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의 북한 발언
2026
이진숙 위원이 나가야 됩니다.
지난번에 5·18을 모독하고 전두환을 찬양하는 토론회를 주최하고 그렇게 국민적 지탄을 받고 국회 안에서 제명 촉구를 결의하는 결의안까지 통과됐는데 이제는 국회 안에서 5·18 찬양, 대통령의 영정사진, 심지어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라고 하는 팻말까지 있는 집회를 직접 주도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모욕하는 사람이 국회에 앉아 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민 모두가 이 상임위를 보면서 모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베트남하고도 우리가 경제 교역도 하고 정치적인 교류들도 하고 있습니다.
중국하고도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북한이 6·25 때 남침을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이유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강력하게 대응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이제 최근의 안보 관점으로 보면 주적 개념이라고 하는 것을 굳이 쓴다라면―쓰는 것도 적절치 않지만―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옥엽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 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그리고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지금 쌍방울 이 사건 같은 경우를 조작한 거잖아요.
현재 나오는 것 보면 북한 통일전선부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는 유엔 대북제재 대상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본인이 뭔데 공직기강비서관이 국정원에까지 얘기를 해 가지고 여기를 제재 대상이다라고 하는 정부 규정을 바꾸도록 강제를 하고, 그렇게 해서 결국은 뭘 만들려고 한 겁니까?
이 사건을 국가보안법 사건으로 만들려고 했던 거고 국가보안법 사건으로 조작을 해서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까지 국가보안법 사건에 연루시키려고 이걸 기획·조작했다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영상자료는 부록으로 보존함)
대북송금 사건, 검찰은 진술 하나로 이재명 대통령을 조작 기소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쌍방울이 어떤 기업인가를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쌍방울은 저는 거의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우성 씨는 2013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지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검찰이 핵심 증거로 내세운 여동생의 진술은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항소심 과정에서는 검찰이 국가정보원에서 받아 제출한 북한을 드나든 기록이 위조된 자료라는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결국 검찰은 해당 증거를 철회했고요 그것도 위조라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에 철회를 합니다.
유우성 씨는 2015년 10월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특히 최근에 보면 20대 청년들 같은 경우가 북한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 인식하고 있고 적대적인 그런 태도나 입장을 가지고, 심지어는 극우정치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 중의 하나는 그 원인에 대해서 제가 여러 루트를 통해서 알아보니까 보수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대안학교가 수백 개가 된다 그래요.
한 500개 가까이 되는 모양인데, 거기에서 상당수가 굉장히 남북 관계를 적대적으로 또 가짜 뉴스나 허위 사실을 가지고 아이들을 교육을 하고 있고 그렇게 교육받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그런 정치적 성향과 이런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간단하게, 지금 대부분의 대안학교들도 옛날에는 미인가가 많았지만 이제 인가 대안학교로 많이 전환이 됐고 정부 재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일부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러면 적어도 정부의 재정이 지원된다라고 하면 국가의 기본적인 교육 목표라든가 여기 통일교육기본계획에 입각해서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정부 재원까지 들어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허위·가짜 뉴스에 근거해서 남북의 적대적 관계를 조장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가 필요한 게 아닙니까?
차관님, 평화적 통일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그에 대한 교육들을 확대·강화해 나가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최근에 보면 20대 청년들 같은 경우가 북한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 인식하고 있고 적대적인 그런 태도나 입장을 가지고, 심지어는 극우정치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 중의 하나는 그 원인에 대해서 제가 여러 루트를 통해서 알아보니까 보수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대안학교가 수백 개가 된다 그래요.
한 500개 가까이 되는 모양인데, 거기에서 상당수가 굉장히 남북 관계를 적대적으로 또 가짜 뉴스나 허위 사실을 가지고 아이들을 교육을 하고 있고 그렇게 교육받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그런 정치적 성향과 이런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선노동당 통일선전부장인 리선권이 통일교와 협약한 내용입니다.
이 협약의 내용 안에 사진까지 있고요.
어떤 부분이 들어가 있냐면 DMZ 평화공원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에 북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문건이, 저도 믿겨지지 않는 문건이 만들어졌는지 놀랍기만 하고.
여기 세계한반도평화회의가 있고 그 밑의 사단법인은 김충식이 대표인 법인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북한과 외환 관련된 내용으로도 어떻게 연결되지 않았는가에까지 저희가 면밀하게 수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마약 수사 관련해서도 현재 합수단에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김건희 연루된 수사는 이 특검에서 종합적으로 하는 것이 실체를 밝힐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위원장님, 이 법안을 우리가 심의하는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조사의 대상에, 수사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2025
제가 몰랐는데 보니까 정부위원회로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인사들이 전부 다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에요.
북한이 행정구역이 바뀐 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북5도위원회 이렇게 돼 있고, 이분들이 보니까 연봉이 1억 4000만 원에 관용차량, 비서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조직들 개편하면 예산이 100억 이상 줄어든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전 세계가 어쨌든 고용 위기라든가 여러 가지 고령화 때문에 비영리 공익단체들 열심히 키우고 있는데, 영국은 시민사회청도 하지 않았습니까.
차라리 이런 것은 과감하게 폐지하시고 행안부에……
쌍방울 이남석 전 대검 중앙수사부 검사, 누군지 잘 아시지요?
특수부 출신이고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이고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관련된 윤우진 수사 무마 의혹 과정에 이름 오르내렸던 인물입니다.
쌍방울이라는 기업에 왜 윤석열계 검찰들이 이렇게 집중적으로 들어갔는가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이 시기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아주 큰 이슈였습니다.
쌍방울 주가조작 문제 때문에 검사를 영입했던 쌍방울이, 제가 만약에 검사라면 얘네들 또 대북송금, 주가조작으로 활용하다가 문제가 되니까 검찰 들어왔을 것이다라고 볼 텐데 진술 하나 가지고 이재명 대표 방북을 위한 대북송금자금 거래내역인 것처럼 프레임을 짭니다.
아니, 세상에 이재명 대표가 바보입니까?
특수부 출신이고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이고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관련된 윤우진 수사 무마 의혹 과정에 이름 오르내렸던 인물입니다.
쌍방울이라는 기업에 왜 윤석열계 검찰들이 이렇게 집중적으로 들어갔는가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이 시기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아주 큰 이슈였습니다.
쌍방울 주가조작 문제 때문에 검사를 영입했던 쌍방울이, 제가 만약에 검사라면 얘네들 또 대북송금, 주가조작으로 활용하다가 문제가 되니까 검찰 들어왔을 것이다라고 볼 텐데 진술 하나 가지고 이재명 대표 방북을 위한 대북송금자금 거래내역인 것처럼 프레임을 짭니다.
아니, 세상에 이재명 대표가 바보입니까?
민주당이 바보입니까?
우리 사법부에 분명하게 당부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역사 동안에 검찰과 국민의힘 세력에 의해서 조작된 간첩 사건으로 인해서 희생된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민청학련 사건도 기억하실 것이고요 5·18 광주민주화항쟁 때 북한군이 개입됐다라는 괴담을 퍼트리기도 하고 최근에도 유우성 씨 간첩으로 몰아 가지고 괴롭혔던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사법부라도 엄중하고 신중하게 재판을 해서 이런 일로 인해서 불이익을 당하는 국민이 없도록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질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뭐라고 자꾸 공격을 하냐면 한미동맹에 균열을 내고 있는 것 같다, SOFA 협정을 어기는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윤석열 정권이 북한에 무인기를 십여 차례 이상이나 제 마음대로 보내고 전쟁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을 하고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를 막 국회로 끌고 들어오는데 이분들은 한미동맹이나 한미협정, 상호 신뢰를 되게 중시하신다니 국방부에는 사전에 협의를 다 하셨을 것 같아요.
유엔사 승인도 다 받으셨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좀 보내 주세요.
다음 PPT 좀 주세요.
박상용 검사 여기 나와 있지요?
대북 송금 관련해서 여러 가지 감찰 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비위 의혹들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PPT 보여 주세요.
최재현 검사, 여기 청문회 나와서 관봉권 띠지 분실과 관련해서는 자기 책임이다라고 이야기를 직접 했습니다.
3번 관련해서 저도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평균 참석률이 낮아지는 것과 관련해서 지난번에 제가 다른 상임위 회의 때도 질의를 한 바가 있지만 민주평통에 사실 진보냐 보수냐를 떠나서 어쨌든 대한민국의 평화적 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함께 활동하면 좋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보니까 굉장히 극우적 시각이라든가 뉴라이트 역사관을 통해 가지고 사실은 거의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관계로 가져가야 되겠다라고 평소에 주장하는 분들도 여기저기 많이 들어오셨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과도하게 참여하는 것 자체가 민주평통 조직의 목표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사람들의 참여를 저해시키는 요인도 될 수 있겠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새로 위원 구성을 할 때는 그런 부분들도 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서 정말 민주평화통일의 가치를 소중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많이 들어오실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남북협력기금 DMZ의 평화적 이용 관련돼서 굉장히 미온적으로 정책 집행이 된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의식을 가졌는데 이런 것들을 포괄적으로 연계해서……
지금 청년 세대한테 물어보면 통일부에 대해서 올드한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젊은 청년 세대들 중에도 남북의 화해와 협력이라든가 이런 문제와 관련돼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라고 하는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파주에 가니까 DMZ에 평화의 숲을 조성해서 하는 젊은 여성 청년도 굉장히 활발하게, 통일부에서도 여기에 방문을 했던 기록들이 있더라고요, 산림청도 가고.
그런 친구들도 있고, 우리가 고성의 DMZ에 평화의 길을 조성한 데를 젊은 청년 세대들이 공정여행으로 해서 청년들이 거기를 걸으면서 남북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 청년들끼리 이야기해 보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친구들을 보게 됐어요.
2024회계연도 DMZ 평화적 이용 사업 결산 현황인데요.
전체적으로 한 94억 예산 중에서 집행액이 17억밖에 되지 않습니다.
남북관계가 굉장히 좋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이 이유이겠으나 그렇다라고 할지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이 대단히 많이 있었을 텐데 굉장히 집행률이 떨어진다라고 하는 것들이 안타깝게 여겨지고요.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은 한 푼도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문제는 뭐냐 하면 정부가 이렇게 미온적인 틈새에 국정농단 세력들이 이 틈새를 치고 들어와서 사적 이익을 추구했다라는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생각을 하는데요.
적어도 남북기본합의서를 충실하게 지키겠다라고 하는 원칙을 보여 주고 평화의 원칙을 지키겠다라는 정부가 한 20년쯤 갈 거다라는 확신이 생기면 북한도 핵을 포기하고 전향적인 조치에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외교부장관님께 여쭙겠습니다.
PPT 올려 주시면요.
최혁진입니다.
통일부장관님, 오늘 이야기 중에 북한이 대남 확성기를 철거했냐 안 했냐 이런 이야기들이 계속 일부 나오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지난 몇 년 동안 걸핏하면 내전도 불사하겠다라고 무인기를 날리고 도발적인 그런 행위들을 했던 정부가 끝난 지가 얼마 안 됐고 새 정부가 이제 겨우 출범했는데 약간의 유화적 조치를 했다 그래서 바로 꼬리를 내리면 그게 바보, 멍청이지 일상적인 국가의 모습이겠습니까?
저는 북한이 지금 우리 쪽에서 대북방송들을 철거했다 그래서 바로 조치가 나올 거다라고 전제를 하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장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중동국 잭팟외교 이런 얘기도 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결과론적으로는 윤석열 정권에서 중동과의 관계를 완전히 망쳐 버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기억하시겠지만 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이로 인해서 중동 진출했던 우리 기업들하고 교포 사회가 초긴장이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 이란에서도 즉각 반응이 나왔는데 많은 분들이 염려하셨을 거예요, 혹시 한국 교민들에 대한 테러가 있지 않을까.
‘이태원참사가 발생하자 북한이 민주노총 간첩단에게 이번 특대형 참사를 계기로 각계각층의 분노를 최대한 분출시켜라라는 지령문을 보냈다.
북한 지령에 따라 이태원참사 반정부시위 등 활동을 펼쳤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말과 오늘 우리 통일부장관후보자를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이야기하는 김기현 위원의 인식이 그 수준에서 저는 매우 닮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인식 수준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내란과 계엄을 통해서 민생까지 폭망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김기현 위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적합한 위원이 아니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주요 협의를 하는 자리에 있다라는 것 자체가 우리가 정말 남북의 평화적 교류 협력이 될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요.
제가 후보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장관으로 부임하시면 이런 남북관계 교류 협력 증진에 전혀 도움이 될 수 없는 극우적 인사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조사해서 인적 쇄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주요 협의를 하는 자리에 있다라는 것 자체가 우리가 정말 남북의 평화적 교류 협력이 될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요.
제가 후보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장관으로 부임하시면 이런 남북관계 교류 협력 증진에 전혀 도움이 될 수 없는 극우적 인사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조사해서 인적 쇄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분은 지난 계엄 선포 관련돼서 윤석열 전 대통령 옹호 안건까지 발의한 바가 있는 분인데요.
이분이 무려 통일부 소속 3개 위원회의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남북관계발전위원회, 북한인권증진위원회, 통일미래기획위원회, 이 위원회는 정부 쪽 인사들은 차관급 인사가 참여하는 그래도 나름 비중 있는 자리들인데 어떻게 한 사람이 3개 위원회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는가라고 하는 부분도 납득이 되지 않고요.
또 이렇게 극우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이런 분들이 남북관계와 관련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다음 PPT 보시면.
정말 큰 문제입니다.
이영훈 씨는 강원연구원 포럼에 가셔 가지고 ‘이승만 전 대통령이 없었다면 좌우합작 이후 북한처럼 됐을 것이다’ 이런 발언까지 했습니다.
다음 PT 열어 주시고요.
통일부의 그동안의 인사가 어떻게 됐는가.
통일부 산하 위원회도 문제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반일 종족주의‘ 공저자이지요.
이영훈 씨, 이분이 지금 남북관계발전위원회의 위원으로 돼 있더라고요.
후보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일본군 위안부=강제동원된 성노예설’ 이런 것 이야기하신 분이잖아요.
저는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가 이제 통일 정책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좌우가 없고 진보 보수가 없고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라는 말에 십분, 백분 공감을 하지만 이런 혐오와 극단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통일 관련 업무의 중심축에 들어와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는데요.
예, 맞습니다.
우리 대한민국헌법 제4조에 보면 우리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고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정부조직법에 보니까 통일부장관의 역할이 ‘통일 및 남북대화·교류·협력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통일교육, 그 밖에 통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PPT 좀 올려 주시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기본합의서를 기초로 일관성 있는 태도가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얘기하는데 남북교류협력 관계에 있어서 민간 참여자들에 대해서도 정부가 일관된 태도를 보여 줘야 되지 않을까.
지금 개성공단에 참여했던 분들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조치로 정부가 책임 있는 조치로, 지금의 고통을 민간에게만 떠넘기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인 조치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PPT 열어 주시고요.
이산가족 상봉 실적이 전무하다라고 하는 자료를 보았습니다.
주변국에 의해서 북한이 봉쇄돼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이 있더라도 이산가족 상황이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아픔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우리가 품고 해결해 나가야 될 과제인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복원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특히 저는 장관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학교 통일교육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최근에 조사를 해 보니까 우리 청년 학생들, 청소년들 같은 경우가 북에 대해서 굉장히 예전보다 적대적인 시각들이 많이 늘어났다라고 하는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2024년 12월 9일 날 당시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의 말은 대단히 안타깝고 우려가 되는 내용입니다.
‘사실관계가 정확하지 않고 갑작스럽고 유난스러운 무인기 소동도 유사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안다’.
결국은 북한이 스스로 내부 단속을 위해서 자작극을 벌였다라고 하는 취지의 이야기를 합니다.
다음 장 열어 주시면, 결국 평양 무인기 관련해서 통일부는 ‘자세한 내용을 전혀 아는 바가 없다’ 또 ‘이와 관련해서 회의를 개최한 적도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남북이 전쟁을 벌일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남북관계의 평화를 유지해야 될 통일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긴급하게 회의를 개최하고 남북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평화의 무드를 만들어 나가야 될 통일부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고 아무런 정보조차 얻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심각하게 본 위원은 우려를 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와 관련해서 국민들은 대단히 불안해하셨고 당시에 주가도 하락하고 경제도 심각한 충격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제가 후보자님께 묻고 싶은 내용은 지금 남북관계가 일촉즉발의 위기, 6년간의 단절 이게 과연 회복될 수 있겠는가.
거기에 더해서 미·일과 북중까지도 강력하게 대치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정말 장관님께서 임명이 되시면 특단의 조치를, 장관으로 부임하시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주변국을 설득해 나갈 것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결국은 북한이 스스로 내부 단속을 위해서 자작극을 벌였다라고 하는 취지의 이야기를 합니다.
다음 장 열어 주시면, 결국 평양 무인기 관련해서 통일부는 ‘자세한 내용을 전혀 아는 바가 없다’ 또 ‘이와 관련해서 회의를 개최한 적도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남북이 전쟁을 벌일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남북관계의 평화를 유지해야 될 통일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긴급하게 회의를 개최하고 남북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평화의 무드를 만들어 나가야 될 통일부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고 아무런 정보조차 얻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심각하게 본 위원은 우려를 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와 관련해서 국민들은 대단히 불안해하셨고 당시에 주가도 하락하고 경제도 심각한 충격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