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2024년 11월 김건희 씨에 대한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 영화 상영회는 1800여 명의 시민 후원으로 제작된 것이고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까지 거친 것이었는데 당시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자 국회 청사의 질서유지를 이유로 영화 상영회를 불허한 바가 있습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6-10-30,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이진숙 의원이 5·18 토론회를 하기 전날 언론보도와 포스터를 통해서 심각한 역사 왜곡 논란이 이미 제기됐습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 그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살피지 않았기 때문에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국회로서 대관을 할 때 제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이걸 왜곡해서 사전검열 얘기를 하셔서 정말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2024년 11월 김건희 씨에 대한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 영화 상영회는 1800여 명의 시민 후원으로 제작된 것이고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까지 거친 것이었는데 당시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자 국회 청사의 질서유지를 이유로 영화 상영회를 불허한 바가 있습니다.
이것도 사전검열입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