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것 같지만 협치하고 합의하고 이렇게 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입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6-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잘못됐으면 중지하고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일방적으로 나가면 훨씬 많은 법률을 하고 나갈 것 같지만 출발부터 이렇게 되면 여러분이 가는 힘의 상당 부분을 뒤로 뺏기고 가야 합니다.
늦은 것 같지만 협치하고 합의하고 이렇게 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입니다.
지금 경제적으로도 위기이고 코로나도 위기이고 안보 위기라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도리어 절박한 생각이 없습니다.
3차 추경, 코로나 추경이라고 하지만 코로나 관련 예산은 2%밖에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