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협치는 힘 있는 자의 양보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가적 위기의 순간에 정치권은 국민을 통합하고 협치해야 합니다.
이제 남 탓과 국민 편 가르기를 중지해야 합니다.
상생과 협치는 힘 있는 자의 양보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늘 말로는 협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정치를 해 왔습니다.
협치와 소통은 국가 위기 극복의 필수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