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특검에서도 2018년 건 줄 압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18년 돈으로 둔갑을 해서 김용민 의원과 제가 특검에 갑니다.
그리고 이 돈다발을 들고, 제가 가서 ‘특검이 이 띠지와 이런 게 왜 없어졌는지 아무래도 이상하니까 수사해 주세요’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특검에서도 2018년 건 줄 압니다.
그런데 스티커가 있지 않습니까, 2022년 5월 13일 거.
그런데 이것을 남부지검 애들은 다 나와서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