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북한이 스스로 내부 단속을 위해서 자작극을 벌였다라고 하는 취지의 이야기를 합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5-07-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2024년 12월 9일 날 당시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의 말은 대단히 안타깝고 우려가 되는 내용입니다.
‘사실관계가 정확하지 않고 갑작스럽고 유난스러운 무인기 소동도 유사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안다’.
결국은 북한이 스스로 내부 단속을 위해서 자작극을 벌였다라고 하는 취지의 이야기를 합니다.
다음 장 열어 주시면, 결국 평양 무인기 관련해서 통일부는 ‘자세한 내용을 전혀 아는 바가 없다’ 또 ‘이와 관련해서 회의를 개최한 적도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남북이 전쟁을 벌일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남북관계의 평화를 유지해야 될 통일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긴급하게 회의를 개최하고 남북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평화의 무드를 만들어 나가야 될 통일부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고 아무런 정보조차 얻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심각하게 본 위원은 우려를 하고 있는데요.