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최근 압수수색한 양평 창고 근처에서 김 씨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다수 발견되었고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후원’이라고 적힌 봉투에 개명 전 노 사령관의 이름인 ‘노용래 장군’이 적혀 있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김충식 창고 곳곳에 노상원 흔적, 10년 전 후원 정황도.
이때 노상원은 노용래라고 하는 이름이고요.
특검이 최근 압수수색한 양평 창고 근처에서 김 씨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다수 발견되었고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후원’이라고 적힌 봉투에 개명 전 노 사령관의 이름인 ‘노용래 장군’이 적혀 있었습니다.
노용래, 노상원과 김충식이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연합뉴스TV에 나와 있어서 특검이 압수수색한 목록들을 제가 한번 제기해 보면서 오늘 그 얘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