‘김건희 여사 특검법’으로 정정합니다.
여사라는 호칭을 꼭 붙여야 한다는 지침이 있다고 얘기를 해 줍니다.
그러면서 평론가는 법안 이름에 여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알겠다고 말하고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말합니다.
곧바로 2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김준일 평론가가 여사 호칭을 빼고 발언하자 진행자가 ‘김건희 여사 특검법’으로 정정합니다.
여사라는 호칭을 꼭 붙여야 한다는 지침이 있다고 얘기를 해 줍니다.
그러면서 평론가는 법안 이름에 여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알겠다고 말하고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권력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장악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장악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장악해서 닥치는 대로 심의를 남발하면 이렇게 언론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김건희 특별법이라고 하는 특별법의 법안 명칭마저도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라고 바꿔서 부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윤석열 정권의 선방심위입니다.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2024년 1월 15일 방송에서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내세우는 정치개혁 공약과 관련해서 대담이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이 ‘한동훈 위원장이 먼저 답해야 될 것은 본인이 호위무사가 아니라면 김건희 특검에 대해서 명확한 자기 입장을 밝히시기 바란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야당의 의원이 ‘김건희 여사’라고 말하지 않고 ‘김건희’라고 호칭하는 방송이 SBS 뉴스 프로그램에서 나갔다고 해서 이 선방심위가 심의를 합니다.
김건희에 대해서 김건희 여사라고 붙이지 않았다고, 하다못해 김건희 씨라고 하지도 않고 김건희라고 호칭했다는 이유로 선방심위,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문제를 삼아서 심의를 결정하고, 당시 여당의 추천 심의위원은 대통령 부인, 영부인에 대해서 ‘씨’나 ‘여사’도 안 붙이고 그냥 이름 석 자로 호칭하는 것은 진행자가 잡아 줘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2024년 1월 15일 방송에서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내세우는 정치개혁 공약과 관련해서 대담이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이 ‘한동훈 위원장이 먼저 답해야 될 것은 본인이 호위무사가 아니라면 김건희 특검에 대해서 명확한 자기 입장을 밝히시기 바란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야당의 의원이 ‘김건희 여사’라고 말하지 않고 ‘김건희’라고 호칭하는 방송이 SBS 뉴스 프로그램에서 나갔다고 해서 이 선방심위가 심의를 합니다.
김건희에 대해서 김건희 여사라고 붙이지 않았다고, 하다못해 김건희 씨라고 하지도 않고 김건희라고 호칭했다는 이유로 선방심위,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문제를 삼아서 심의를 결정하고, 당시 여당의 추천 심의위원은 대통령 부인, 영부인에 대해서 ‘씨’나 ‘여사’도 안 붙이고 그냥 이름 석 자로 호칭하는 것은 진행자가 잡아 줘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진행자가 잡아 주지 않았으니까 선방심위의 심의 대상이고 징계를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지요.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이 ‘한동훈 위원장이 먼저 답해야 될 것은 본인이 호위무사가 아니라면 김건희 특검에 대해서 명확한 자기 입장을 밝히시기 바란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야당의 의원이 ‘김건희 여사’라고 말하지 않고 ‘김건희’라고 호칭하는 방송이 SBS 뉴스 프로그램에서 나갔다고 해서 이 선방심위가 심의를 합니다.
김건희에 대해서 김건희 여사라고 붙이지 않았다고, 하다못해 김건희 씨라고 하지도 않고 김건희라고 호칭했다는 이유로 선방심위,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문제를 삼아서 심의를 결정하고, 당시 여당의 추천 심의위원은 대통령 부인, 영부인에 대해서 ‘씨’나 ‘여사’도 안 붙이고 그냥 이름 석 자로 호칭하는 것은 진행자가 잡아 줘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진행자가 잡아 주지 않았으니까 선방심위의 심의 대상이고 징계를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지요.
대통령의 부인에 대해서 방송프로그램에서, 뉴스 프로그램에서 여사라고 붙이지 않았다고 선방심위가 선거방송 기간에, 선거 기간에 방송사를 심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행자가 잡아 주지 않았으니까 선방심위의 심의 대상이고 징계를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지요.
대통령의 부인에 대해서 방송프로그램에서, 뉴스 프로그램에서 여사라고 붙이지 않았다고 선방심위가 선거방송 기간에, 선거 기간에 방송사를 심의한 것입니다.
이렇게 심의 대상이 아닌 것까지 선방심위는 심의를 해 가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의 비위를 맞췄던 것입니다.
특정 방송사, 특히 MBC에 대해서 선방심위는 찍어 누르기 심의를 계속했습니다.
선방심위 6차 회의부터 12차 회의까지 7회 동안에 총 14건의 법정제재를 의결했는데 선방심위는 ‘신장식의 뉴스 하이킥’에 대해서 관계자 징계 3건, 경고 2건, 권고 2건으로 연이어 중징계 결정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