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앵커가 윤석열 신년 대담에서 대통령 자리에 앉으면서 영광이라고 표현했고 김건희의 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말했을 때, 이렇게 권력자를 찬양했을 때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생각해 보면 짚을 부분이 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자리를 통해서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하게 되는 것이지요.
KBS의 박장범 앵커가 그랬고 다른 수많은 권력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렇게 자리를 얻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박장범 앵커가 윤석열 신년 대담에서 대통령 자리에 앉으면서 영광이라고 표현했고 김건희의 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말했을 때, 이렇게 권력자를 찬양했을 때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생각해 보면 짚을 부분이 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존 밀턴의 책에 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찬양할 때는 세 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라고 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