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심의 대상이 아닌 것까지 선방심위는 심의를 해 가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의 비위를 맞췄던 것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진행자가 잡아 주지 않았으니까 선방심위의 심의 대상이고 징계를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지요.
대통령의 부인에 대해서 방송프로그램에서, 뉴스 프로그램에서 여사라고 붙이지 않았다고 선방심위가 선거방송 기간에, 선거 기간에 방송사를 심의한 것입니다.
이렇게 심의 대상이 아닌 것까지 선방심위는 심의를 해 가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의 비위를 맞췄던 것입니다.
특정 방송사, 특히 MBC에 대해서 선방심위는 찍어 누르기 심의를 계속했습니다.
선방심위 6차 회의부터 12차 회의까지 7회 동안에 총 14건의 법정제재를 의결했는데 선방심위는 ‘신장식의 뉴스 하이킥’에 대해서 관계자 징계 3건, 경고 2건, 권고 2건으로 연이어 중징계 결정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