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특검 발언
2026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법무부장관께서 공무원이 잘못을 했고 저질렀고 증거가 나왔으면 그 증거에 대해서 제대로 내부에서 감찰해서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위원장님께서는 위증으로 법적 조치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가, 공무원이 저따위 짓을 한 것에 대해서 탄핵조치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특검의 수사 범위이기 때문에 특검이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말씀하시겠습니까?
보좌진들께서 혹시 아시면 여기 한번 보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어마어마한 돈이 오는데, 여러분 그 어마어마한 돈이 오는데 샤넬백으로 되겠습니까?
특검도 수사를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 걸 이런 아쉬움이 있어요.
최선을 다했을 텐데 종합특검이 더 조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인성이 이 샤넬백은 유죄고 이 샤넬백은 무죄라잖아요.
그 어마어마한 돈이 오는데, 여러분 그 어마어마한 돈이 오는데 샤넬백으로 되겠습니까?
특검도 수사를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 걸 이런 아쉬움이 있어요.
최선을 다했을 텐데 종합특검이 더 조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인성이 이 샤넬백은 유죄고 이 샤넬백은 무죄라잖아요.
정말 황당한 재판부 아닙니까?
김건희를 뭐로 보고 샤넬백만 가져옵니까?
샤넬백은 기본일 것이고 거기에 돈다발이든 저수지든, 돈의 저수지가 있어요, 돈의 저수지가.
돈의 저수지를 이번 종합특검이 수사해야 해요.
저는 김건희의 저수지를 제보받았습니다.
김건희의 저수지가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해요.
김건희는 모든 국정농단을 한 겁니다.
그 김건희의 국정농단에 놀아난 것도 윤석열이고요.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을 하면서 김건희 특검법을 대표발의했고 명태균 씨가 명태균 특검법을 대표발의해 달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김건희 특검법으로 대표발의했고 김건희 특검법이 국힘의 한동훈 당대표였나요, 그쪽이 동의하는 선까지 이르려다 보니 윤석열이 준비했던 그 비상계엄이 앞당겨지게 된 것이지요.
윤석열은 비상계엄을 아주 일찌감치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중앙일보가 또 씁니다, ‘대법원장 지시로 심야 간부회의 소집’.
그러고 난 다음에 속보로 ‘대법원, 계엄사령부로 대법원의 재판 관할을 이관하겠다’ 이렇게, 그 뒤는 저들의 회의에서 나온 결과가 ‘대법원, 계엄 상황 형사재판 관할 검토 중’ 그리고 그 뒤에 나온 조선일보에는 ‘계엄사령관 지시와 비상계엄 매뉴얼에 따라 향후 대응할 거다’, 시간에 착착착착 맞춰 나오잖아요.
그런데 특검이 조희대 무죄를 쳤어요.
조희대 무혐의를 쳤어요.
조희대가 저 비상계엄이 위헌이라고 얘기했다는 거예요.
왜?
그 법원은 24시간 지키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 이 사람들은 그냥 안전관리관인데 이 계엄사령부랑 연결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내용을 다시 제가 오늘 이렇게 낱낱이 온 세상에 알리니 이것 종합특검이 수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합뉴스가 12시 20분, 중앙일보가 12시 26분, 채널A가 12시 34분 그리고 조선일보가 12시 48분……
46분이군요.
그리고 12시 48분에 회의했어요, 계엄사령관 지시에 따라 하겠다라고.
여기에 시간대로 탁탁탁 맞아 들어 갑니다.
이 내용을 특검이 제대로 수사해서, 종합특검이 수사해서 이것 처벌해야 합니다.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초범이라?
윤석열은 수없이 많은 죄를 저질렀고 그 죄가 지금 재판 진행 중이며 수사 중입니다.
또한 특검이 2차 종합 특검을 통해서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령이라고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갖다 붙였습니다.
다음 장 넘겨 주세요.
‘비상계엄이 대통령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다’.
그런데 특검은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조희대는 위헌이라고 이야기했다고.
사실이 아니에요.
제가 한 번 더 지적하고 갑니다.
통일교 특검 빨리 통과시키게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단식을 왜 하시는 겁니까?
통일교 특검을 빨리 통과시키게 들어오면 좋겠고요.
이번에 여러 가지가 드러났는데 신천지, 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신천지가 탄압을 받았다며 이재명은 절대 안 된다라고 했다는 이만희의 증언 녹취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보조금 받아 갔잖아요.
이것 전부 다 토해 내야지요.
이 397억 원 토해 내서 특검에 쓸 비용으로 갖다 쓸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시간이 없어서 이 잘못된 것 기소를 못 했어요.
김상민에 대해서 매관매직했어요.
그런데 이 매관매직이 제대로 조사되지 못했어요.
이와 관련해서 철저히 다 수사해서 마저 정리하려면 종합특검이 꼭 필요해요.
그런데 왜 종합특검을 반대하지요?
국민의힘은 왜 종합특검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요?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시켜야 되는데 그들은 주가조작 해서 자기네 배를 불렸어요.
패가망신시켜야 돼요.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특검이 기소를 하지 않았어요.
김건희는 주가조작 했고 유죄가 나왔어요.
그 부분에 관해서도 김건희 특검에서 기소를 했어요.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특검이 기소를 하지 않았어요.
김건희는 주가조작 했고 유죄가 나왔어요.
그 부분에 관해서도 김건희 특검에서 기소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부인은 주가조작 해서 손해만 봤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기소가 되지 않았어요.
특검이 이것 기소를 아직 못 했어요.
그 부분에 관해서도 김건희 특검에서 기소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부인은 주가조작 해서 손해만 봤다’라고 하는 이야기는 기소가 되지 않았어요.
특검이 이것 기소를 아직 못 했어요.
특수본이 지금 수사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수사를 해서 철저하게 기소시켜야 돼요.
공소시효가 얼마 안 남았어요.
특수본이 지금 수사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수사를 해서 철저하게 기소시켜야 돼요.
공소시효가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빨리 종합특검을 통해서 다시 수사해서 기소시켜야 됩니다.
그사이에는 공소시효를 멈춰야 합니다.
윤석열은 자기 장모에 관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 장모는 남한테 손해 끼칠 사람이 아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종합특검이 필요합니다.
특검에서 윤석열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윤우진 관련해서 자기가 변호사를 도와주지 않았다라고 하는 말 그리고 건진법사를 만난 적이 없다라고 하는 말로 기소됐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은 벌금형이 100만 원 이상 나오면 당선무효입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코스피 2200까지 떨어졌습니다.
드디어 비상계엄을 선언하더니 900조의 청구서가 대한민국에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국민은 그 윤석열 끌어내리고 특검 해서 이제 윤석열의 구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 법사위에서 상법을 통과시키지 않았습니까?
그 오래된 상법, 국민의힘에서도 항상 반대했지만 거기에 같이했어요.
2025
영장은 수원 3인방이 기각을 시키고 지귀연 재판부가 이상한 재판을 하고 그래서 내란전담재판부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무슨 엉뚱하게 ‘1심은 해당을 안 합니다’ 그리고 ‘무작위 배당’, 이게 뭐가 달라지는 거지요?
원래 2심에 무작위 배당하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저는 다시 한번 묻는데요, 내란전담재판부는 특검처럼 법원이 이상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입법으로 그 법원을 고쳐 주려고 한 게 내란전담재판부입니다.
그리고 지금 필요한 것은 2월에 알박기한 3인의 영장판사들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여러분은 내란전담재판부 추천하는 사람을 추천하는 곳에 법무부장관이 들어간다며 문제 제기했어요.
특검을 추천할 때 그 추천하는 사람에 법원행정처 차장이 들어갑니다.
특검은 위헌이라고 20년 동안 얘기해 왔고 얼마 전 윤석열 특검, 김건희 특검을 만들 때 박성재 법무부장관, 김석우 법무부차관은 위헌이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내란전담재판부 추천하는 사람을 추천하는 곳에 법무부장관이 들어간다며 문제 제기했어요.
특검을 추천할 때 그 추천하는 사람에 법원행정처 차장이 들어갑니다.
특검은 위헌이라고 20년 동안 얘기해 왔고 얼마 전 윤석열 특검, 김건희 특검을 만들 때 박성재 법무부장관, 김석우 법무부차관은 위헌이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특검은 수사가 잘못됐기 때문에 특검이 진행됨과 동시에 수사하던 것을 이관합니다.
특검은 위헌이라고 20년 동안 얘기해 왔고 얼마 전 윤석열 특검, 김건희 특검을 만들 때 박성재 법무부장관, 김석우 법무부차관은 위헌이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특검은 수사가 잘못됐기 때문에 특검이 진행됨과 동시에 수사하던 것을 이관합니다.
내란전담재판부는 법원이 공정하지 않게 윤석열을 갖다 꽂아 줬기 때문에 이것을 법으로 바꿔 주는 겁니다.
그것이 위헌입니다.
그래서 지귀연은 재판할 권한이 없어요.
특검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특검도 위헌이라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특검을 추천할 때 특검 추천에 법원행정처 차장이 들어가지요?
나쁜 사람들입니다.
법무부장관님,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대장동 사건 다시 돌아봐야 합니다.
특검 들어가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윤석열 아버지 집을 누가 샀지요?
김만배가 샀습니다.
돈을 다 날렸어요, 900조 원.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이 온 세상을 뒤흔들어 놨고 대한민국 군인들을 전부 다 감옥으로 보내고 있고요 그리고 공직자들도 감옥으로 보냈습니다.
이제는 대법원장이 특검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에요.
아시겠습니까?
경제적으로는 900조의 청구서가 날아왔습니다.
여러분 말처럼 윤석열 전화기에서 간 흔적을 다 여러분은 찾았어요.
그걸 송창진도 묻고 다 묻고 있었던 것 아닙니까?
지금 특검이 되니까 그걸로 압수수색 하고 소환하게 된 거예요.
김건희의 주포 아닙니까?
이종호 재판을 맡을 때 송창진과 윤석열이 관계가 있습니다.
송창진이 근무하고 있던 그 로펌에 김주석, 김주석은 윤석열과 같이 최순실 특검을 했던 사람이에요.
자료 띄워 주세요.
김주석은 최순실 국정농단 때 윤석열과 근무했고 송창진은 임성근 구명 로비를 했고 이종호 변호인단이었고.
다음, 오늘은 임성근이 구속되었습니다.
임성근이 구속되었는데 조희대가 심어 놓은 수원 삼인방, 정재욱 그리고 이정재·박정호 오늘 임성근의 영장을 기각시켰습니다.
특검이 영장을 재청구해야 됩니다.
법제처장님, 채수근 상병 관련한 수사 외압이 온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어떤 경우에 영장이 발부되고 어떤 경우에……
제가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으로 윤석열의 육성을 공개하고 명태균과 김건희의 카톡을 공개하고 강혜경 씨가 여기 와서 국정감사를 하면서 윤석열이 화들짝 놀라서 비상계엄을 앞당긴 경향이 있다 이렇게도 얘기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윤석열을 잡고 여기 우리 모두 다 함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군 오산기지에 드론을 띄운 그곳을 압수수색한 걸 가지고 특검을 미국까지 들먹이면서 혼란스럽게 하는 그 작태를 규탄합니다.
그리고 명단 한번 띄워 주세요, 노상원 명단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한덕수·이상민·박성재 모두 다 헌법재판소에서 기각했어요.
이 사람들 CCTV 영상 보셨지요?
저희가 특검법을 개정했어요.
모든 재판은 헌법에 어떻게 돼 있습니까?
공개가 원칙입니까, 비공개가 원칙입니까?
그 CCTV 공개는 어떻게 해서 공개된 겁니까?
지귀연 판사는 재판도 공개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재판을 공개해야 된다 그리고 특검법을 개정하면서 저 재판은 중계해야 한다 그리고 공개가 원칙이다 이렇게 해서 공개가 된 겁니다.
맞지요?
그리고 최은순, 남에게 10원 한 푼 손해 끼친 적 없다.
이것 검사들은 서영교가 말실수해 가지고 똘똘 말아서 수사당하고 기소당했듯이 기소해야지요.
이번에는 특검이 기소해야 합니다.
특검이 기소하고 그리고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중지되어 있으니 당선무효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잘못 만났고 윤석열에 의해서 농락당했고 국민의힘도 윤석열 이용해 먹었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윤 어게인 외쳤고 그래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윤석열과 김건희와 함께 책임져야 합니다.
이것 검사들은 서영교가 말실수해 가지고 똘똘 말아서 수사당하고 기소당했듯이 기소해야지요.
이번에는 특검이 기소해야 합니다.
특검이 기소하고 그리고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중지되어 있으니 당선무효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잘못 만났고 윤석열에 의해서 농락당했고 국민의힘도 윤석열 이용해 먹었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윤 어게인 외쳤고 그래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윤석열과 김건희와 함께 책임져야 합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중단됩니다.
공소시효가 중단되어서 윤석열의 당선무효형이 기다리고 있으니 윤석열이 당선무효가 되면 윤석열 당선되어서 보전받은 선거보전기금 400억을 국민의힘은 다 게워 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국민의힘은 그냥 망가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특검이 꼭 잘 수사해야 합니다.
저희가 이것 모두 다 특검에, 당시 검찰에,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에, 검찰에 고발하면서 또 하나 무엇을 고발했느냐?
공소시효가 중단되어서 윤석열의 당선무효형이 기다리고 있으니 윤석열이 당선무효가 되면 윤석열 당선되어서 보전받은 선거보전기금 400억을 국민의힘은 다 게워 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국민의힘은 그냥 망가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특검이 꼭 잘 수사해야 합니다.
저희가 이것 모두 다 특검에, 당시 검찰에,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에, 검찰에 고발하면서 또 하나 무엇을 고발했느냐?
윤석열이 선거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작정하고 압수수색하고 그것만 가지고 들고 온 거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특검이 건진 집에 압수수색을 갑니다.
건진 집에 압수수색 갔더니 뭐가 또 나오나요?
아마테라스라고 하는 신전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 스티커도 사라지고 띠지도 사라지고 다 사라집니다.
사라지고 저 돈은 무슨 돈이 되냐면 2018년 돈으로 둔갑을 하는 겁니다.
2018년 돈으로 둔갑을 해서 김용민 의원과 제가 특검에 갑니다.
그리고 이 돈다발을 들고, 제가 가서 ‘특검이 이 띠지와 이런 게 왜 없어졌는지 아무래도 이상하니까 수사해 주세요’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특검에서도 2018년 건 줄 압니다.
사라지고 저 돈은 무슨 돈이 되냐면 2018년 돈으로 둔갑을 하는 겁니다.
2018년 돈으로 둔갑을 해서 김용민 의원과 제가 특검에 갑니다.
그리고 이 돈다발을 들고, 제가 가서 ‘특검이 이 띠지와 이런 게 왜 없어졌는지 아무래도 이상하니까 수사해 주세요’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특검에서도 2018년 건 줄 압니다.
그런데 스티커가 있지 않습니까, 2022년 5월 13일 거.
2018년 돈으로 둔갑을 해서 김용민 의원과 제가 특검에 갑니다.
그리고 이 돈다발을 들고, 제가 가서 ‘특검이 이 띠지와 이런 게 왜 없어졌는지 아무래도 이상하니까 수사해 주세요’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특검에서도 2018년 건 줄 압니다.
그런데 스티커가 있지 않습니까, 2022년 5월 13일 거.
그런데 이것을 남부지검 애들은 다 나와서 이야기합니다.
영등포경찰서장이 된, 서장에서 승진한 영등포경찰서장, 이종호와 관련이 있는 자 김건희, 김건희와 관련이 있는 자 윤석열, 말레이시아 사업과 관련이 있는 자 김건희 오빠 김진우, 이렇게 저는 문제 제기합니다.
이에 대해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남부지검에서 지금 임은정 지검장 등이 마약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약 사건 관련해서는 마약 상설특검이 수사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인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다음 하나 더 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용 검사입니다, 수원지검의 박상용 검사.
(「서영교 파이팅」 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여러분, 너무 놀라운 일은 박근혜 특검이 윤석열이었습니다.
박근혜 재판은 한 달에, 6월에 열일곱 번 합니다.
9월에 열여섯 번 하고 7월에는 열다섯 번 하고, 박근혜 재판은요.
특검이 최근 압수수색한 양평 창고 근처에서 김 씨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다수 발견되었고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후원’이라고 적힌 봉투에 개명 전 노 사령관의 이름인 ‘노용래 장군’이 적혀 있었습니다.
노용래, 노상원과 김충식이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연합뉴스TV에 나와 있어서 특검이 압수수색한 목록들을 제가 한번 제기해 보면서 오늘 그 얘기 합니다.
김충식의 충, 최은순의 은.
이것은 백운기의 정어리TV에서 제가 직접 들은 이야기인데요.
김충식 창고 곳곳에 노상원 흔적, 10년 전 후원 정황도.
이때 노상원은 노용래라고 하는 이름이고요.
특검이 최근 압수수색한 양평 창고 근처에서 김 씨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다수 발견되었고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후원’이라고 적힌 봉투에 개명 전 노 사령관의 이름인 ‘노용래 장군’이 적혀 있었습니다.
노용래, 노상원과 김충식이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연합뉴스TV에 나와 있어서 특검이 압수수색한 목록들을 제가 한번 제기해 보면서 오늘 그 얘기 합니다.
저것은 연합뉴스TV에서 ‘김충식 창고에서 발견된 다량의 문서, 후원금 의혹’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충식 창고에 노상원 흔적이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건 연합TV가 특검이 압수수색한 것들을 찍은 겁니다.
저도 이번에 새삼 다시 공부를 한 겁니다.
놀라울 일입니다.
김인순과 인연이 있어서 같은 집에서 살았습니다.
ESI&D 사내이사로 재직합니다.
특검팀이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배후로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식 수첩에서 문고리 3인방 조연경 연락처 등이 발견됩니다.
김충식 수첩, ‘용산 김 여사, 통일교 총재 비서, 캄보디아’ 등이 적혀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이재명 대통령후보 만들지 않으려고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통령후보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도 그렇고 ‘특검 합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가 얘기를 합니다, 특검 하자고.
그런데 윤석열 쪽에서 답을 회피합니다.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통령후보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도 그렇고 ‘특검 합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가 얘기를 합니다, 특검 하자고.
그런데 윤석열 쪽에서 답을 회피합니다.
특검 하자고 계속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가 얘기를 합니다, 특검 하자고.
그런데 윤석열 쪽에서 답을 회피합니다.
특검 하자고 계속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답을 회피합니다.
그런데 이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 이재명 당대표가 엄청난 부정부패가 있는 것처럼 떠들고 언론에도 나왔지만 끝내 이재명 당시 당대표는 돈을 받거나 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불러내고 싶은 사람은 마음대로 불러내고 그리고 이렇게 사적인 오빠, 동생……
이거는요 김영철이 장시호를 불러냈는데 특검에 도착한 시간은 2시고 특검 종료시각은 9시 30분이에요.
2시에 불러내서 9시 30분에 특검은 종료됐는데 구치소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2시예요.
특검에 불려 나간 시간이 2시고요 종료시간이 9시 30분인데 복귀한 시간이 새벽 2시예요.
이런 내용이 제보가 들어오는 겁니다, 제보가.
이거는요 김영철이 장시호를 불러냈는데 특검에 도착한 시간은 2시고 특검 종료시각은 9시 30분이에요.
2시에 불러내서 9시 30분에 특검은 종료됐는데 구치소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2시예요.
특검에 불려 나간 시간이 2시고요 종료시간이 9시 30분인데 복귀한 시간이 새벽 2시예요.
이런 내용이 제보가 들어오는 겁니다, 제보가.
제보가 들어왔는데 아니라고 했고……
JTBC에서 보도가 나와도 저들은, 검사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법무부가 8월 19일 날 감찰을 지시하는데요.
저하고 김용민 의원이 8월 22일 날 특검에 갑니다, 저희들이.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저거 수사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수사해 달라고 요구하니까 특검이 뭐라고 그러느냐면 이 돈이 2018년 돈인 줄 압니다, 특검도.
그리고 법무부가 8월 19일 날 감찰을 지시하는데요.
저하고 김용민 의원이 8월 22일 날 특검에 갑니다, 저희들이.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저거 수사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수사해 달라고 요구하니까 특검이 뭐라고 그러느냐면 이 돈이 2018년 돈인 줄 압니다, 특검도.
왜?
저하고 김용민 의원이 8월 22일 날 특검에 갑니다, 저희들이.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저거 수사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수사해 달라고 요구하니까 특검이 뭐라고 그러느냐면 이 돈이 2018년 돈인 줄 압니다, 특검도.
왜?
저들이 특검이나 이런 데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2018년 돈이라고 얘기하니까.
8월 22일 날 특검에 가서 수사해 달라고 요구하니까 특검이 뭐라고 그러느냐면 이 돈이 2018년 돈인 줄 압니다, 특검도.
왜?
저들이 특검이나 이런 데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2018년 돈이라고 얘기하니까.
이 돈은 2018년 돈이 아니라 2022년 5월 13일의 돈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저것을 다 묻어 버린 겁니다.
미친 것 아닙니까?
검사가 지 핸드폰 반납하고 핸드폰으로 녹음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그리고 김건희가 원하는 장소로 가서 김건희를 만나서 김건희의 얘기를 들어 줬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고는 그 특검이 찾아낸 녹취가 있는데 그런 녹취는 다 숨기고.
제가 그때 법사위에서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김건희의 그 주가조작 관련해서 압수수색을 했느냐, 압수수색영장을 청구했느냐라고 했더니 이들이 압수수색영장을 청구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주가조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한 압수수색영장이 아니었고 그 전에 있었던 압수수색영장이어서 이들은 압수수색영장도 청구하지 않았고 압수수색도 하지 않았다는 게 온 세상에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은 수사와 기소에 있어서, 대한민국 범죄자를 추적하는 부분에 있어서 훨씬 더 획기적인 큰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된다, 검찰을 개혁하기 위해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했지만 국민을 위해서 훨씬 더 빠른 수사를 이끌어 내는 아주 좋은 개혁안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를 믿으시면 저희가 꼭 그렇게 만들어 내겠습니다.
아, 그런데 제가 여기서 한 가지, 최은순하고 김건희가 이렇게 돈을 주고받아서 이번에 특검이 녹취를 들어 보니까 김건희의 녹취가 나온다는 것 아닙니까, 주가조작해서 몇 프로는 누구에게 떼어 준다고.
이런 걸 특검은 찾아냈는데 그 전에 김건희 무혐의 친 이창수 지검장과 그 검사들은 뭐 하는 겁니까?
특검이, 김건희가 이 이상거래를 했고 이득을 봤고 이 이득을 보면 40%를 떼어 준다고 하는 녹취가 있는 걸 특검은 찾아냈는데 검찰은 찾아내지 못하고 ‘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김건희는 무혐의다’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100만 원이면 당선무효입니다.
공소시효가 지났잖아요?
특검법으로 공소시효는 정지되어 있습니다.
윤석열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또 당선무효도 됩니다.
그러면 보전받은 비용 400억은 누가 물어내야 됩니까?
어?
공직선거법 공소시효는 6개월인데 지났잖아요?
특검법이 통과되면서 공직선거법은 그 공소시효가 정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은 살아 있습니까?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 ‘이게 2022년 돈인지 누가 아느냐?’.
저희가 특검을 갔습니다.
특검에서도 2018년 돈인 줄 알고 있더라고요.
왜?
이 검사 애들이 2018년 돈이라고 했을 테니까.
그런데 이것을 압수해 간 남부지검과 이 사람들은 이런 돈이 있는지 몰랐다는 겁니다.
2018년 돈이라는 겁니다.
저희가 법사위에 사람들을 불러냈고 특검에도 가 봤더니 하는 말이 2018년 돈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2018년 돈이라 추적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아니, 이렇게 비닐에 싸여 있는 돈은 추적을 못 합니까?
그리고 이 내용은 다 근거가 있는 제보들입니다.
그러니 과정 속에서 저희가 요청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대법원장의 차량기록, 일지 등등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런 것을 통해서 또한 의혹을, 그때 제가 의혹이라며 제기했고 이 의혹에 대해서 어떻든 근거가 있는 의혹이고 제보자들이 있으니 이 부분은 특검에서 부르면 나가서 진술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전해 들었어요.
그런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한 번 더 지적하겠습니다.
서울구치소에 가서 윤석열 관련한 CCTV를 보고 왔습니다.
윤석열의 변호인들이 ‘교도관들이 그리고 특검 수사관들이 윤석열을 체포해서 소환하는 과정 속에서 강제행위를 했고 그리고 떨어뜨려서 허리를 다치게 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가서 CCTV를 모두 보았는데 그 내용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조경식 증인께서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서 나오셨습니다.
정말 용기 있는 상황의 증인입니다.
수원구치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었는지 그리고 검찰, 특검, 박상용 검사 수원지검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었는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를 오늘 이야기해 주시게 될 겁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증인으로 나와 주신 것에 대해서 조경식 증인 감사드립니다.
간단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권 바뀌었어요.
그러면 빨리 내란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이 과정 속에서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서 제가 연장하고 증원하는 법을 냈는데요.
아니, 건진에게 관봉 띠지 쳐진 그 관봉 돈 수천만 원, 1억 6500입니다.
그 관봉,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 두 분의 말씀이 있었는데요, 특검법을 기본적으로 반대했던 분들이시지요.
특검법을 반대하고 개정법도 당연히 반대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진행 과정 속에서 빠른 진행이 필요합니다, 위원장님.
특검법도 반대했던 분들인데 개정법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특검법을 반대하고 개정법도 당연히 반대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진행 과정 속에서 빠른 진행이 필요합니다, 위원장님.
특검법도 반대했던 분들인데 개정법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그러면 진행 과정 속에서 이 논의가 어떻게 될지 위원장께서 잘 보시고, 그리고 발언시간이……
지금 우리가 인원이 많아졌습니다.
같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힘이 좀 실리지요.
지금 우리가 특검보, 파견 검사·공무원을 늘리는데 가서 기본 수사기간에 일을 하는 게 맞지, 저는 그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일이 방대하기 때문에.
끝나기를 기다리는 분도 계시긴 하겠지만 그게 아니다라고 정리를 해 주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건희 특검법이 기본 수사기간이 90일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뭐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은 김건희 특검 쪽이잖아요, 일이 무수히 많은데.
그래서 기본 수사기간이 120일이다 이렇게 하는 안이 제가 낸 안이거든요.
그렇게 해 놓고 한 번에 걸쳐서 30일 연장하고 또 한 번 연장해서 대통령에 요청하고, 제가 만든 것은 이런 안으로 만들었는데 그러니까 기본 안에 해야지 사실 일을 빠삭하고, 연장을 하기도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저는 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공개도 되지 않을뿐더러 또 좀 공개가 돼도 취재가 잘 안 되는 상황인데 지귀연 재판부가 김용현, 윤석열 등 내란을 재판하는 게 맞습니까?
맞지 않다고 모두 다 이야기하고 있는데……
특검이 지귀연 재판부 기피신청을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아서 어제 법사위 끝나고 법사위원들 몇 분 모여서 이야기했거든요.
그래서 조금 준비해 나가면서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재판을 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사단장이 가슴까지 올라오는 고무장화를 신고 들어가서 수색을 하라고 지시를 했던 인간입니다.
그런 자들이 여기에 나와서 온갖 위증을 해 댔는데 그 위증의 아주 중요한 자료들도 나오고 지금 이 모든 것은 곳곳에서 다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특검이 하기 힘든 일들도 있을 것 같고요.
곳곳에서 받은 제보들 저희들은 다 내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힘이 받은 제보들도 엄청 많을 겁니다.
존경하는 박은정 위원님이나 그리고 또 김용민 간사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이제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그 서슬 퍼렇던 윤석열은 이제 재구속됐습니다.
그 윤석열을 배후에서 조정하던 김건희는 특검의 소환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깜짝 놀랄 일은 통일교와 김건희와 함께 김건희의 스승처럼 이야기되고 있던 건진, 윤석열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기던 건진, 그 건진의 아마테라스 신전까지 건진 신당에 모셔져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건진 전성배와 통일교 윤 모 씨가 주고받은 문자에는 아직도 확실한 윤석열의 최측근은, 핵심은 권성동이다 이런 말이 오고 갔습니다.
수사 과정 속에서 인지된 모든 사건을 수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김건희 특검뿐만이 아니라 박근혜 국정농단 때도 그랬고 모든 특검법에 수사 과정 속에서 인지된 사건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법원이 특검의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기각했대요.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모든 국민이 보고 있을 텐데, 법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압수수색영장도 기각했다고 합니다.
제가 대표발의했는데, 집사 게이트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해요.
법원 오늘 똑똑히 들어 두셔야 됩니다.
이 특검에는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사건 모두 다 수사할 수 있게 특검 범주에 들어 있습니다.
특검 수사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법원 오늘 똑똑히 들어 두셔야 됩니다.
이 특검에는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사건 모두 다 수사할 수 있게 특검 범주에 들어 있습니다.
특검 수사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사람 관련해서 압수수색영장 그리고 이것을 구속영장도 청구했는데 법원이 기각했어요.
법원이 기각할 명분이 없어요.
그런데 저희가 들어 보니까 특검의 수사 내용이 아니라고 한답니다.
이 특검법 제가 만들었거든요.
제가 대표발의했는데, 집사 게이트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해요.
법원이 기각할 명분이 없어요.
그런데 저희가 들어 보니까 특검의 수사 내용이 아니라고 한답니다.
이 특검법 제가 만들었거든요.
제가 대표발의했는데, 집사 게이트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해요.
법원 오늘 똑똑히 들어 두셔야 됩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온갖 범죄를 저지른 자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해서 불법 비상계엄을, 내란·외환을 저지른 자입니다.
그 자에 대해서 법원이 구속을 취소해 주었고 이제 특검이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니 오늘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날입니다.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가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꼭 그렇게 전해 주십시오.
그러면 저는 이와 관련해서 검찰이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법무부차관이 이에 대해서 지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내란 사건에서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내란에 동조했는지 낱낱이 다 특검에 내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향후에는 절대로 돈 이야기 그리고 부정한 이야기 나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일벌백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도 안 나왔고, 그런데 윤석열 아버지 집을 김만배가 샀습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곽상도 50억이 나왔고, 윤석열과 가장 가까운 선배 특검 박영수 50억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쌍방울 건 관련해서는 권성동 의원 얘기가 나와요.
그리고 KH 회장인 배상윤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게 다 사실이 아니었다.
그리고 즉시항고하지 않았던 심우정은 공수처에 법적 조치되어 있고 이번 내란에 연루되어 있는 의혹으로 특검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 재판을 질질질질 끌고 있고 구속취소는 전례 없었던 최초의 일이었고요.
거기에서는 권성동 의원이 나왔어요, 가장 최측근.
이런 상황인데, 그리고 쌍방울도 변호사 대납 건으로 수사를 시작했는데 변호사비 대납 건은 하나도 없고, 쌍방울에 관련되어 있는 변호사들을 가서 보니까 윤석열과 가까운 사람들만 나와 있어요.
그러다가 끝내는 윤석열이 파면되고 그리고 특검의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 이것 다 보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그동안 검사를 해 오면서 도대체 얼마나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있었는지 낱낱이 온 세상에 드러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상으로 마치니까 특검법에 국민의힘도 꼭 찬성해 주십시오.
이제 잘못된 것은 뿌리 뽑아버립시다, 여러분!
경찰도 하고 대검도 하고 다 수사하세요.
서울중앙지검도 하고 꼭 하세요.
그런데 제대로 안 하니까 이번에, 오늘 특검법 통과시켜서 제대로 수사해서 살아 있는 권력 우리 뽑아냅시다, 여러분!
(박수 치는 의원 있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그러니까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불법으로 제공받았으면 좀 잘해 주지 그랬어요.
(웃음소리)
왜 갑자기 안면을 바꿔 가지고 명태균을 화가 나게 해서 특검을 요청하게 하는 겁니까, 여러분!
(장내 소란)
그런데 깜짝 놀랐습니다.
2024
이제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확실하게 수사합시다.
그리고 확실하게 처벌합시다.
이번에 특검법을 저희가 발의했으니 이것 모두가 찬성으로 통과시켜 주십시오.
그래서 확실하게 소환해 봅시다.
그리고 수사도 해 봅시다.
다시 한번 이런 날 이것 관련해서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를 할 수 있는 용기에 참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사과할 건 사과하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하고 수사받을 건 수사받고 그리고 처벌받을 건 처벌받아야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사회 아니겠습니까?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뚜벅뚜벅 특검법 통과와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고 평화 살리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특검 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거부할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자신 관련한 특검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위헌입니다, 위헌.
그리고 그것은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입니다, 위반.
다시 한번 이런 날 이것 관련해서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를 할 수 있는 용기에 참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거부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특히나 자기 자신과 관련한 것에 대해서는 거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박영수 특검이 자기 책자에 밝혔듯이 대통령과 대통령 친인척 관련한 것은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이 수사하는 것이므로 자기 관련한 것을 수사할 수 없으니 대통령과 대통령 관련한 사람들을 수사할 때는 특검이 하나의 중요한 제도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검 해야 되는 것 맞겠지요?
(「예」 하는 의원 있음)
그러니 이 우리의 아들, 순직 해병 사망 사건 및 순직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특검에 대한 거부를 하지 마십시오.
거부하지 말고 같이 찬성해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이 특검법이 통과되면 거부권을 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대통령에 관한 특검일 수 있습니다.
대통령실에 관한 특검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이 특검법이 통과되면 거부권을 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대통령에 관한 특검일 수 있습니다.
대통령실에 관한 특검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자기에 관한 것을 거부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수사하면 감옥 가기 때문에 거부하는 겁니다’라고 제가 한 말이 아니고요, 윤석열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후보 시절에 한 말인가요?
그러니 이번도 똑같이 특검을 거부하지 마세요.
특검을 거부하면 범인이 되시는 거예요.
수사하면 감옥 가기 때문에 거부하시는 거예요.
후보 시절에 한 말인가요?
그러니 이번도 똑같이 특검을 거부하지 마세요.
특검을 거부하면 범인이 되시는 거예요.
수사하면 감옥 가기 때문에 거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이 우리의 아들, 순직 해병 사망 사건 및 순직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특검에 대한 거부를 하지 마십시오.
특검을 거부하면 범인이 되시는 거예요.
수사하면 감옥 가기 때문에 거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이 우리의 아들, 순직 해병 사망 사건 및 순직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특검에 대한 거부를 하지 마십시오.
거부하지 말고 같이 찬성해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이 특검법이 통과되면 거부권을 내서는 안 됩니다.
수사하면 감옥 가기 때문에 특검을 거부하는 겁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특검을 왜 거부하는 겁니까?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수사하면 감옥 가기 때문에 거부하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누가 하신 말씀입니까?
수사하는 중에 특검에서 다 하는 거고요.
이것 혹시 기억합니까?
재작년인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면서 국힘당 의원들이 전부 다 위원회에 와서 여기다 붙였었어요,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그러면서.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이재명 대표가 연루되었다며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이것 혹시 기억합니까?
재작년인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면서 국힘당 의원들이 전부 다 위원회에 와서 여기다 붙였었어요,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그러면서.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이재명 대표가 연루되었다며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고 했는데 그때는 대장동 수사도 하기 전이에요.
재작년인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면서 국힘당 의원들이 전부 다 위원회에 와서 여기다 붙였었어요,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그러면서.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이재명 대표가 연루되었다며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고 했는데 그때는 대장동 수사도 하기 전이에요.
그런데 특검 하자고 그랬었어요.
이재명 대표가 연루되었다며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고 했는데 그때는 대장동 수사도 하기 전이에요.
그런데 특검 하자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수사 지금 다 해 보니까 이재명 대표 돈 한 푼 받은 것 나옵니까?
그건 안 나오고 윤석열 대통령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 씨가 돈 주고 사 준 것만 나오지 않았습니까?
다 한 겁니다.
BBK 때도 다 한 거고요.
수사하는 중에 특검에서 다 하는 거고요.
이것 혹시 기억합니까?
재작년인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면서 국힘당 의원들이 전부 다 위원회에 와서 여기다 붙였었어요,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그러면서.
박주민 의원이 어제 사진으로 보여 드렸습니다.
국정농단,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검 할 때 윤석열 대통령이 특검 팀장으로 거기 나와서 브리핑할 때 옆에 서 있는 것 사진 보셨지요?
대변인과 특검들이 쫙 나와서 브리핑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법안에 그렇게 넣었습니다.
법에 있는 비밀 이것을 빼고, 그것은 누설해서는 안 된다.
제가 오늘, 어제 그리고 법무부장관실에서 말한 여러 가지에 대해서 팩트 체크하고 사례까지 예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를 하지요.
‘특검 하는 중에 브리핑을 하다니 독소 조항이에요’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박주민 의원이 어제 사진으로 보여 드렸습니다.
국정농단,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검 할 때 윤석열 대통령이 특검 팀장으로 거기 나와서 브리핑할 때 옆에 서 있는 것 사진 보셨지요?
‘어떻게 야당이 추천하는 특검으로만 특검 수사를 합니까.
위헌입니다’라고 얘기를 해서 헌법재판소가 판시를 해 줬어요.
특검 추천권 부여는 국회의 입법 재량이라며 합헌이라고 결정을 내 줬어요.
제가 오늘, 어제 그리고 법무부장관실에서 말한 여러 가지에 대해서 팩트 체크하고 사례까지 예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를 하지요.
그리고 ‘여야가 합의 없이 통과시킨 사례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보시겠습니다.
대북송금 특검 그리고 BBK 특검, 세월호 특검 등이 합의 없이 통과된 겁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 말씀드렸듯이 야당 추천만으로 특검을 임명한 사례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국정농단 사건 그리고 드루킹 댓글 사건 전부 다 야당 특검만으로 이루어진 거네요.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드루킹 때 그리고 내곡동 사건 그리고 세월호 등등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수사도 아직 안 끝났는데 무슨 특검을 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에는 뭐라고 반발할까요?
수사도 안 끝났는데, 맨 마지막 3번입니다.
여기에는 뭐라고 반발할까요?
수사도 안 끝났는데, 맨 마지막 3번입니다.
‘수사기관이 수사 중에는 특검을 한 사례가 없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국정농단, 드루킹 등 15개 사건 중에서 10개가 수사 중에 특검을 합니다.
그러면 ‘수사기관이 수사하는 중에 특검을 한 전례가 없다’ 이것은 뭡니까, 여러분?
수사도 안 끝났는데, 맨 마지막 3번입니다.
‘수사기관이 수사 중에는 특검을 한 사례가 없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국정농단, 드루킹 등 15개 사건 중에서 10개가 수사 중에 특검을 합니다.
그러면 ‘수사기관이 수사하는 중에 특검을 한 전례가 없다’ 이것은 뭡니까, 여러분?
팩트 체크, 거짓입니다, 거짓.
두 가지의 특검입니다.
채 해병 사망 사건과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
대상은 이와 관련한 대통령실을 비롯해서 국방부장관 그리고 모든 관계자들이 우리 특검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 특검은 수사 단계에서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왜?
채 해병 사망 사건과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
대상은 이와 관련한 대통령실을 비롯해서 국방부장관 그리고 모든 관계자들이 우리 특검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 특검은 수사 단계에서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왜?
빨리 특검이 통과됨과 동시에 전화 기록이 7월 19일 지나면 끝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 특검은 수사 단계에서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왜?
빨리 특검이 통과됨과 동시에 전화 기록이 7월 19일 지나면 끝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수사 준비 단계에서도 이 수사를 할 수 있게 저희가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추천은 더불어민주당과 다른 비교섭단체에서 추천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3시 40분에 필리버스터가 종료됩니다.
마저 더 할까요?
제가 한 번 더 마지막 정리를 하면 지금 채 해병 수사 외압, 채 해병 사망 사건 그리고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
두 가지의 특검입니다.
채 해병 사망 사건과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
제가 한 번 더 마지막 정리를 하면 지금 채 해병 수사 외압, 채 해병 사망 사건 그리고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
두 가지의 특검입니다.
채 해병 사망 사건과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
대상은 이와 관련한 대통령실을 비롯해서 국방부장관 그리고 모든 관계자들이 우리 특검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 특검은 수사 단계에서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을 첨단 군대로 무장시키기는커녕 가서 물속에 넣어 놓고 떠내려가게 하고 그리고 그 책임자를 처벌하려고 했더니 거기다 수사 외압이나 하고.
우리 아이들을 구하려고 대통령이 물속에라도 뛰어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사단장을 구하려고 불구덩이로 뛰어들어서 수사 외압이라고 특검 받게 생겼고 조사 받게 생겼고 수사 받게 생겼어요.
여차하면 위법·위헌 상황 일어나게 생겼어요.
그러니 국힘당에서 어제 이야기하는 와중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이야기한다고 해요.
이 모든 것 국정조사하고 국정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빨리 우리가 국회를 열었고 빨리 가는 겁니다.
특검법은 특검법대로 가고 민생회복지원금은 민생회복지원금대로 가고 그리고 국정조사는 국정조사대로 가고 운영위에서 대통령실은 대통령실대로 감사하고 이렇게 전방위적으로 가는 겁니다.
그런데 국힘당이 들어오질 않았어요.
그래 놓고 우리가 독주를 한답니다.
대통령은 경제 살리기 위해서 불철주야 뛰어야 되는데 대통령이 불철주야 전화를 이종섭에게 그리고 임기훈에게 그리고 법무부차관에게 등등등 불철주야 해 대고 결론까지 마저 찍고 그리고 마음에 안 드는 박정훈 대령을 항명 수괴죄로 찍어 내니 대통령이 너무 다른 일에 바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은 누가 운영합니까?
국힘당이 오늘 자리에 나와서 이야기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특검법만 1호 법안으로 하고 경제 살리기에 생각이 없어요’.
경제 살리기에 생각이 없는 것은 국힘당 아닙니까?
그리고 대통령실 아닙니까?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기본도 공부하지 않고 나왔어요.
저기에 보면 모든 특검은 1심은 몇 개월 안에, 2심은 몇 개월 안에, 3심은 몇 개월 안에 끝내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검법인 겁니다, 빨리 끝내라고.
그런데 국정농단의 박근혜 특검에서 대법에서 하나가 파기환송됐습니다.
저기에 보면 모든 특검은 1심은 몇 개월 안에, 2심은 몇 개월 안에, 3심은 몇 개월 안에 끝내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검법인 겁니다, 빨리 끝내라고.
그런데 국정농단의 박근혜 특검에서 대법에서 하나가 파기환송됐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저 특검은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예는 그럴 수 있는 겁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야당들과 내놓은 이 특검은 재판을 1심을 3개월, 2심을 2개월, 3심을 2개월 하게 합니다.
이렇게 짧은 동안 재판이 됩니까?’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런데 우리 특검은요 여러분, 저희가 수정안을 냈는데요 1심은 6개월, 2심은 3개월, 3심은 3개월입니다.
아래에서 두 번째 칸입니다.
그런데 이 특검만 그렇습니까, 아니면 그 옆에 있는 이예람 중사 특검도 그렇습니까?
그런 사례가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여러분 그런 사례가 없습니까?
저기 나와 있듯이 내곡동 특검 때 마찬가지로 민주통합당이 특검을 추천했어요.
그리고 최순실 국정농단 때는 더불어민주당하고 국민의당이 특검을 추천했어요.
그리고 드루킹 특검 때는 누가 추천했습니까?
여러분 그런 사례가 없습니까?
저기 나와 있듯이 내곡동 특검 때 마찬가지로 민주통합당이 특검을 추천했어요.
그리고 최순실 국정농단 때는 더불어민주당하고 국민의당이 특검을 추천했어요.
그리고 드루킹 특검 때는 누가 추천했습니까?
자유한국당하고 바른미래당 등이 추천을 했어요.
그리고 드루킹 특검 때는 누가 추천했습니까?
자유한국당하고 바른미래당 등이 추천을 했어요.
그리고 채 해병 특검 때는 더불어민주당하고 다른 비교섭단체가 추천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례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사례가 없습니까?
맞습니다.
대한민국국회가 이런 일로 이렇게 대립해서야 되겠습니까?
살아 있는 권력도 특검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특검 관련해서 몇 가지 허위사실이 있어서 제가 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패널을 들어 보이며)
그런데 특검 추천을 대법원에다 맡기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어떻든 특검에 찬성한 것 아니에요?
예, 어떻든 특검에 찬성했어요.
한동훈, 국힘당 당대표후보 중에 제일 지지율이 높다는데 거기에 있는, 같이 캠프에 있는 국회의원들은 특검 찬성해야지요.
그렇지요?
아니, 전화 기록들이 1년 이상 보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전에 뭐를 통과시켜야 합니까?
특검을 완전히 통과시켜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구해야 합니다.
3년형 징역을 받고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벌금 3억 6000을 얻어맞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통탄할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순직 해병 사망 사건에 대한 특검 그리고 순직 해병 사망 사건 수사에 대한 외압에 대한 특검, 그 특검법에 관해서 저희들이 토론을 하는 날입니다.
제가 왜 이 특검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통탄할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순직 해병 사망 사건에 대한 특검 그리고 순직 해병 사망 사건 수사에 대한 외압에 대한 특검, 그 특검법에 관해서 저희들이 토론을 하는 날입니다.
제가 왜 이 특검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을 잘 비춰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잘하십시오.
그런데 공수처가 해 놓은 것과 함께 특검으로 확실하게 살아 있는 권력 수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특검이 필요한 이유를 한 가지 더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이 모든 엄청난 통화내역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공수처가 흘렸을까요?
공수처 잘하고 있습니다.
더 잘하십시오.
그런데 공수처가 해 놓은 것과 함께 특검으로 확실하게 살아 있는 권력 수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특검이 필요한 이유를 한 가지 더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이 모든 엄청난 통화내역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맞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제가 박영수, 윤석열 검찰 특검 팀장이었던 것 같지요?
팀장의 특검이었던 박영수 당시 특검이 한 책에 나와 있는 글을 한번 읽어 드릴게요.
대통령의 가족, 친인척―대통령도 포함해서―등에 대한 사건은 대통령에 의해 임명되고 그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법무부장관이나 검찰총장 또는 그들의 영향권 안에 있는 검사가 처리하는 것이라 사실상 대통령이 자기의 사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래서 이러한 이익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검이 하나의 중요한 제도이다.
그런데 공수처를 대통령이 장악하려고 해요.
그러니 우리가 뭘 해야 합니까?
대통령으로부터 독립해야 할 특검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2022
우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조언을 잘해 주십시오, 충언을 잘해 주십시오, 대통령께서 제대로 업무를 잘하셔야 대한민국 국민도 편안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특검법을 발의했습니다.
주가조작 의혹을 확실하게 수사해야 된다 그래서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특검법을 발의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수사가 공정하지 못해요’라고 하는 여론이 약 65% 정도 나온 여론조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