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박장범 사장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신년 대담에서 김건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서 파우치, 외국회사의 조그마한 백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박장범 사장의 이러한 행보는 그가 전임 박민 사장의 낙하산 사장 논란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KBS를 정권의 홍보 도구로 전락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실제로 현실화했던 것입니다.

박장범 사장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신년 대담에서 김건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서 파우치, 외국회사의 조그마한 백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논란을 축소하려고 했다는 비판을 받았지요.

명품백을 조그마한 백, 그러니까 그런 조그마한 백 파우치 정도는 받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뭘 그렇게 난리냐라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앵커가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진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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