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대담 과정에서 명품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대담을 시작하기도 전에 ‘영광입니다’라고 하면서 그 자리에 털썩 앉습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 충성 서약을 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대담 과정에서 명품가방을 자그마한 파우치라고 표현을 합니다.
자그마한 파우치 하나 받은 것이 뭐가 문제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괜히 언론에서, 정치권에서 떠든다는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