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의 협치 발언
2023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국회는 1994년 처음으로 국회제도개선위원회를 만든 이래 지금까지 모두 열한 차례에 걸쳐서 국회 개혁과 혁신을 위한 위원회를 운영하며 국민의 신뢰를 높이려고 애써 왔습니다.
전직 국회의장님들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회, 열심히 일하는 국회, 여야가 협치하는 국회 그리고 또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를 내걸고 이 위원회들을 발족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회는 갈등의 조정자가 아니라 갈등의 조장자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우리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저는 국회의원윤리강령에 모두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
종국에는 다수결로 결정되어야 하겠지만 소수의견도 충분히 경청되고 반영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협치입니다.
우리 국회에서 이런 의미의 협치가 시작될 때 비로소 국민통합도 이루어질 것이며 우리나라도 한 단계 발전할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4년 전 문재인 정부는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했습니다.
2020
이제 남 탓과 국민 편 가르기를 중지해야 합니다.
상생과 협치는 힘 있는 자의 양보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늘 말로는 협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정치를 해 왔습니다.
협치와 소통은 국가 위기 극복의 필수 요소입니다.
지금은 바로 협치가 요구되는 시간입니다.
상생과 협치는 힘 있는 자의 양보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늘 말로는 협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정치를 해 왔습니다.
협치와 소통은 국가 위기 극복의 필수 요소입니다.
지금은 바로 협치가 요구되는 시간입니다.
말로만 끝나지 말고 진정한 협치, 진정한 상생의 정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늘 말로는 협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정치를 해 왔습니다.
협치와 소통은 국가 위기 극복의 필수 요소입니다.
지금은 바로 협치가 요구되는 시간입니다.
말로만 끝나지 말고 진정한 협치, 진정한 상생의 정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민의 힘은 위대합니다.
협치와 소통은 국가 위기 극복의 필수 요소입니다.
지금은 바로 협치가 요구되는 시간입니다.
말로만 끝나지 말고 진정한 협치, 진정한 상생의 정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민의 힘은 위대합니다.
국민의 힘으로 우리 모두의 내일을 함께 준비합시다.
이것이 우리 국민의힘이 우리 국민들에게 드리는 약속입니다.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는 아프리카 반투족의 말, 참으로 의미가 있는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적 위기의 순간에 정치권은 국민을 통합하고 협치해야 합니다.
이제 남 탓과 국민 편 가르기를 중지해야 합니다.
상생과 협치는 힘 있는 자의 양보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국가적 위기의 순간에 정치권은 국민을 통합하고 협치해야 합니다.
이제 남 탓과 국민 편 가르기를 중지해야 합니다.
상생과 협치는 힘 있는 자의 양보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늘 말로는 협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정치를 해 왔습니다.
협치와 소통은 국가 위기 극복의 필수 요소입니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운영위원회에 한 세 번째 들어오는 것,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국회 여야 협치 이런 것들이 가장 먼저 되어야 하고 또 제대로 되어야 하는 곳이 운영위원회인데 아무쪼록 여야 간에 잘 협의를 해서, 국가 위기의 이런 때일수록 국회가 여야가 잘 협치하고 상생해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일을 제대로 하는구나 하는 안심을 줄 수 있도록 같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2년이 채 남지 않았고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언론은 대통령의 레임덕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통합을 위해서나 정권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진정한 협치에 나서 줄 것을 간곡히 충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민주당이 입으로는 협치를 외치면서 일방 독주를 강행한다면 103석인 저희 미래통합당 힘만으로는 끝내 막아 낼 수는 없습니다.
우이독경, 막무가내인 문재인․민주당 정권의 폭정을 막아 낼 힘은 결국 국민들밖에 없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이 독재정권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함께 맞서 주셔야 합니다.
권력은 손에 쥔 모래와 같아서 악착같이 움켜쥘수록 모두가 빠져나가는 허망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역사가 수없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2년이 채 남지 않았고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언론은 대통령의 레임덕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통합을 위해서나 정권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진정한 협치에 나서 줄 것을 간곡히 충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민주당이 입으로는 협치를 외치면서 일방 독주를 강행한다면 103석인 저희 미래통합당 힘만으로는 끝내 막아 낼 수는 없습니다.
우이독경, 막무가내인 문재인․민주당 정권의 폭정을 막아 낼 힘은 결국 국민들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실패를 우리만은 하지 않는다고 자만하기 때문에 자꾸 이런 일이 생기는데요.
여러분, 앞으로 협치……
저는 대통령이 협치, 상생하자 그래서 그 말을 믿었습니다마는 말씀만 협치, 상생이고 하는 일은 전혀 반대이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런 사정을 속속들이 아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들, 집단사고 위험 그다음에 권력 가졌을 때 위험 부디 각성하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잘못됐으면 중지하고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일방적으로 나가면 훨씬 많은 법률을 하고 나갈 것 같지만 출발부터 이렇게 되면 여러분이 가는 힘의 상당 부분을 뒤로 뺏기고 가야 합니다.
늦은 것 같지만 협치하고 합의하고 이렇게 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입니다.
지금 경제적으로도 위기이고 코로나도 위기이고 안보 위기라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도리어 절박한 생각이 없습니다.
3차 추경, 코로나 추경이라고 하지만 코로나 관련 예산은 2%밖에 되지 않아요.
우리가 많은 역사에서, 다수가 압도적으로 결정하고 밀고 나가면 일처리가 빨리 되고 잘될 것 같지만 다수는 반드시 집단사고 위험이나 오류에 빠질 수가 있고 소수나 반대 의견을 듣지 않은 집단이나 단체는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경우를 저희들은 역사에서도 보고 가까운 현실에서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통령 임기가 2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협치와 순항을 해도 국정과제를 다루기 어려운데 21대 국회가 처음 출발부터 이렇게 일방적인 진행 그리고 반대, 심히 우려스럽고 걱정스러운 그런 상황입니다.
177석을 내세우지만 국민의 42%는 저희들 미래통합당을 지지하셨다는 점도 잊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고, 의석 비율대로 상임위원장을 가르는 전통은 민주평화당 김대중 총재 시절부터 김대중 총재의 요구로 지금까지 지켜져 오고 있다는 점도 상기시켜 드립니다.
67년 7월 10일 단독 개원, 스무 차례 국회 개원 중에서 딱 한 차례 있었습니다.
헌법의 삼권분립의 취지가 국회는 행정부를 견제하는 것이 가장 큰 임무로 되어 있습니다.
여당이 의석수가 많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처리하면 국회 존재 의의는 없을 것입니다.
국회일수록 야당의 존재와 야당의 주장이 더 국회를 국회답게 한다는 점을 꼭 명심해 주시고, 의석 177석이니까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으로 밀어붙인다면 21대 국회는 출발부터 순항할 수가 없고 국민들이 기대하는 이 어려운 난국에 협치와 상생으로써 국가적 과제를 처리해 달라는 그런 요구에도 어긋나는 그런 상황이 된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합니다.
우리가 많은 역사에서, 다수가 압도적으로 결정하고 밀고 나가면 일처리가 빨리 되고 잘될 것 같지만 다수는 반드시 집단사고 위험이나 오류에 빠질 수가 있고 소수나 반대 의견을 듣지 않은 집단이나 단체는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경우를 저희들은 역사에서도 보고 가까운 현실에서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통령 임기가 2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위원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 모시고 20대 마지막입니다마는 운영위원회를 같이하게 돼서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새로이 구성될 21대 운영위원회에서도 상생과 협치로 정말 국정을 직접 챙기는 국회 또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국회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마는 같이 힘을 합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가 이런 나라인가라고 생각하니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이것도 나라냐라고 되묻고 싶습니다.
나만 옳다는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절박한 민심을 새겨듣고 협치로서 야당의 요구를 수용하여 국민 통합을 이루는 것 외에는 백약이 무효입니다.
협치와 통합 없는 정권은 처참한 실패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지금 당장 잘못된 것을 시인하고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나라냐라고 되묻고 싶습니다.
나만 옳다는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절박한 민심을 새겨듣고 협치로서 야당의 요구를 수용하여 국민 통합을 이루는 것 외에는 백약이 무효입니다.
협치와 통합 없는 정권은 처참한 실패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지금 당장 잘못된 것을 시인하고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는 뒤늦은 통탄은 민주당 정권만의 실패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과 국민 전체의 실패가 되기 때문입니다.
2018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지난 정권에 대한 먼지털이식 정치보복을 언제까지 되풀이해야 되겠습니까?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어려운 난국에 국민 통합과 협치 없이 성공할 수 있는 정권은 없습니다.
국민 통합과 국력 결집 차원에서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이 정부의 대승적 자세를 촉구합니다.
2017
정작 우리 국회는 국가적 위기를 말하면서도 우리 스스로는 위기의 본질을 무시하거나 간과하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국민들은 위기와 혼란의 책임을 오히려 우리 정치권에서 찾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 소추라는 이 큰 위기와 혼란을 극복하려면, 또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여소야대일 수밖에 없는 험난한 정치 지형 속에서 이제는 대결과 갈등의 진영 정치에서 벗어나 대화와 타협의 정치, 양보와 대통합의 정치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공무원연금법 개혁 과정에서 국회 성공의 법칙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우리 20대 국회가 역사에서 대한민국의 정치를 환골탈태시킨 국회로 평가받기 위해서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