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회에서 이런 의미의 협치가 시작될 때 비로소 국민통합도 이루어질 것이며 우리나라도 한 단계 발전할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게 될 것입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1-02-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종국에는 다수결로 결정되어야 하겠지만 소수의견도 충분히 경청되고 반영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협치입니다.
우리 국회에서 이런 의미의 협치가 시작될 때 비로소 국민통합도 이루어질 것이며 우리나라도 한 단계 발전할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4년 전 문재인 정부는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